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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ㅆ) |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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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14.♡.127.36) 작성일19-11-19 09:56 조회363회 댓글5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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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53.5 작성일

소리야~어제는 엄마가 니가 많이 그립다더라...엄마가 너랑 카라사진을 몇장 톡으로 보냈는데 내가 소리 보고싶네~했더니 오늘따라 많이 그립네~이러더라...소리야~엄마가 너 목욕하고 타올로 덮고있는 사진도 보내고 카라랑 같이 나란히 누워있던 사진도 보내고 우리 이쁜 소리 여러모양으로 찍은 사진 보내줘서 어제는 이모가 잠시나마 그리운 소리를 사진으로나마 볼수가 있어서 좋았어...소리야~엄마는 명절날도 일하러 간데...항상 그래왔지? 명절날 놀면 뭐해? 그날은 손님이 더 많아서 돈도 더 벌고 다른날 쉬면 되지...명절날 벌어서 오빠랑 강원도로 여행갈거래...여행갔다와서 우리집에도 올거고...소리야~카라도 소리를 많이 그리워하겠지? 말은 못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누나가 보고싶을떄가 더러 있을거야...그래도 겨우네 서울에서 카라가 혼자서 외롭기는 하겠지만 잘 지내고 있어...이제 봄이되면 마당에서 따뜻하게 일광욕도 하고 마당에 있는집에서도 자고 할수있을만치 따뜻해지면 내려올거야...이제 서울서 우리가 같이 지내던 식구는 카라만 남았네...똘이도 가고 꼬미언니도 가고 우리 이쁜소리도 가고...카라도 언제갈지...몇년은 더 내곁에 있어주겠지...이모가 너희들이 떠날때 마다 마음에 병이 생긴다...그 병을 누르고 그냥 사는거지 표현도 못하고...똘이동생 떠났을떈 그땐 정말 미칠것 같았는데 그래도 꼬미언나 떠날때도 조금은 덜했고 이쁜소리 떠날때도 이모가 곁에 같이해주지 못하고 연락만 들어서 미안했어 많이 ...그래도 소리야 이모가 소리 많이 사랑했다는것은 알지...너 강아지넷에 가서 떠나는 비용 이모가 다 지불해줬잖아...소리 사랑했던 기억으로...소리야~우리 이~담에 ~다 만나자~또또언니도 잘 찾아서 같이 지내고 있어...엄마가 또또언니 떄문에 너 구박 많이 했어...또또언니를 워낙 좋아했거든...그런데 또또언니도 처음엔 구박 댕이였더랬어...엄마 성격이 원래 그렇잖아...그런데 지나고 나면 절대로 구박한거 모른다 다 잊나봐...그런데 이모는 다알고 있어...우리 이쁜 소리가 엄마한테 당하고 산거...그래도 이쁜소리는 다 잊고 용서하고 떠났지...나중에는 엄마가 많이 사랑했잖아 ...자기위안일지모르지만...소리야~오늘도 이모는 우리이쁜소리 많이 사랑해~~~~~~~~~~.....................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53.5 작성일

