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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ㅆ) |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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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14.♡.127.36) 작성일19-11-19 09:56 조회2,285회 댓글17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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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53.60 작성일

소~리~야~~~~~너무 많은비가 내려서 피해가 많이 났지만 그래도 이정도에서 비 피해는 끝나나보다...하천물은 이제 바닥을 들어내고 흘러흘러 가더라...이모네 참깨는 올해 아주 거들나고 그나마 다행이지...고추도 얼마나 많이 물러서 떨어지는지...소리야~니네 엄마는 고추따러 오고 뭐하러 오고~등등 말로만 하고는 아예 오지도 않네...가벼운 사람...소리야~요즘 이모가 목이 따끔거리고 아프네...며칠있다가 당뇨약 처방 받으러 갈떄 목도 진료받으려고 기다리는데 자꾸 따끔 거려서 조금은 거슬리네...예전에는 이모가 어디가 아파도 신경 안쓰고 살았는데 이제 나이가 들어가니 조금만 아파도 신경이 쓰인다...그래서 나이가 들면 어린아이가 된다고 했던가? 어린아이는 여리잖아...이모도 이제는 용기가 없어지고 약해지고 그런거 같구나...소리야~이모도 이제는 저~서산에 걸린 해같은 노년이된거 같구나...그 옛날에 이모의 할머니께서 항상 난 서산마루에 걸린 해같은 신세란다~하시던 그 말씀이 생각나는구나...이제 내가 그떄가 된거지...소리야~이모는 죽는건 아무의미가 없어...너희들이 날 반겨줄거니까...그런데 그때가 조금이라도 늦춰지길 항상 소망한단다...왜? 우리집 애들 때문에...저 철없는 복실이는 아직도 나이가 한살정도밖에 안되고 유니도 두살정도 밖에 안되고 ...복돌이는 6살이란다...카라랑 복길이는 걱정안 안한단다...걔네들은 나이가 어느정도 되니까 내가 보내줄수있을거라 믿으니까...그런데 복실이가 제일문제지 유니도 마찬가지고...소리야~그곳엔 억수같이 쏟아붓는비도 없을테고 아픔을 가져다 주는 고통스러운 병들도 없겠지? 소리야~너희들은 어쩌면 이미 그곳에 가있는것이 축복일지도 모르겠구나...이뿌고 고운 우리소리 이모가 많이 사랑해~~~~~~~.................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53.60 작성일

소리야~어젯밤에 비가 300mm내린다고 하기에 밤에 꼬박 새우고 기다리다가 방송하면 애들 줄 묶어서 산으로 올라가려고 기다렸는데 밤 11시가 넘어도 비는 안내리기에 어쩌다 잠이 들어버렸네...아침에 일어나보니 비는 1도 안왔더라...괜히 잠만 손해봤지...그래도 비 안온게 얼마나 다행인지...하천물이 바닥이 보일만치 다 빠졌어...이제 또 비가 내려도 괜찮겠어...아침에 이모부 다니는 농어촌공사 소장이 올라왔더라 저수지 비상문 열어둔거 잠건다고...내가 지난번에 신세진게 있어서 (이모부 생일때 하루 일시키지 말고 쉬게 해달라고 부탁한거)포도나무에서 포도 두송이 따고 복숭아 5개 담고 토마토 한개하고 옥수수 따끈한거 세개 바구니에 담아서 갔다줬어...좋아하더라...그리고는 그떄 부탁할떄 배가 아파서 혼났데...자기마누라는 한번도 그런거 안해줬는데 샘이 나더래...그래서 이모가 그러면 나한테 연락하지 그랬냐고...배 아플때 얼른 약먹으면 괜찮아 지는데~했더니 박장대소 하고 셋이서 웃었단다...소리야~~~이제 이모도 이곳에 뿌리가 내려졌어...아는 사람들도 좀 생기고...올해는 복숭아도 생전에 갔다주지 않던 모임에 회원이 일부러 여기까지 갔다까지 주고...이모부도 놀라더라...왜 그러는지 나도 모르지만 다~~~하나님은혜지 축복이고...오늘 이모부 모임에 가는데 데려다 주고 와서 고추 따다가 들어왔어 ...깜깜해서 익은게 안보이기에 들어온거였어...들어와서도 애들 오늘 심장 사상충 약먹이고 모기기피제 뿌려주고 마당에 모기가 많아서 전자모기채로 모기 휘둘러 잡고...이모가 이렇게 항상 바빠요...그래도 우리 이뿌고 고운 소리는 항상 더 많이 사랑해~~~~~.............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53.60 작성일

