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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 흰둥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kangaji (121.♡.13.180) 작성일14-04-16 11:27 조회261,686회 댓글1,987건

본문

김해연

흰둥이엄마님의 댓글

흰둥이엄마 아이피 158.♡.200.178 작성일

아들... 흰둥이 잘 쉬고 있어...?
아까까지만해도 피곤했는데... 또 잠이 오지 않아...
좀.. 많이 우울해... 괜찮지 않은데... 괜찮냐는 질문에 괜찮다고 했어...
안 괜찮다는 건 남들이 봤을때 죽을만큼이니까...
내 상처는 보이지 않으니... 난 안 괜찮아도 괜찮다고 해야해...
내일 부업에 아침 수업 있어서 언능 자야하는데...
지금 눈에서 눈물이 나는 건가.... 난 울고있지 않은데...
속에서 울화가 터지는지 눈에서 눈물이 나네....
최대한 생각 덜 하려고 하고 영상 보면서 잠들어 볼게....
아들.... 엄마 많이 힘든데.... 곁에서 흰둥이가 있어줘....
아무도 없어... 혼자야....
흰둥이 많이 보고싶다.......
언능 자야겠다... 우리 이따 꿈에서 보자.. 잘자.. 사랑해...
사랑해 내 아들... 사랑해 흰둥아....

흰둥이엄마님의 댓글

흰둥이엄마 아이피 158.♡.200.178 작성일

흰둥이야.. 오늘은 진짜 이상한 꿈꿨어..
하루종일 싱숭생숭하고.. 외롭고.. 우울했어..
뭐 늘 그렇긴하지만... 너무 답답해...
한국이 그리고 한국인이 나를 망쳐놨어..
이제 지옥에서 벗어나서 행복하게 살려고 하는데..
하루도 행복하지 않아...
하나뿐인 내 인생... 왜 망친거야....
마음이 너무 아퍼....
일주일 후면 새 회사 가는데...
그동안에 조금이라고 정신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영상 찾아보는 중이야....
또 이렇게 밤새고 해가 뜨고있어... 밤낮도 바껴서 큰일이다...
잠자면 이상한 꿈꾸고... 무서워....
아가... 나 어쩌면 좋아.... 계속 슬퍼... 좋아질 것 같지 않아....
아가... 신도 내 얘기는 안 들어주는 거 같으니까...
우리 흰둥이가 나 좀 도와달라고 잘 좀 얘기해줘....
엄마는 우울해서 영상 보다가 잘게... 우리 이따 꿈에서 보자...
사랑해 내 아들... 사랑해 흰둥아... 사랑해...

흰둥이엄마님의 댓글

흰둥이엄마 아이피 158.♡.200.178 작성일

흰둥아.. 잘 있었어?
좋은 소식이 있어서 흰둥이한테 알려주고 싶었는데...
와이파이도 고장나고 지역 인터넷이 맛이가서 편지 못 썼어..
엄마 드디어 이 지긋지긋한 회사 나가요
회사엔 이미 사직서 낸 상태고 아프다 말하고 일도 안 나가고 있어..
너무 기쁘기도 하고 새로운 곳엔 또 어떤 진상들이 있을까 걱정도 돼...
그동안 이 힘든 회사도 버텼는데 여기도 잘 버틸 수 있겠지...?
어느날이든 일 할 수 있으니 화요일만 쉬게 해줬으면 좋겠다...
부디 다 잘 되고.. 별 탈 없길.. 우리 흰둥이도 같이 기도해줘...
엄마는 이제 잘게... 흰둥이도 잘자고 우리 꿈에서 보자.. 사랑해...
사랑해 내 아들.. 사랑해 흰둥아...

흰둥이엄마님의 댓글

흰둥이엄마 아이피 158.♡.200.178 작성일

흰둥아...
우리 흰둥이 쿠션 집에 먼지가 많이 쌓였었어....
우리 흰둥이 물건들 먼지 안 쌓이고 깨끗하게 오래 보관하고 싶은데...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흰둥이가 쓰던 샴푸도 다 그대로인데... 아들... 보고싶다....
언젠가는 흰둥이 물건들... 절대 버리지는 못하고.. 태우는 날이 오겠지....?
엄마가... 마음이 좀 더 편해지면... 마음이 좀 더 강해지고.. 괜찮아지면..
그때 흰둥이 물건들 태워줄게... 그때가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보고싶다.... 아직도 많이 그립고.. 미안해.... 정말 많이 미안해....
엄마는 흰둥이가 엄마 용서해주고.. 반겨줄 때까지 기다릴거야...
하... 보고싶다.... 아들... 엄마는 이제 잘거야... 우리 꼬옥 안고 자자..
우리 귀염둥이... 사랑해... 사랑해 내 아들...
사랑해 흰둥아...

흰둥이엄마님의 댓글

흰둥이엄마 아이피 158.♡.200.178 작성일

아들..
오늘은 너무 피곤하네..
요즘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서 피곤하고 좀 우울해..
다음주면 다시 일 갈 지도 모른단 생각에 짜증도 나고...
학교에 이상한 중국여자 때문에 공부도 망했고...
요즘 꿈자리가 좀 사나웠는데 현실이 다르지가 않네...
모르겠다... 아들... 허송세월 보내는거 같아...
그동안 별 힘든 일도 많았는데.. 엄마는 버틸 수 있어..
그치..? 엄마 곁에서 지켜봐줘...
엄마는 진짜 너무 피곤해서 이제 진짜 잘게...
아가 우리 꿈에서 보자... 사랑해...
사랑해 내 아들... 사랑해 흰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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