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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 흰둥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kangaji (121.♡.13.180) 작성일14-04-16 11:27 조회260,564회 댓글1,970건

본문

김해연

흰둥이엄마님의 댓글

흰둥이엄마 아이피 158.♡.200.178 작성일

흰둥이야... 잘 잤어...?
엄마는 어제부터 온 몸이 다 아프네..
어제 아침에 세컨잡하러 갔는데 몇 주전에 본 이상한 부부 중에 남자가 다시 와서 횡포를 부려서 몸싸움이 있었어..
진짜 운이 없으니까 별 희한한 인간들 다 달라 붙네...
그 사람이 계속 정신이상 행동하고 대화를 시도해도 안되서 결국 경찰 불렀어..
나도 좀 피가 나긴 했는데 그래도 어디 크게 다친것도 아니고..
경고하는 마음으로 폭행 처리는 안했는데... 다신 안 오겠지... 그러길 바라야지..
어제 비디오 찍을때도 정말 제 정신 아닌 사람이었는데...
한 번 더 오면 그땐 나도 제 정신 아닐것 같다...
아이고.. 진짜 운이 없으니... 온 몸이 다 아파... 짜증나...
그 사람 때문에 하루종일 기분도 안 좋고... 너무 우울하고....
난 왜 이러니 아들... 오늘도 기분 진짜 별로다...
그 사람도 나처럼 몸에 통증이 있을까... 그사람도 나처럼 상처를 받았을까...
아.. 진짜 세상에 이상한 사람 너무 많다... 무섭다 아들...
유리 멘탈인 나는 진짜 무섭고.. 치가 떨려서 더 숨고만 싶다...
아들.. 엄마는 이렇게 약해... 몸도 마음도 나약하기 그지없어...
나도 참 불쌍하지 어디가서 말할 데도 없고... 아들한테 이렇게 고백하네...
아들... 나약하고 불쌍한 나를.. 하나님이 돌봐주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아들 흰둥이라도 항상 내 곁에서 지켜줘... 엄마는 너무 슬프다...
사랑하는 우리 아들 흰둥이.. 많이 보고 싶다.... 아가.. 사랑해...
사랑해 내 아들.....
사랑한다 흰둥아....

흰둥이엄마님의 댓글

흰둥이엄마 아이피 158.♡.200.178 작성일

흰둥이야..
벌써 또 5월이 끝나 버렸어..
무슨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니...
몇일 더 있으면 집에서 쉰지도 3개월째야...진짜 큰일이다...
이 상황을 내가 어떻게할 수 있는게 아니라서.. 그냥 일단은 쉬어야지...
자려고 침대 왔는데 침대만 오면 잠이 확 깨버려..
그래도 누워있을거야 흰둥이도 같이 쉬자...
이따 잠들면 꿈에서 보자 아들... 사랑해..
사랑해 내 아들... 사랑해 흰둥아...

흰둥이엄마님의 댓글

흰둥이엄마 아이피 158.♡.200.178 작성일

흰둥이야..
오늘도 특별한거 없이 잘 보냈어..
계속 뒹굴뒹굴만 하니까 살만 띠룩띠룩 쪘어..
최근에 거울보고 깜짝 놀랐잖아...
언제까지 이렇게 있어야 하는건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어... 물론 다른 회사에서...
매월 말일만 되면 걱정이 더 늘어나는 것 같네...
아들.. 엄마는 조금 눈 좀 붙일게.. 나이를 먹으니까 이젠 밤샘이 너무 힘들다...
아들 우리 꿈에서 보자.. 사랑해 내 아들... 사랑해 흰둥아...
사랑해...

흰둥이엄마님의 댓글

흰둥이엄마 아이피 158.♡.200.178 작성일

흰둥이야..
엄마 또 오랜만에 흰둥이한테 편지쓰러 왔어..
벌써 5월도 거의 다가고.. 계절이 바꼈어..
요즘 날도 계속 춥고.. 꾸물꾸물하네... 기분도 너무 우울해...
상황도 안 좋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아들.. 엄마 잘 되겠지... 언젠간 좋은 날이 오겠지 그치...
흰둥아.. 엄마 요즘 너무 불안정한데.. 흰둥이가 곁에서 지켜줘...
엄마는 침대에서 좀  더 뒹굴거리다 잘게..
이따 잠들면 꿈에서 흰둥이 얼굴 봤으면 좋겠다...
잘자요.. 사랑해... 사랑해 내 아들... 사랑해 흰둥아...

흰둥이엄마님의 댓글

흰둥이엄마 아이피 158.♡.200.178 작성일

흰둥이야..
여기 온지도 이제 5년이 됐어..
5년째 이정도면 진짜 바쁘게 살았지...
여기 온지 5년째 되는 날이 여기 떠나는 날이 될 뻔했어..
다 짜증나고 화가 나... 혼자라서 너무 외로워...
내 짐 싸서 우리 흰둥이랑 나왔는데 갈 곳이 없었어...
하루종일 밥도 물도 못 먹고... 마음도 너무 힘들었어...
혹시나해서 비행기표도 알아봤는데 가격보고 깜짝 놀랐어...
저녁되서 집에 돌아오긴 했는데 그래도 마음이 편하지 않아...
몸도 마음도 편히 쉴 곳이 없구나... 너무 외롭다 흰둥아...
아주 가끔씩이라도 꿈에서 흰둥이 얼굴 봤으면 좋겠어... 그럼 힘이 날 것 같은데...
보고싶다 아가...
아들... 엄마는 곧 잘거야.. 이따 꿈에서 우리 예쁜 흰둥이 얼굴 좀 보여줘...
잘자요 내사랑... 사랑해..
사랑해 내 아들... 사랑해 흰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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