소리야~어제는 이모부 오임에 회원이 복숭아를 싣고 왔더라...몇일전에도 누가 복숭아를 잔뜩 싣고 와서 그것도 다 못먹고 또 그제누가 준 복숭아는 상해서 버리기 까지 해야하는데 ...식구가 없으니 다 ~먹어내지를 못해서 버리는게 더 많아...그런데 또 가져왔으니...생각지도 못한 사람인데...이모는 그사람들에게 고맙다는 답례로 봄에 뜯어놓은 칡순이랑 ...황기랑...차가버섯몇조각을 드렸구나...그런데 그사람들이 가고나니 이모부가 복숭아가 많아서 다 못먹을테니 처형이나 부쳐주자고 한다...난 별로 내키지는 않았지만 그냥 두면 또 다 못먹고 버리게 될것 같아서 부랴부랴 포장을 해서 택배집으로 가니 벌써 출발하고 없네 차가...그리고 오늘도 안된다고 하고...집에 가져오니 이모부는 택배집이나 주고 오지 그랬냐고 하던데 택배집은 언니네가 복숭아 과수원을 해서 복숭아 많아...했더니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내일 처형부쳐주자고 냉큼 냉장고에 넣는다 우리집 냉장고는 들어갈곳이 없는데 장아찌 그릇 두개를 덜어내고 박스를 넣어두더구나...이모가 알기로는 복숭아는 냉장고에 넣는게 아닌걸로 아는데 그냥뒀어...아직까지는 이모가 니 엄마한테 향한 감정이 덜 삭았는데 복숭아 보내는게 기쁘겠어? 남아도는거니까 보낸다고 해도 아무소리 안했던거지...소리야~ 니엄마가 성질머리 안고치면 손해가 많아...봄부터 손해 많이 봤어 여러가지로...이모는 넉넉한것은 다~나누고 살잖아...그러니 남에게 다 돌아가는거지...니 엄마가 그래도 이모는 우리 이뿌고 고운 소리는 아주~아주~많이 사랑해~~~~~~............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53.60 작성일

소리야~이곳은 비가 너무 많이 왔어...그제 비온것 보다 더 많이 왔단다...시간상 더 길었으니까...물도 더 많은곳에 더 많이 범람하고...소리야~그래도 이모가 잘 못살지는 ㅇ않았는지 여기저기서 전화가 오더라...다~남들에게서...니 엄마는 저녁떄쯤 오빠 뭐 사달라고 부탁한게 도착했다고 고맙단다...돈 안주려고 미리 고맙다고 하는거지...해외직구로 사는거라서 이모한테 좀 사달라고 해놓고는 돈 안주려고 하더라...니 엄마가 그렇다니까...더 말하기도 싫어서 그러라고 했더니~ 고마워~~~~~이러더라...그리고는 고추도 따주러 오겠다고 하기에 나 혼자서도 충분히 따서 잘 하고 있으니 안와도 된다고 했어...오면 더 귀찮아...편치도 않고...그전에는 그래도 이렇게 삐졌다가도 금방 풀어지곤 했는데 이번에는 아주 질려서 싫구나...그래도 뉴스에 이쪽에 비가 많이 와서 피해가 속출한다고 나왔나봐...전화해서 피해 없냐고 물어보는것 보니...비 떄문에 전화한거는 아니고 오빠 뭐 사준거 때문에 전화해서 겸사겸사 물어보는거겠지...그래도 좋고 안그래도 좋고...신경도 쓰기삻다...소리야~이렇게 비가 많이 내리는데 거리를 떠돌아다니던 애들은 어디로 가서 이 장대같은 비를 피하는지...이모 마음이 편치가 않아...소리야~이모는 돈이 아주 많으면좋겠다...동네랑 조금 떨어진 곳에 산을 조금 사서 버림받은 애들을 모아서 같이 생활하게...이모는 그게 작은 소망이다...올해는 장마가 길어서 애들이 더 고생하겠어...이뿌고 고운 소리야~이모가 소리 사랑해~~~~~~~....................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53.60 작성일

