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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아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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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ngaji (222.♡.196.253) 작성일05-07-16 07:26 조회56,667회 댓글3,333건

본문

나현옥

아롱이엄마님의 댓글

아롱이엄마 아이피 223.♡.213.231 작성일

아롱아!
지구가 종말이 오나
정말 비 지긋지긋 하게 온다
올 여름 햇님 만난지가 언제 인지도 모르겠다
총칼이 무슨 필요가 있니
자연이 노하면 이렇게 바로 쑥대밭이 되는데
모두들 다 떠 내려 갈 기세다

아롱이엄마님의 댓글

아롱이엄마 아이피 59.♡.79.156 작성일

아롱아!
이 나라에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 매일 벌어지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부모찬스로 위정자가 되는 사람들이야
김홍걸의원 보면 참 이나라에 국회의원 되기가 이리도 쉬운가 싶다
능력은 둘째치고  비리로 교도소 까지 갔다 온 범죄자가 아니냐
수십억을 받아 먹고도 추징금도 눈꼽만큼 내고  이제는 배다른 형제들이  대통령 일가였던 부모의 재산을 두고 추악한 상속 싸움 까지 하고 있잖아
엄만 그들이 어디 돈 버는 일에 종사 했다는 이야긴 들은 적이 없어
그럼에도 지금까지 호의호식 살고 있고 수십억 자산가고 이젠 아빠 찬스로 국회의원 뱃지까지 달았다
그런 비리로 얼룩진 사람에게 내가 내는 피 같은 세금으로 일년에 수억씩 지불을 해야  한다는게 정말 자괴감 든다
박지원 의원
그의공과사는 엄마가 평가 할게 아니냐
하지만 그 어떤일에도 한 분의 주군에게도 충성을 받치고 변하지 않았다는 것만은 인정 해 주고 싶어
그런 박지원이 홍걸 편을 들지 않고 홍업 편에 서 있나봐
그랬다고 홍걸이 박지원을 어제 보니 깠네
능력이 의심 스럽니 어쩌니 했네
일평생 본인 아버지 위해 살았던 만고의 충신을  자기 편을 들지 않는다고 한방에 보내버리네
본인은 능력이 있어서 국회의원이 되었는지 정말 묻고 싶다
이런 사람을 단지 표를 위해서 공천을 주니 엄마는 파란당이 싫은거야
그나저나  저울에 달면 한치의 오차도 없이 똑 같을  현철씨도 일평생 정치 언저리에서 공천 안 주나 하고 맴돌았는데  샘샘인 아들이 아빠 찬스로 의원 자리 떡 하니 차지 한것 보면 참 기분 어떨까?

아롱이엄마님의 댓글

아롱이엄마 아이피 223.♡.184.103 작성일

아롱아!
엄마 오늘 011 휴대폰 바꿨어
부산은 벌써 안녕했는데 그동안 착신 해서 사용 했는데 그것도 오늘 자정까지 끝이야
통신사에서  오늘까지 010 전환하지 않으면  그걸로 011 끝이고 만약 010 으로 전환하면 내년 6월 까지 그냥 011 번호로 사용 할수가 있어
엄만 명함도 계약서 전번도 011 로 되어 있어서 1년이라도 011 더 사용 하려고 전환을 했어
  그래서 너무 슬프고 우울해
011 카페에 가 보면 오늘 자정 되기 전에  카운트 다운 하면서  2.30년 사용 하던 번호 강제 통합의 설움을 토하곤 하네
모두들 011 폰 촐시 안 한지 10년이 되니  폰 고장 나면 중고폰 구입해서 사용하고  그 번호 유지 하려고 말도 못하게 노력을 했는데 타의에 의해서 뭔가 결정이 된다는게  꼭  공산당 같고  짜증이 나
번쩍한 새휴대폰도 적응이 안되고  그리고 스마트 폰에도 011 번호 그대로 시용 할수  있음 에도  통합 하라는게 더 싫어
먼저 010 전환한 사람들과 형평성 문제도 있어서 그렇겠지만  예전에 군부에 의해서 방송국 강제 통합 당하는 그런 기분이야
번호도 그 좋은 번호를 말이야
그래도 아직은 011 번호 그대로 사용 할수 있으니
하늘에서 엄마 한테 전화 해 주렴

