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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ㅆ) |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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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14.♡.127.36) 작성일19-11-19 09:56 조회402회 댓글5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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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53.5 작성일

소리야~이모가 걱정이 많이된다~요즘 우리나라뿐 아니고 세계각국에서 전염병 때문에 야단인데 엄마가 일하는곳이 외국인들 특히 중국짱깨들...일본인들이 들락거리는곳이잖아...그래서 걱정이 많이 되는구나...이번 전염병은 치료제도 백신도 없다는구나...걸리면 죽음이야~...잠시 일을 쉬고 이모네로 내려와 있으면 좋으련만...이모네로 안오려고 할거고 또 다른사람들은 일하는데 엄마만 빠지기도 좀 그렇지? 아무일없이 우리나라 사람들 다 피해가줬으면 좋겠는데 벌써 4번째 확진자가 나왔다는구나...정부는 중국사람들 얼마던지 받아들이고...수학여행도 우리나라로 왔다더군...다른나라에서는 중국사람들 입국금지시킨나라가 많다는데...아무턴 중국바라기는 여전해서...국민들 건강조차도 아랑곳 없나보다...소리야~엄마 지켜줘~알았지?~ 니가 사랑받고 갔으니 너도 엄마 건강 지켜서 아프지 않게 해줘야지...난 딱~한사람만 전염병 걸렸음 좋겠다~저쪽~그곳에 있는 어떤 넘~...소리는 알지? 제발~오늘이라도...소리야~어제는 이모가 해당화도 뽑아다가 심고 히야신스도 5개나 심었어...우리방에 하나두고 바깥에 샤워하는곳에 하나두고 ...이모부 있는 윗채에는 세개를 한꺼번에 심어서 뒀어...꽃이 피면 너무 향이 좋거든...날씨가 따뜻하면 꼬미언니한테 심어놓고 싶은데...그래서 어제도 그쪽에서 만지작 거리다가 안될것 같아서 다 들여놨어...몇일있으면 또 영하6또까지 떨어지는 날들이 연속되더라...그래서...꽃이 피면 화분쨰 꼬미언니앞에다가 갔다놓으면 되겠지~하고는 다 들여놨어...소리야~이모가 여기들어올때 너 혀~쑥~빼고 있는 모습을 보면 항상 입가에 웃이이 지더라...우리집에오면 일이 항상 벌어져 있으니 이불 여기저기 침을 질질질 흘리고 다녀서 너만 가고나면 이모는 이불빨아대느라 ...ㅎㅎㅎ...소리야~그것도 추억일까? 이불 얼마든지 빨아도 좋으니 너희들이 다 내곁에서 같이 있었으면 좋겠구나~소리야~~~~오늘도 이모는 우리 고운 소리 많이 사랑해~~~~~~~~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53.5 작성일

소리야~이모가 우리 이쁘고 고운 소리 보고싶어서 또 왔네...오늘 이모는 산에 갔다왔어...복돌이동생이랑 유니 동생 데리고...소리너도 유니동생도알지? 착한넘이잖아...소리야~유니가 모습이 좀 이상하게 생겼찌?...지저분 하게...그래서 이모가 처음엔 유니를 정이들까~싶게 안좋더라...내가 데려온건 아니지만 일단 우리집에 들어왔는데 다시 내보낼순 없고 어찌나 정이 안가던지...아!!!!!!!!!!!!!! 어쩌지?~고민도 했단다...그런데 이젠 유니가 얼마나 이쁜지...잠시 이모가 외모를 가지고 고민을 했다니~~~속물이지? 이제 늦봄이되면 유니 미용도 시켜볼까~생각중이란다...유니는 그모습 그대로 있는게 맞는건데 그래도 미용한번 시켜볼까~싶어...소리야~오늘은 오빠한테서 전화왔더라 복많이~받으라고...엄마는 맛있는거 많이 해먹으라고 하고...이모네야 먹을것은 명절아니라도 잘해먹는데 굳이 명절이라고 더 할것은 없어...소리야~오늘은 왠지 그전같지가 않고 쓸쓸하다는 생각이 드네...외롭고...나이탓인가? 천하에 두려운것도 없고 평생을 혼자 살아도 외로운것도 모르고 살았는데 올해는 이모가 괜히 외롭다는 생각이 든다...소리너도 떠나고 없으니 더한가보네...소리야~이뿐넘~이모가 많이 사랑해~~~~~~...................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53.5 작성일

