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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ㅆ) |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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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14.♡.127.36) 작성일19-11-19 09:56 조회59회 댓글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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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59.♡.244.231 작성일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내려서 이모는 잠만 잔거 같아...병원갔다올동안 우리소리가 가장 싫어했던 이모부 반찬거리 좀 만들어놓고...그러고보니 잠만잔것도 아니네...냉장고 뒤져서 당근봉투가져다가 사과넣고 당근 쥬스 갈아서 먹고 이러고저러고 하다보니 일도 많이 했어...김도 재고...소리야 ~내가 없으면 마당에서 그렇게 잘 놀던 동생들이 전부 우울해 질거다...이모가 안보이면 전부다 그래...그래서 니가 제일 싫어했지?...목소리도 우렁차게 짖어댔잖아...그떄는 이모부 보기 미안해서 못짖게 말렸지만 잘~했어...애들을 너무 못살게 하니 니가 대신 그래줬지?그래도 이모 병원가싿올동안은 날씨가 추워서 애들도 집에 들앉아있을테고 이모보도 잘 나오지 않겠지~하는 마음으로 조금은 애들이 안심이 되긴 해...소리야~아침일찍 올라가서 너 얼굴보고 만나서 이모가 이뻐해주고 그러고 병원가려고 했는데 넌 떠나고 이모는 병원에 시간을 앞당겨서 가기로 했어...오전에 ㅍ검사하고 결과나오는대로 수술하려고...소리야~오늘 널 만났을텐데~생각하니 더 보고싶네 우리소리가...복들어오는 소리가 떠났다는게 아직은 이모가 안믿어진다...너 대신 가 있는 카라는 잘 지내는지...카라 오줌 떄문에 아무리 잘 지내고 있지만 조금은 걱정도 되는구나...소리야~이모 다녀올게...사랑해~~~...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59.♡.244.231 작성일

소리야~이모가 또 일찍 왔어...ㅋ~...몇일동안 못온다...이모 기다리지 말어...소리야~어제는 하루종일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59.♡.244.231 작성일

소리야~이모가 또 아침 일찍 왔구나...자꾸 저녁엔 피곤해서 일찍 자게 되네...미안 ...그래도 내일부터는 아침 일찍도 못와...이모가 내일아침 일찍 서울로 가야하거든...우리 소리가 아직 엄마랑 같이 지내고 있었으면 이모랑 만날텐데...손목에 박혀있는 쇠들을 뽑아내러 가는거란다...4월에 수술한건데 수술한 병원에서는 일년후에 뽑자고 했는데 내가 목디스크 떄문에 병원을 바꿨잖아...그병원에서 사진 찍어보니 뽑아내도 된다고 언제던지결정해서 뽑자고해서 하루라도 빨리 뽑고 손목에 힘올려야지...지지대가 빠져 나가고 나면 손목에 당연히 힘이 없겠지? 소리야~이쁜우리소리...가끔씩 이모가 소리가 떠난건지 아니면 서울에서 엄마랑 잘~지내는지~헷갈릴때가 있어...똘이동생한테 여기 들어올때면 아~!!!!!!!!!!!!하~~~~~~~~~우리 소리도 똘이곁으로 갔지~싶고...이 세상에 왔다가 그래도 소리넌 천수를 누리고 엄마에게 온갖 호사 다 누리다 갔지만 똘이 동생은 세살때 떠났거든...그래서 이모가 항상 가슴에 꼭~품고 있단다 가여워서~사랑스러워서 ~안타까워서~소리는 이해하지 이모맘을...너희들이랑 몇일동안 못만날거니 오늘은 저녁에 꼭 들어올게...그래서 화들짝 웃는 소리도 만나고...소리야~사랑해~이모가...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59.♡.244.231 작성일

소리야~이모 살그머니 왔다 갈게...지금도 우리소리는 이불속이겠지? 이모는 어제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저녁에 치킨먹은게 체했는지 답답하고 그래서 일찍 잤어...배즙 팔러다니고 노은이라는곳에 돌거북 두마리 사러 오토바이로 갔다오고...노은이라는곳은 보통 사람들은 오토바이로 갈 생각도 못할걸...그래도 난 내년부터는 마당을 좀더 가꾸려고 그런거 여기저기서 나오면 사모은단다...돌그북이 실!하더라...내가 그래도 힘이 좀 쎈 편인데 (ㅋ)묵~직해서 들기가 힘에 버겁더구나...마당에 갔다놓으니 보기도 좋더라...돌거북이 우리집에 두쌍이나 있네...연목가에 한쌍은 둬야겠어 그러면 이뿌겠더라...돌두꺼비도 있고...소리야~이모가 2일날부터 5일까지 정도 병원간다...잠시 이모가 안들어와도 기다리지 말고 동생 똘이랑 꼬미언니랑 잘 지내고 있어렴...소릴야 ~너 우리지벵 오면 이모부 한테 엄청 짖었잖아...다 이유가 있었지? 지금도 그버릇 버리지 못하고 나만 없으면 애들 두들겨 팬다...내가 배 선별하는데 가서 있으면 복돌이가 때리면 짖는소리가 있어 그 소리가 하루에도 몇번씩 나더라...나 없으면 그렇게 떄리는거야...왜 복돌이 때리면 짖는 소리가 들렸냐고 하면 모른다고 발뺌 하는데 더 얄미워...병원갔다 올동안 애들은 지옥이야...난 다 알거든...그래도 어쩌겠어 죽이기야 하겠어 ~하고 다녀와야지...언잰가는 또 한번 이모가 애들 위해서 들었다 놔야지 이모부를~ㅋㅋㅋ...소리야~오늘도 행복만~가득하게 지내...사랑한다~이모가~많이~이쁜소리...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59.♡.244.231 작성일

소리야~아직은 꿈속이겠네...이모가~살~짝 왔다갈게 ...이모 어제 배밭에 일하는것 끝났어...인건비로 배를 받았거든 그것으로 배즙 짜서 팔거야 이미 배즙은 짜와서 제법 팔았어...배즙짠 삯 주고 남는것은 불쌍한 애들 사료랑 간식들 사서 나누어 주러 다녀야지...우리 소리도 엄마랑 같이 잘 지내고 있었으면 이모가 배즙 팔아서 간식도 사주고 했을텐데...아참~~소리야 또또언니도 만났겠지? 얼마나 반가웠을까...소리야 또또언니랑도 이모가 각별했어...구정이 되면 또또언니 이모한테 세배오고 이모한테 세배한 또또언니는 등에있는 주머니로 세뱃돈 받아가고...소리야 넌 이모한테 15년동안 세뱃돈 몇번이나 받았니? 몇번 안되지? 그래도 세뱃돈 안준것 어찌 그리된것이고 이모가 소리 많이 사랑했어...너희들은 이렇게 다~우리곁을 떠났지만 앞으로도 불쌍한 애들 조금씩이라도 돌보면서 살거야~...소리도 이모 마음 다 알지? 이모가 소리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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