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사랑터

사이버반려동물분양소

분향소 신청

하늘나라편지

반려동물안치단



고객상담센터

010-4732-4424

- 주간 : 09:00AM - 20:00PM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정성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상세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사이버분향소

ㅇ | 아롱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kangaji (222.♡.196.253) 작성일05-07-16 07:26 조회54,692회 댓글3,298건

본문

나현옥

아롱이엄마님의 댓글

아롱이엄마 아이피 223.♡.131.115 작성일

아롱아!
지금 방송에서 개에 관련한 방송을 하고 있어
너무 이쁜 아이가 막 주인을 물고 있어
엄만 저런 모습 볼때마다 우리 아롱이 너무 생각나
엄만 상상 할수도 없는 일이잖아
엄마가 무슨 짓을 해도 엄마한테 단한번도 화낸적 없던 너 였지
너 자는 모습 지구 최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귀여운 모습이였지
너무 이뻐서 자는 너의 코를 깨문적도 얼마나 많게
이쑤시개로 이빨에 끼인 음식 찌꺼기 꺼내도 너무나 얌전히  있었던 우리 아가
엄마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단 한번도 문적 없던 너
언제가 할머니가 피 묻은 손가락 보여주면서 아롱이가 물었다고 할때도 정말 하면서 몇번이고 물었어
애견 관련 방송 보면서 주인을 무는 아이들이 너무나 많은걸 보고 정말 놀랐어
정말 엄마는 한번도 경험 해 보지 못했으니까
그러다 은비가 오고 은비는 마구 물었지
그러나 은비는 너무나 작은 아이고  건드리지 않으면 하루종일 죽은듯이 있는 아이였지
지 몸이 너무 아프니까  그랬는지 모르지만 그냥 건드리지마라조 였지
밥도 쥐방울 만큼만 먹고 응가도 눈물 방울만큼만 봤지
도대체 누가 그렇게 미모 출중하고 엄만 요키가 그렇게 이쁜 아이는 처음 봤어
그렇게 작고 이쁜 아이를 갔다 버려서 병원 싱크대 밑에서 일년을 정말 죽은듯이 있는걸 보고 천사 같은 통키언니가 데려와서 입양공고를 낸걸 보고 엄마가 창원까지 가서 데려왔지
은비 키우면서도 그 여린 아이를 싱크대 밑에 일년씩이나 그렇게 두었다는 생각에 참 많이도 가슴 아팠단다
넌 엄마가 단한번도 혼낸적도 없고  정말 사랑만 주었어
지금 같으면 동물농장에 열두번도 더 사연이 나갔을 그 많은 추억만 남겨두고  엄마 똥 강아지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

아롱이엄마님의 댓글

아롱이엄마 아이피 59.♡.79.155 작성일

아롱아!
한해가 끝나가니 그냥 공허하고 우울하기만 하구나
내년에는 또 어떻게 될지 엄마 미래가 너무 궁금하고 지하철에 호호 할머니들도 보면 머잖아 엄마도 저 할머니 처럼 되겠지 하는 생각만 들고
보희 언니도 너무 걱정되고
그래도 그 지경에 무슨 자격증 딴다고 공부 하고 있대
아이들이 있으니 얼마나 다행이야
아이들이 없으면 더 절망 하고 힘들었을텐데
밖에 나가서 언니 또래 부부들이 아이들 데리고 즐겁게 다니는걸 보면 언니 생각에 울화가 치밀고 그런다
도대체 우리 보희가 무슨 잘못을 하고 살았는지 열두번을 더 생각해봐도 없다
너무 착하고 엄마 보다 더 바르게 살아 온 아이인데
왜 이렇게 헤아릴수 없는 시련을 주는지 모르겠다

아롱이엄마님의 댓글

아롱이엄마 아이피 223.♡.139.102 작성일

아롱아
케이블에서 1990년도 10대 가요제를 하고있어
김희애와 이덕화가 사회를.보는데 세상에 30년 전 인데 덕화는 할아버지가 되었는데 희애는 지금이랑 똑. 같애
하나도 안 늙었네
설운도가 처음 10 대 가수상을 탄 모양이야
참석한 설운도 부인이 울먹이면서 오랜무명끝에 상을.탔다고 여보 고생했다고 한다
변진섭이 최고가수상을 수상했다

아롱이엄마님의 댓글

아롱이엄마 아이피 119.♡.188.20 작성일

아롱아!
메리크리스마스
하늘나라 식구들에게도 예수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대신 전해 주렴

아롱이엄마님의 댓글

아롱이엄마 아이피 223.♡.139.110 작성일

아롱아!
엄마 또 밤 꼴딱 세게 생겼다
잠도 안오고 눈 말똥해서 카페나 들락거리고 있는데 이 새벽에 엄마처럼 잠 안 자는 사람 참 많다
아기 안 생겨서 고민하는 사람
죽어라 시댁 욕하는 사람
남편 욕하는 사람
아래층에 개가 짖어서 잠 못 잔다는 사람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솔로들은 어떻게 보내는지 질문하는 사람
초저녁부터 싸우는 집 때문에  신고해야되는지 물어보는 사람까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이유를 들면서 엄마처럼 잠 못들고 있네
엄마 내일 아침 9시까지 병원 예약 되어 있는데 큰일났다
어찌해서 지금 잠 들면 그 시간에 못 일어 날텐데 우짜면 좋을까?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독곡길 24-42 / 주간(AM 09시~PM 08시) 010-4732-4424 | 야간(PM 08시~AM 09시) 010-4732-4424
E-mail : imism@naver.com / 강아지넷 행복한 만남 아름다운 이별 / 대표 : 이장연 / 사업자등록번호 : 778-38-00519 / 동물장묘업 등록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