소리야~비가 많이 내려서 여기저기 물난리가 났던것들이 이제 제자리로 다 돌아갔더라...상추 하우스에 물찬것도 다 빠지고 ...그런데 애들이 두마리다 안보이더구나...혹시 비닐하우스쪽에 묶어놨는지...아니면 물에 떠내려 갔을까?...물어보자도 못하겠더라 ...그 물난리속에서 그 주인이야 애들도 중요하겠지만 혹시나~해서 물어보려고 하다 그만 뒀어...소리야 이모가 낮에 뒷곁에 애들 똥 치워서 갔다 묻으러 갔다오다가 쐐기 한테 쏘였는데 어찌나 아픈지...그동안 이모가 쐐기 한테 쏘이면 라이터불로 우선 지지고 바로 치약을 바르면 좀 났던데 오늘은 아직도 많이 아프네...라이터불로 지지면 살속에 박힌 털이 (독이 묻혀있는 털이래) 타버려서 덜 아픈거 같아...그 위에다 치약을 바르면 하~한 성분이 살에 닿아서 아픈걸 잊게 만드는것 같고...휴~쐐기는 해마다 쏘이네...나무들이 많으니 잎에 쐐기들이 많아...블루베리 따러가서도 여러군데 쏘여왔는데...불루베리 할아버니는 안온다고 야단이고...이모가 가고싶지가 않아서 안가는건데...얼굴에 풀독이 올라서 껍질이 몇번쨰 벗겨지는지...허옇게 얼굴전체가 벗겨지고 있는중이란다...이모 몰골이 말이아니네...가뜩이나 못생긴 얼굴인데...소리야~오능 이모 옥수수 삶아서 옆집 몸이 많이 아픈 환자 아짐에게 나눔했어...쌍둥이 할머니도 주고...이모부 없을떄 나눔해야 조용하지 이모부 알면 또 잔소리 해서 이모가 귀찮거든...ㅋ~...비가 오려는지 후덥지근 하니 덥네...얼마전에 이모 인삼밭에 일하러 갔을떄 그날 엄청 더웠는데 남들은 담이 줄~줄~흐르는데 이모는 땀 한방울 안났거든...그런데 오늘은 온 몸이 땀으로 젖네...샤워해야겠다...소리야~니 엄마는 비가 이렇게 많이 내렸는데도 전화도 한통 없네...그랬으면 이모가 복숭아 들어온것 한박스 만들어서 보내줬을텐데...이제는 이모도 니네 집에 이런거 저런거 보내기도 싫다...소리야~이모네 고양이 너 알지? 같이 방에서 잘떄 너한테 하악질 하며 널 위협했던 동생...이모가 츄르 사놓고 주는데 하루에도 몇개씩 달라고 이모한테 애교 부리고 그런다...이뻐서 더 주고 싶어도 참는다 하루에 한갰기만 주고...그래도 집 안나가고 밥은 꼭 집으로 먹으러 오니 기특하기만 하구나...비올때는 어디서 지냈는지 집에 안보이더라...항상 같이 붙어다니는 친구가 있는데 얼마전에는 그 양이 친구가 밤새도록 짝짓기 하려고 소리 지르며 다니니까 우리 양이가 이상한가보더라...양이는 6개월 되면서 바로 중성화 수술해버렸거든...자꾸 새.끼 나아서 불쌍하기만 하지...거리에서 생활하면서 아가들이 얼마나 죽는데...그래서 우리양이는 그런거 모르고 살잖아...소리야~우리 이뿌고 고운 소리야~이모가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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