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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아롱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kangaji (222.♡.196.253) 작성일05-07-16 07:26 조회54,154회 댓글3,289건

본문

나현옥

아롱이 엄마님의 댓글

아롱이 엄마 아이피 119.♡.188.192 작성일

아롱아!
휴대폰 때문에 고객센터 갔더니 노동쟁의 한다고 휴업이래
그래서 다른곳에 가라고 안내를 해 놓았는데 한시간 거리야
욕이 저절로 나온다
삼성 서비스센타 직원들 비정규직이잖아
삼성서비스센타 갔다 오면 그냥 여왕이 된 기분이야
너무 친절해서 그런데 그 직원들이 비정규직이라는것도 안지 얼마 안돼
그러다 작년에 다들 정규직이 되어 잖아
그렇게 원하던 정규직이 되었으면 더 열심히 일해야지 노란 조끼 입고 이재용이를 처단해야하니 어쩌니 생전 보도못한 무시무시한 현수막 부쳐놓더니 급기야 일 까지 안하다고 한다
쟁의를 해도 그 많은 직원들중에 최소한의 인원은 남겨 두고 해야 하는게 아니니
부품 판매하는 직원만 달랑 둘이 있고 오히려 그 직원만 찾아오는 고객들에게 욕받이 하고 있더라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욕을 해서 난리더라
또 그러냐고
정말 우리나라가 밥 먹고 살만한지가 몇백년이 지난게 아니냐
30년전만 해도 가난했어
언제 부터 잘 살았다고 노조 천국이 된건지
고객 불편하게 하는게 노조 인지

아롱이엄마님의 댓글

아롱이엄마 아이피 223.♡.178.119 작성일

아롱아!
요즘 장윤정 아이들이 방송프로그램에 나오고 있는데 딸애는 아직 너무  아기라서 잘 모르겠는데 아들녀석이 너무 이뻐
어찌 그리 엄마 껌딱지 인지  그저 엄마 바라기다
장윤정이 정말 살아가는 이유고 세상 살맛 매일 너무 나겠다
장윤정이 황당무계한 엄마 때문에 참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시집은 참 잘간것 같고 결혼도 신의 한수 였던 것 같다
톱 스타의 너무나 인간적인 가정생활을 들여다보면서 사람들이 대리만족도 느끼는것 같고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고 여왕처럼 살것 같은 톱 가수가  우리 이웃의 평범한 부부처럼 아이들 사랑하는 엄마로서 사는것 보니  보기도 좋고 요즘 엄마 드라마도 잘 안보고  시사프로그램만 빠져 있는데
얼마나 방송을 안 봤으면 연말에 연기대상 하는데 상 받는 드라마 제목을 하나도 모르겠더라
그런데 요새 도연우 땜에 수퍼맨 보느라 정신이 없다
재방송을 다시 봐도 장윤정 아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엄마땜에  씻을 수 없는 상처 받았던것  아이들과 남편 하고 행복하게 살면서 다 잊어버렸으면 좋겠다

아롱이엄마님의 댓글

아롱이엄마 아이피 223.♡.151.69 작성일

아롱아!
어젯밤 꿈에 우리 똥 강아지가 나왔어
그런데 모습은 너보다 은비였는데  엄마가 계속 아롱이라고만 불렀어
널 데리고 어디론가 갔는데 사람들이 다 이쁘다고 그러고 했는데
하여간 어디 길 옆으로  너가  빠져 나갔는데  엄마가 계속 널 부르면서 잡으려고 했는데 붙들지를 못하고 어느 순간  너무나 무서운  강물속으로 너가 빨려 들어 가 마치 노도와 같은 급류속으로 흘러가는거야
엄마가 정말 목 이 터져라 널 부르고  울고 불고 하면서 사람들에게 119 불러달라고 몸부림 치다가 꿈을 깼단다
그 꿈이 너무나 생생 해서 잠을 깨고 나서도 너무나 슬펐어
지금까지도  그 여운이 가시지를 않아
도대체 무슨일이 있는거야
하늘나라에
꿈이라서 그나마 얼마나 다행이야
실제 그렇게 널 놓쳤다면 엄마가 어떻게 살까?
다시는 그런 무서운 모습으로 엄마에게서 달아나지마
엄마 너무 슬프고 무서워