소리야~이모왔어...기다렸지? ...이모가 일을 좀 하면 피곤해서 그냥 일찌감치 자버려서 못왔네 우리소리 보러...소리야~이모가 또 엄마 흉이나 볼란다...요즘 이모가 부도 났다고 엄마한테 여러번 이야기 했거든 ...그런데 걸핏하면 이것사라 저것 사라~하면서 톡을 보낸다...그제도 긎감사라고 해서 요즘은 곶감 안먹는다고 했어...곶감이 먹음직 스럽게 발~갛게 잘 말린것은 황소독이라는걸 한다네...난 황소독이 뭔지 여기와서 알았어...복숭아에 처음 치는약이 황소독인데 살에 묻으면 살이 녹을만ㅊ 독한양이라는데...그걸 색깔 내기위해서 곶감에도 뿌린다는걸 알고는 (유투브에올라온글읽고)그 좋아하던 곶감이 먹기싫어졌어,..이제 먹거리도 이모가 점점더 내려놓고 살게 되는구나...여기와서 돼지농장에서 돼지를 차에 싣고갈때 그 고통스런 울부짖음소리 듣고는 돼지고기도 100분의 1로줄인거 같아...거의 안먹어...이모가 정말 고기 좋아했더랬잖아,,,그래서 덕분에 소리너도 고기 많이 먹었지~/ 이모네 오면...그런데 이젠 거의 안먹게 됐으니 많이 변했지...어쨌거나 덜먹으면 식물이나 동물들에게 고통이 줄어들것 같아서 소식으로 줄였어 이모도...당뇨~때문이기도 하지만...그런데 소리야~어제는 엄마가 또 앙고라 목폴라 사라고 전화가 왔어...안산다고 했더니 자꾸 사래...답하기 싫어서 사달라고 했더니 또 두개를 산단다...왜 그러는지...난 엄마를 이해할려고 해도 이해가 안돼...자기 생각대로 밀어붙이는것 도젛 이해가 안됀다...세일이라서 사라고 하지만 이모는 어디 나갈곳도 어뵤잖아 ...옷 사놓으면은 그냥 걸어두는수준이거든...오늘이나 내일 택배로 부쳐서 도착할거야...30만원아 넘는 옷인데 5만원이래..추운겨울에 잘 입어얒 내년에...소리야~몇일있으면 명절인데 니가 더 보고싶을것 같네...우리소리 명절날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모네 내려오는데 올해는 못볼걸 생각하니 조금은 슬퍼구나...이쁜소리야~~~~이모가 많이 사랑해~~~~~~.........................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53.5 작성일

소리야~이모왔네...이쁜 우리소리...소리야~어제는 오빠 명절선물로 음료수를 네박스 사서 보냈어...오빠가 음료수가 없다고 엄마가 그러더라...엄마가 하는 소리였을거야...음료수 이모네서 무지 가져갔거든 ...블루베리 즙...호박즙...배즙...복숭아즙...등등 즙들도 많이도 가져갔는데 엄마말은 오빠가 다른 음료수를 먹고싶어했던것 같아...그래서 토마토 쥬스를 네박스 사서 보냈어...요즘은 별로 사서 보내는게 없어 이모가 요즘은 돈이 없거든...소리야~이모 부도났어~ㅋㅋㅋ...두달정도 더 힘들게 절약해야될것 같거든...이모가 쪼들리지 않으면 정말 엄마한테도 오빠한테도 많이 쓴다...이모가 쓸곳이 어딨어? 니네 식구들 말고는...소리야~올겨울은 너무 따뜻해서 얼마있으면 겨울 냉이를 캐다가 된장찌게나 된장국 끓여먹어도 될것 같아...들에 나가보면 나물거리들이 지금도 캐다 먹을수있게 파릇파릇한것들도 있어...소리야~그전에 꼬미언니는 이모랑 구루마 타고 봄이면 나물캐러 다니고 그랬어 쑥도 캐고...여기와서는 꼬미언니랑 추억도 꽤나 많이 쌓인것 같아...모두 보고싶네...그리운 너희들이...사랑해~~~우리소리 이모가 많이 사랑해~.................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53.5 작성일

