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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아롱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kangaji (222.♡.196.253) 작성일05-07-16 07:26 조회54,689회 댓글3,298건

본문

나현옥

아롱이엄마님의 댓글

아롱이엄마 아이피 223.♡.149.25 작성일

아롱아!
구하라가 사망했다는 속보 기사를 보고 나도 모르게 아! 하고 소리를 질렀어
우울증 앓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왜 가족들은 혼자 내 버려 두었을까?
스타라도 살아있어야 스타지
어디 병원이라도 강제입원을 시키지
절친 설리가 그렇게 되고 나서 더 살고 싶지않았을텐데 왜 혼자 두었는지
가족은 더 안타깝겠지만  정말 내일 처럼 가슴이 너무 아프구나

아롱이엄마님의 댓글

아롱이엄마 아이피 223.♡.156.192 작성일

아롱아!
20년도 더 된것 같구나
엄마가 할머니랑 홍콩 갔던게
2층버스도 그곳에서 처음봤고 마천루 빌딩 쳐다보느라 목에 디스크 걸린뻔 한것도  바다를 가로 지르는 무지무지 긴 케이블카도 홍콩에서 처음 타 봤네
유람선에서 본 홍콩 야경은 환상 그 자체 였지
지금도 그때 기념으로 찍은 사진이  이쁜 접시속에 담겨 있어
그 아름 답던 홍콩이 지금 풍전등화 속에 있다
영국이 홍콩을 중국에 반환할때 중국하고는 달리 자유롭고 풍족하게 살아왔던 홍콩 사람들이 잘 적응하고 살까 했는데 오늘 날 이런 사태가 오네
울 나라 비극 5.18도 생각나고
국민들이 저항 해 봤자
총칼앞에는 장사가 어디 있니
결국은 다 스러져가고 무너져 갈것을  아직도 중국은 국가에서 어디 여행가지말라 하면 딱 못 가는  공산국가 인데 
그 아름다운 홍콩은 정말 어떻게 될까?

아롱이엄마님의 댓글

아롱이엄마 아이피 223.♡.160.103 작성일

아롱아!
아까 지나오면서 보니 우리동네에 인형뽑기 가게가 또 생겼어
지금은 인형은 아니고 더 고가의 상품들이 있어
예전에 너랑 걸어오다가 인형뽑기 가게 앞을 지나면  징징 대면서 그 가게안으로 들어 가자고 했지
들어가서 인형뽑기 할 동안 넌 까치발을 하고 방방 뛰다가 인형이 나오면  그걸 입에 물고 집 까지 갔지
쬐그만게 지만한 인형을 물고 방뎅이 흔들면서 걸어가는 모습보고 안 쳐다 보는 사람이 없었지
그 인형뽑기 가게앞은 그냥 지나칠수가 없고  엄만 너때문에 뽑기 선수가 되었고 우리집은 인형으로 넘쳐났지
어찌 그리 똑똑하고 영리했던지
너 보낸후
은비도 따옥이한테도 너의 모습 찾았지만 전혀 아니었지
외모는 똑 같았지만 너는 아니였지
미스코리아 뺨쳤던 우리 은비!
하루종일 성질만 부렸지
엄마한테 오기전 도대체 누구에게 어떤 상처를 받았는지 그리도 마음을 못열고  엄마도 물고 모든사람을 다 적으로 생각했지
그래도 어디 갔다오면 한 오분정도 방방 거리면서 좋아했던게 감지덕지 였지
너무나 많이 아팠고  적지않은 병원비가 들어 갔지만 그래도 더 좋은 병원에서 병원비 걱정없이 치료 못 해준게 지금도 마음에 걸려
우리 따옥이 
 세상에 없는 아이로 길렀다고 전 주인이 이야기 했지만 따옥이 넘겨받는 순간  아니라는걸 느꼈지
때가 덕지 덕지 묻어 있는 낡은 담요 하나 에 싸여  나한테 온 우리 따옥이
너 보내고 극심한 혼란에 빠져 있던  엄마를 정말 수렁에서 건져 주었던  은비랑은 달리 따옥이는 미운 오리새끼였지
하루종일 짖어대던 한번도 경험 해 보지 못한  소리꾼이였지
 그럼에도 너희 모두는 엄마에게 행복이였지
깊어가는 이 만추의 깊은 밤에  너희 모두 죽도록 보고 싶구나