아롱이 엄마님의 댓글

아롱이 엄마 아이피 59.♡.79.130 작성일

아롱아!
고위직들이 사고 쳐서 고소장이 접수가 되면 경찰청에 보고를 하고 청와대 까지 보고를 해야하는 법이 있다네
이 엄청난 사건에 대통령이 몰랐을리도 없고 문재인 대통령은 이 보고를 받고 과연 무슨생각을 했을까 싶다
엄마가 아는 대통령이라면 정말 앞이 캄캄 했을것 같다
도저히 답이 없으니 그런 행동을 했겠지만
이제 나머지 사람들이 다 대신 고통과 해명을 해야 한다
내로남불 민주당도 싫고 공인이 본인감정도 제어 하지 못하고 기자한테 욕 하는 이해찬도 답 없지만
따지고 보면 민주당도 당직자들도 다 무슨죄가 있어 잘못한 그를 대신해 변명하고 사과하고 해야하니
일 친 사람은 안녕 하고 가 버렸는데
그를 따라 충성 바쳤던 어공들도 졸지에 실업자에 물론 그들이 실업자라고 해서 일반 백성들 처럼 민생고에 시달리는것은 아니지만
그들도 겉으로는 아니다 어쩌고 하지만 속으로는 기가 막힐꺼야
근데 언제부터 우리 대한민국이 진영논리에 따라 이렇게 흑과백이 갈라졌는지 모르겠다
아니 니편 내편 갈려서 니편이 그 어떤 잘못을 해도 인정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 광신도 집단이 되었는지 모르겠다
이것도 따지고 보면 순진한 국민을 이용 하는 위정자들 때문이겠지
이렇게 남겨진 사람들에게 고통과 책임만 지우고 무책임하게 떠난 사람에게 재산은 없고 채무만 7억이 넘는다고 지지자들은 모금운동까지 한다고 한다
엄마가 있는 동네는 정말 열악한 영세업자들이 다닥 다닥 붙어 있는 동네야
이 동네 공장 사장님들은 열에 아홉은 주거부정에 신용불량자들이야
오래전부터 그런 상황이지만 해결할 방법이 없는거지
채무도 수천만원에서 억 단위로 다 있지
이 사장님들은 재산을 어디 은닉하고 있는것도 아니야
본인 계좌도 없고 있으면 다 압류가 되니까 정확한 주거지도 없어
다 주거부정이야
거주지가 알려지면 그곳도 경매가 들어 오니까
가족들과도 동거 할수가 없고 허위 이혼한 사람들도 많아
근데 그 사람들이 재산을 은닉할려고 그런것은 아니야
압류와 경매때문에 최소한의 생활 자체도 안되니까 그냥 공중에 뜬 상태로 사는거야
그런데 어떻게 채무가 7억이나 있다는 사람이 자녀들을 오랜기간동안 해외로 유학 보내고 그 자녀들이 고학으로 돈을 벌어서 유학했다면 뭐 할말 없다만은 채무가 7억이면 이자만 해도 얼마냐
이자를 지불 안했으면 어떻게든 월급에도 압류가 들어 왔을텐데 그런 소리도 들어 본적 없고
좌우지간 일반 국민은 수천만원의 채무가 있어도 주소지로 찾아오고 바로 압류 들어오고 경매 들어오고 해서 견딜수가 없어
같은 채무인데도 어떤이는 아무일 없듯이 자녀들 유학 보내고 압류도 안 들어오고 그 채무로 인해서 받는 경제적인 고통은 표면상은 없었던것 같은데 이래서 정말 억울하면 출세 해야 한다고 하나봐
엄마 건강보험 두달 안 냈는데 집에 자동차에 압류들어오고 경매까지 한다고 연락왔다
가서 난리 쳤더니 법에 그렇게 명시가 되어 있대
이제 날마다 서울시에서 민주당에서 혹은 청와대에서 그를 대신해서 머리 조아리고 사과 해야 하고
빨강당은 이 호재를 절대 그냥 보낼리는 없고 더 파헤치고 라라라 할텐데
재난기금 끝나고 나니 잠깐 반짝 하던 장사도 끝이야
코로나가 멈출 기미도 없고 국민들은 먹고 사는 문제로 기로에 서 있는데 이 문제는 뒷전이고 이제 날마다 서울시장 문제로 난타전 을 할텐데 그걸 지켜봐야 하는 국민들 심정을 위정자들이 얼마나 알런지
그나저나 내일 김부선
오뉴월 한 서리게 될까?

아롱이엄마님의 댓글

아롱이엄마 아이피 223.♡.139.123 작성일

아롱아! 오늘 자정이 011 사형선고 날이야
그런데 착신전화을 하면 27일까지 또 사용을 할수가 있대서 아까 8시쯤 착신신청을 하니까 착신서비스 신청이 해지가 되어 있는거야
011폰이 10년이 넘게 사용 한 폰이다보니 특하면 아파서 전화가 안되고 그럴때마다 착신전환해서 사용을 하곤 했는데 엄만 해지 한 기억도 없는데 그런다
그런데 문제는 오늘이 공휴일 이라 114는 전화를 안 받으니 내일은 011 이 해지가 되니 착신전환을 아예 할수가 없고 미치고 팔딱  뛸 노릇이지
방법이 없을까 싶너 011 카페에 문의 하니 인터넷은 24시간 가능하니  고객센타에서 하면 된다는 이야기 듣고 해 보니 엄만에게 너무 어렵고 헤매다가 언니에게 이야기 하니 언니도 기가막히지
진작에 하지
이렇게 시간 임박해서 한다고 언니도 당황을 해서 여러번 시도 하더니 다시 등록이 되었어
그래서 011 휴대폰이 죽어가다가 다시 27일까지 숨을 쉬게 되었네
얼마나 동동 거렸는지 혼이 다 나갔네
정말 이 번호 너무도 보내기 싫다
왜 30년된 내 번호를 국가에서 강제로 없애라고 하는지
공산당도 아니고 정말 짜증 나 죽겠다
011 폰에 얽힌 이야기들이 일년 365일을 해도 다 못할 판국인데
우리 이롱이 잃어 버리고 멀고 먼 거제도 에서 찾아올때도 011폰은 완전 무전기노릇을 했는데
 어르 신들은 앱 자체를 깔수 없으니 보이스 피싱도 당할 필요도 없고  도청도 당할 필요 없으니 위정자들도 다 이폰을 사용 한다고 알고 있는데
왜 이 번호를 없애라고 하는지 미치겠다
그리고 요금도 그냥 만원이야
스마트폰은 기본이 3만원인데 
그래서 엄마가 스마트 폰이랑  이 폰 두개를 가지고 다녀도 요금도 많이 니오지 않았는데  이 스마트 폰도 탭 전화기라서 노트 북 처럼 화면이 엄청 크기 때문에
인터넷 할때  좋아서 이 전화기도 버리지 못해
그러니 이제 요금도 많이 나오고
엄마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런일이 진행이 되니  신경질 나고 아주 심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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