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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아롱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kangaji (222.♡.196.253) 작성일05-07-16 07:26 조회56,668회 댓글3,333건

본문

나현옥

아롱이엄마님의 댓글

아롱이엄마 아이피 119.♡.188.126 작성일

아롱아!
도대체 북한이라는 나라는 뭐니
조금 전 남북 연락사무소를 폭파 했단다
아예 상종말고 너거는 너거들 대로
우리는 우리대로 살면 안되니
우리 대통령에게 입에 담지도 못할 조롱을 하고 그래도 대통령은 인내심을 가지고 평화를 찾길 기원한다
김정은이 예전 차베스 나 히틀러 처럼 바로 죽임을 안 당하는 이상
통일이 되면 그럼 지가 왕 노릇 하려고 하지
꿩도 매도 다 내주고 살겠다 이러겠니
문재인 대통령이나 트럼프도 임기 끝나면 그냥 아무 볼일 없는 노인네로 돌아가지만
김정은 은  대를 이어 부귀영화를 누리는거야
그 부귀영화를 왜 포기를 하겠니
그럼 산수적으로 따지면 통일이 되면 우리가 김정은의 손아귀안으로 들어가라는 이야기 밖에 더 되니
우리는  20년동안 사형을 집행한적도 없는 나라인데 북한은  피붙이도 걸림돌이되면 잔인하게 죽여버리는 나라야
진짜 김정은 보면 왕 짜증난다
북한은 북한대로 살라고 해라
왜 그런 희한한 동네를 붙들고 우리랑 같이 살자고 애원하고
더 이해가 안되는것은 이렇게 대통령을 조롱을 함에도 가만히 있는 대깨문들이 더 이해가 안된다
시장아줌마가 대통령 이 물으니 장사가 안되서 거지같아요 했다고
득달같이 온갖 욕설에 협박에 그 아줌마에게 어떻게 했니
그런 광신도 들이 우리 대통령에게 처먹었니 어쩌니 일반 국민이 들어도 얼척이 없는 비난을 하고 있는데도 가만히 있는걸 보니 그게 더 웃긴다
진짜 쇼 하지말고 서울에다 미사일 한 방 날려봐라
핵만 없애면 먹고 사는것 다 준다는데 뭔 gㄹ
인지 모르겠다

아롱이 엄마님의 댓글

아롱이 엄마 아이피 119.♡.188.126 작성일

아롱아!
엄마가 응원하는 구단은 아니지만 한화가 18연패의 고리를 꾾는 끝내기 안타를 터뜨리고 선수들이 마치 한국시리즈 우승 한것마냥 기뻐서 환호 하는걸 보고 울컥 했어
그 선수들이 얼마나 절실 했을까
그나저나 우리 롯데는 언제나 우승 프레이드 한번 맛 보게 해 줄까?
시즌 시작하자마자 승승장구 하면서 우리 기대 한껏 올리더니만 지금은 또 그렇다

아롱이엄마님의 댓글

아롱이엄마 아이피 223.♡.178.217 작성일

아롱아!
계부와 온전치 못한 엄마로 부터 학대가 아니고  이건 명백한 고문이야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 어린 아이가 5층 건물에서 탈출을 했단다
아이는 참 영특하고 똑 똒  했네
죽음을 무릅쓰고 탈출을 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그 아인 죽어서  그 집을 나왔을꺼야
이 인간 도 아닌 것들이 아이는 넷이나 출산을 했구나
아마도 아이 한테 나오는 양육수당 뭐 이런것을 챙기려고 무조건 아이를 낳은 모양이야
매일 연속극 처럼 새로운 사실들이 드러나는걸 보니 정말 그 가여운 아이한테  사람으로서 너무나 미안 하다
열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는 이야기는 세상에 없어
너무나 부모같지 않은 엄마 아빠 들이 많다
오늘 원룸에서 자살 기도 했다는 14살 짜리 아이도
부모가 이혼 하면서 아이를 버렸단다
혼자서 아무것도 할수 없는 아이를 의식주도 해결해 주지않고 이미 재혼을 한 어미라는 여자는 그 아이 앞으로 나오는 양육 수당만 쏙쏙 챙겨 갔단다
이런 인간들 정말 신상공개 좀 하면 안되나
구하라 엄마 까지
정말 엄마가 늘 이야기 하지만 니네들 데려오는것
부모가 자식 낳는것
운전 면허 처럼 자격 증 있는 사람만 키우고 자식 낳게 하는 법 좀 만들수 없니