소리야~이모가 똘이 보고싶어서 또 들어왔다가 우리 이쁜 소리도 보고가려고왔네...소리야~낮에 엄마가 이모한테 엄청 기분 나빴을거야...왜 그랬냐 하묜...카라를 가위로 털을 듬성듬성 깎았는데 거지개 같다고한다...그래서 이모가 겨울인데 뭐 어떠냐고 봄에 여기 내려오면 이모가 다시 잘 깎으면 된다고 했더니 데리고 나가면 사람들이 뭐라하겠냐고 한다...그래서 이모가 운동하러 나가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까지 뭐하러 신경을 쓰냐고 했어...그랬더니 이모더러 야단이야...사람들에게도 다 신경쓰고 살아야 한다고 ...그래서 그냥 한번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까지 다 어떻게 신경을 쓰고 사냐고 그냥 지나버리면 그만인데...했던 신경질이 나가지고...소리야~이모는 니 엄마 그런성격이 정말 맘에 안들지만 평생을 그렇게 살아온 니 엄마가 안스럽기도 하고 안됐어 하여튼...겉치레지 그런생각은 ...이모는 그런거이해가 안되더라...소리야~그래도 넌 엄마니까 이해가 되지? ~ㅋㅋㅋ...그냥 이모가 웃지요~...그리고는 전화끊어!하더니 그만이네...화났다 이거야~...이모도 엄마한테 스트레스 그만 받고 살고싶다...조금도 귀에 거슬리면 안들을려고 하니 항상 부딪치기 직전으로 서로가 만나면 안좋게 헤어지고 그래...모르지 누가 잘못된 생각으로 사는지...소리야~그래도 이모는 우리이쁜 소리만 사랑해~~~~~~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53.5 작성일

소리야~어제 이모 서울갔는데 엄마랑은 못만났어...알지? 엄마는 일하러 가고 이모는 병원만 다녀서 바로 집으로 내려왔거든...이모가 니네 집에가서 하룻밤 자면서 먹으려고 과메기도 사서 엄마집으로 부쳤는데...이모가 과메기를 무지 좋아하거든...엄마혼자 오빠랑 먹으랬어...어차피 못가는거 엄마는 부쳐준다는데 부칠 택배비 가지고 조금더 보태서 사먹고 엄마가 먹으면 더 나을것 같지? 소리야 이모는 어디서 부딪혔는지 무릎사진을 찍어봤더니 연골이 찢어졌단다 어디 부딪힌 기억도 없는데...그래서 주사를 두방이나 맞고 왔어...소리야 이모가 아직은 아프면 외되잖아...너 내려와봐서 알지만 우리마당이 하나가득 식구들로 넘치는데 저 애들을 다 어쩌고 내가 아프면...이모부는 그래도 이모한테 내가 아파서 들어누우면 우리집 식구들 전부 이모부 포함해서 낙동강 오리알 된다고 맨날 건강해야 한다고 야단이다...자기도 자기지만 우리집 애들때문에도 건강해야지 내가 들어누우면 저 애들을 당장 어쩔거냐고...그런소리 들으면 섬뜩해진다 만약애 내가 아프면 저 애들은 당장 어디로 가야할거냐? 내가 건강해야지...어쨌거나 앞으로 빨라도 10년은 건강해야해...그러면 우리집에 유니랑 복실이만 남겠지...복실이도 뇌가 이상해서 어떨지도 몰라...아무것도 모르고 천방지축이잖아 ...머리를 맞아서 눈으로 피가 흘러내렸으니...그리고 걸음걸이도 옆으로 걷고 이상한게한두가지가 아니란다...그래도 건강하게는 뛰어놀아...아무것도 모르는것 같이...우리 소리 가 복실이한테 질렸지? 복실이하고 처음 대면할때 복실이가 널 물었잖아...지금도 복돌이도 물고 유니도 처음에는 복실이를 당하더니 요즘은 아예 포기하고 물러서더라...안됐나봐...지들도 아는것 같아 한 식구면서 아프니까 양보해야.한다는걸...어마는 널 무는 복실이를 보고부터는 얼마나 미워했는지...근처도 못오게 하고...그러고 보면엄마도 동물을 사랑하는게 아니고 내껏만 사랑하는거야...엄마한테는 두루두루라는게 없어...생명이 존귀하니가 애들이 다 이뻐보이는게 아니고 내가 키우는 내 식구니까 내껏만 이뻐~...라는생각...소리야~그래도 이모는 너를 아주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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