아롱이엄마님의 댓글

아롱이엄마 아이피 223.♡.130.136 작성일

아롱아!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 하라고 그렇게 외쳐대더니  윤석열이가 이 정권에 가시가 되었구나
정권은 유한한게 아니고 언제가 여와야가 입장이 바뀌고 그럴때 지금 이 황당무계한 일들은 다 비수가 되어 그들 가슴에 꽂힐텐데 어찌 한치앞을 못 대나보고 이러는지 모르겠다
오래전 일도 아니다
지난 정권이 윤석열이 미워서 한직으로 유배 보냈을때
추미애 국회에서 총리 불러내어서 아주 서슬퍼렇게 항의 했다
조국 ! 그 한심하고 파렴치한 이중 인격자
그 역시 국민이 다 보고있다 라면서 윤석열을 옹호 했었지
그런데 지난정권이 했다던 그 무도한 짓을 지금 또 다시 그대로 하고 있다
도대체 그 어떤 역적들이 순수만 가득했던 대통령의 눈과귀를 다 가리고 있는지 모르겠다
며칠전 그 이쁜 김자인이 남편이라는 사람이 민주당에 입당하면서  조국 행태를 그 시절에  다른 부모둘도 다 하던 관행이였다고 말 하는데 정말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슬프기까지 했단다
 조국 딸이
몰라요 그냥 주던데요  하던 그 장학금이 관행이고  온갖 지인들 다 동원해서 스펙싾고 그걸 이용해서 시험 한번 안 치고도  수재 아니면 갈수 없는 의대를 간게 관행이면 왜 대통령딸은 의사가 못 되고  평범한 부모를 둔 앞집 뒷집 자식들은  왜 의사가 안되었는지 모르겠다
정치색을 떠나서 평생을 순수하고 청렴결백하게 살아왔다고 부르조아들에게 그렇게 침을 튀기면서  비난을 일삼던  조국이 가면속에 그런  이중성을 숨기고 본인은 정작 그들보다 더한 부루조아로 살아왔고 살 고 있었던것을 분명 잘못한거잖아
그런데 왜 그런 뻔뻔한 인간을 죄없다고 하는지 그러니 사이비 종교 신자들이라는 이야기를 하는거야
그동안 조국이 부루조아들에게 비난해 왔던 주옥같은 명 대사들이  지금은 부메랑이 되어 본인에게 돌아 오고 있다는것이 너무나 아이러니다
터미네이터가 아니라 정말 미래로 가서 정권이 바뀐 후에 지금 서슬퍼런 이 정권의 하수인들이 어떤 모습으로 있을지 너무나 궁금하다

아롱이엄마님의 댓글

아롱이엄마 아이피 223.♡.151.194 작성일

아롱아!
호주에 산불이 몇달째 번져서 국가 비상사태까지 가고 호주를 대표하는 귀여운 코알라와 캥거루들이 숫자도 가늠 할수 없을 만큼  많이 희생을 당했다고 하는 구나
그 숲속에서 평화롭게 살던 5억마리의 동물들이 다 화마에 희생이 되었단다
호주에 소리를 따 라하는 새가 있는데 그 새가 사이렌 소리를 내는 영상이 화제가 되었는데 세상에 그새가 얼마나 소방차 사이렌 소리를 많이 들었으면 그렇게 똑 같이 사이렌 소리를 내겠니
정말 그런것 보면 우리나라 정말 살기 좋고 축복 받은 땅이야
강원도에 그 무서운 불도 그냥 다 꺼 버려잖아
그런데 땅덩어리가 너무 크도 이럴때는 재앙이야
울 나라에 몇달씩 이렇게 불이 안 꺼지고 있다면 대한민국이 다 타버리겠지
엄마 호주는 안 가봤지만 미국하고 비슷하겠지
그랜드 캐년 넘어가는 길목에 정말 끝이 보이지 않던 그 들판과 이어지던 산맥
미국  시골도로 가다보면 1시간을 달려도 마주오는 차량 만날수 없는 곳이 수두룩 하대
그 만큼 대지가 방대 한거지
그런곳에 화재가 나면 끌수가 없는거지
어서 빨리 불이 진화가 되었다는 소식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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