아롱이엄마님의 댓글

아롱이엄마 아이피 59.♡.79.76 작성일

아롱아!
창녕에서 또 아동 학대 사건이 났는데 개그맨 김원효가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라고 댓글을 달았는데 그 댓글에 또 이런 댓글이 달렸다
그럼 니가 데려다 키운던가
애도 못 낳는 주제에
고추를 잘라 버리던지
진심 엄마가 그 악플러 찾아서 고소 제발 하라고 했다
너무나 알콩달콩 이쁘게 사는데 결혼한지 8년이 되었는데 아직 이 금슬좋은 부부에게 자녀가 없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인데 어쩜 이런 악플을 달수가 있니
정말 이런 인간들 얼굴 한번 보고싶다
그리고 9살짜리 아이에게 뜨거운 후라이팬을 가지고 손을 지져 화상을 입게 하고 이 계부 왜 구속영장이 기각되었는지 도대체 아 나라 판사들은 왜 엿장수 판결을 하는지 모르겠다
작년에 재혼해서 둘 사이에 또 아기를 출산했다는 이 가여운 아이의 친모는 조현병 환자라고 한다
그러니 아이가 계부에게 어떤짓을 당하고 사는지도 판단을 못하는거지
정말 이브가 하느님이 먹지말라는 선악과를 똑 따 먹어서 우리 인간이 이런 고통을 당하고 살아야 하니
내일이 아니지만 이런 소식 들려올때 마다 정말 엄마 환장하겠다
아동학대범들 정말 징역 오백년을 선고해서 죽을때 까지 세상 구경 못하도록 해야 하는데 처벌이 너무 약하니
매일 이런일이 반복이 되고 있다

아롱이엄마님의 댓글

아롱이엄마 아이피 59.♡.79.76 작성일

아롱아!
지금 가게앞에 너 만큼 작은 아이
그리고 길냥이
두마리의 까마귀 까지
엄마가 준 소시지 열심히 먹고 있다
길냥이는 벌써 수년째 엄마가 먹이를 주고 있는 아이인데
벌써 몇번째 출산인지 모르겠다
완전 삐쩍 말라가지고
그리고 너무나 작고 이쁜 아이
주인이 있음에도 거의 방치 수준
엄마가 자꾸 항의 하면 잡아다가 개장수 줄까봐
적극적으로 나서지도 못하고 있는데
그 작은 아이가 출산을 했다
이 동네는 전부 다 덩치가 있는 아이들 뿐인데 저 작은아이를 누가 임신을 시켰는지 길냥이도 그렇고 남정네들 다 아오지 탄광으로 보내버려야 하는데
그 둘 엄마가 먹여 살리고 있는데 이제 까마귀들까지 시시탐탐 먹을것을 노리고 있다
둘다 이 숲속 어디에다 새끼들을 숨겨 놓았는지
새끼가 걱정이 되는지  밥도 제대로 못 챙겨먹고 또 가버린다
처음 출산인것 같은 저 작은 녀석은 얼굴도 이쁘고 작아서 입양 공고 올리면 분명 누가 데려 갈텐데
길냥이도 그 아이도 손도 댈수가 없어
길냥이 눈에 낀 눈꼽 떼주면 소원이 없겠다
엄마가 길냥이 밥 줄때마다 눈에 가뜩 끼여 있는 눈꼽보고 웃으면서 하는 이야기야
그만큼 옆에 가기만 해도 하학 거리면서 경계를 해
나쁜 인간들 때문에 죄없는 저 아이들만 고생을 하고 보고 있자니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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