아롱이엄마님의 댓글

아롱이엄마 아이피 59.♡.79.132 작성일

아롱아!
배우 윤정희씨가 치매를 앓고 있다고 백건우씨가 고백을 했어
엄마가 기억하는거라고는 어느날 신문에 백건우와 윤정희가 열애중이라는 기사가 실렸고
또 기억하는 것은 백건우씨가 윤정희씨 더러 세상에 둘도 없는 순수한 결정체라고 했던가 그런 기억이 나
그런데 며칠후 또 백건우씨 측에서 열애 사실은 오보라고 극구 부인을 했지
그리고 얼마후 둘은 결혼을 했어
그때만해도 연예계는 딴따라고 좀 천시하는 경향이 있었지
지금 아이들 90%가 장래 희망이 연예인이라고 하는 걸 보면 상상이 안되는 시절이였지
반면 예전이나 지금이나 톱 예술가들은 말 그대로 탑 대우를 받는거야
그런 백건우 씨 집안에서 윤정희를 받아들이리가 없지
더구나 윤정희는 잠깐의 결혼생활을 했던 흔적이 있었고 아직까지도 회자되고 있지만 딸도 하나 있다고 소문이 있었어
그 딸은 부모님이 입양을 해서 손녀를 딸처럼 키운다는 이야기가 꾾임없이 나돌았지
좌우지간 백건우 집에서 엄청나게 반대를 했는데 그냥 결혼을 했는데
그때 당시 엄청난 인기를 누리던 세명의 스타가 있었는데
윤정희 문희 남정임 이였어
그런데 엄마가 볼때는 윤정희가 제일로 시집을 잘 갔고 행복하게 살았고 지금도 행복한것 같애
말년에 참 불행한 병이 찾아온것 빼고는 말이야
한번씩 어떤 행사에 얼굴 내미는 문희는 지금도 너무 아름답고 소녀같고 그렇지만 남편을 일찍 병으로 보냈어
남정임은 같이 살고 있는 남자한테 구타를 당해서 연예 뉴스를 장식하고 했지만 나중에 또 유방암으로 너무나 일찍 세상을 떠났지
재벌집에 가서 시댁의 온갖 눈치 다 보면서 살아야하는 그런 삶을 선택하지 않고 예술가의 아내로서 참 내조도 잘하고 잘 살아 왔는데 왜 그런 병이 찾아왔을까?
엄마도 너무 겁이 나
다른병도 마찬가지지만 정말 치매는 안 걸려야 하는데
엄마 너무나 정신이 없고 기억력이 떨어지니
할머니 음식 태운다고 늘 그랬는데 할머니는 엄마에 비하면 새발에 피야
가스불 앞에 대기하고 있지 않으면 100% 태워
카드란 카드는 다 잃어버려서 다시 찾곤 한다
그나저나 어제 그것이 알고 싶다
정말 아무 죄없이 참혹한 죽임을 당한 그 젊은 청춘
범인 꼭 잡혀서 심판 받았으면 좋겠다
정말 귀신은 없지
있다면 저런 살인마를 귀신이 내버려 두지도 않을거야

아롱이 엄마님의 댓글

아롱이 엄마 아이피 59.♡.79.243 작성일

아롱아!
이상화와 강남 결혼기사에 2년안에 이혼한다는 악플기사 달리는것을 보고 참 기가막힌다
도대체 저런 인간들
진심으로 얼굴 한번 보고 싶다
정말 인생에 실패 한 루저들이 숨어서 저럴꺼야
한심하고 축은한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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