이뿌고 고운 소리야~이모가 어제는 실수를 했네...어제가 구정인줄 알았어...구정이라야 우리는 할것도 없고 올사람도 아무도 없고 그냥 일상이 일상인지라 구정에 대해서 특별히 기억을 안해도 되니 구정인줄 알았지...이모부가 24일이 구정이래잖아~...구정 연휴라는 말을 그렇게 했나봐...오늘이 구정이니 오늘또 이모가 이뿐 소리한테 새배받고 새뱃돈 줘야 하는데...소리야! 이모는 아침에 떡만두국 끓여서 멋었어 이모가 좋아하는 잡채도 아침에 만들어서 잔뜩 먹고...잡에에다가 설탕대신 개복숭아 액기스를 넣고 했더니 단맛이 딱 맞고 좋더라...이모네는 설탕이 없어...아예 설탕을 안쓴다고 없애버렸거든...이모 당뇨때문에...평소에는 스테비아 먹는데 잡채에다가 개복숭아 액기스를 넣어봤더니 맛이 풍미가 가득하더구나...다음부터는 그렇게 해야겠어 ...매실액하고는 또 다른맛이더라...몸에도 좋고...소리야~이모네 놀러와라~맛있는거 줄게...어맘는 오늘도 일하러 갔단다...젊을떄 벌어서 양껏 쓰고 늙어서 까지 일하러 명절날인데도 나가야 한다니~...이모는 서글퍼구나...그래도 엄마는 그렇게 생각안하더라...엄마랑 이모는 생각의 차이가 많아...그래서 의견대립도 많이하고...이제는 나이가 둘다 들어서 조금씩 양보도 하고 그러지만 니네 엄마 대단했어...그래서 난 안보고 살고싶었던적이 많았어...소리야~~~~~~~~~복많이 받아서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하기만 해야해~알았지?~~~~~우리 이뿌고 고운 소리 이모가 많이 사랑해~~~~~~~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53.5 작성일

소리야~우리 이뿐 소리 떠나고 처음 맞이하는 구정이네...이모가 새뱃돈도 주고 했던 기억이 새롭게 나는구나...소리야~그곳에서는 누가 새뱃돈 주니? 이쁜 꼬까옷 입고 이모한테 새배하러 오렴...소리야~엄마는 오늘도 일하러 간다더라...명절날은 일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나가면돈 많이 번다고 엄마가 그러더라 그리고는 사람들 나오면 엄마는 한달정도 또 쉰다고 하더라...강원도로 오빠랑 여행도 가고 이모 생일엔 (이모는 엄마가 그날 내려온다고 할때 이모생일인줄 몰랐어)여기 내려오고 ...소리야!니가 그렇게 훌쩍 떠나고 없는 우리생활은 여전히 그대로인데...올해는 너만 빠졌구나...이모가 올해도 갈비했는데 우리곱고 이뿐 소리가 왔으면 이모가 또 엄마몰래 갈빗살 발려서 주느라 ...소리야~그떄가 즐거웠지? 이모도 생각해보니 그떄가 행복이였던것 같아...소리야~우리 언젠가는 다시 만나서 즐겁게 살아보자...언제 어떤 모습일지는 몰라도 반듯이 만날거라 이모는 믿는다...똘이동생도 ...꼬미언니도...또또언니도...저~아주 오래전에 이모곁에왔다가 간 초로잉 오빠도...그렇게 다 만나자...구정에 가족들이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갖듯이 우리도 반듯이 만나야할 인연으로 ...곱고 이뿐소리야~이모가 많이 사랑해~~~~~~~~......................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53.5 작성일

소리야~어제는 엄마가 니가 많이 그립다더라...엄마가 너랑 카라사진을 몇장 톡으로 보냈는데 내가 소리 보고싶네~했더니 오늘따라 많이 그립네~이러더라...소리야~엄마가 너 목욕하고 타올로 덮고있는 사진도 보내고 카라랑 같이 나란히 누워있던 사진도 보내고 우리 이쁜 소리 여러모양으로 찍은 사진 보내줘서 어제는 이모가 잠시나마 그리운 소리를 사진으로나마 볼수가 있어서 좋았어...소리야~엄마는 명절날도 일하러 간데...항상 그래왔지? 명절날 놀면 뭐해? 그날은 손님이 더 많아서 돈도 더 벌고 다른날 쉬면 되지...명절날 벌어서 오빠랑 강원도로 여행갈거래...여행갔다와서 우리집에도 올거고...소리야~카라도 소리를 많이 그리워하겠지? 말은 못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누나가 보고싶을떄가 더러 있을거야...그래도 겨우네 서울에서 카라가 혼자서 외롭기는 하겠지만 잘 지내고 있어...이제 봄이되면 마당에서 따뜻하게 일광욕도 하고 마당에 있는집에서도 자고 할수있을만치 따뜻해지면 내려올거야...이제 서울서 우리가 같이 지내던 식구는 카라만 남았네...똘이도 가고 꼬미언니도 가고 우리 이쁜소리도 가고...카라도 언제갈지...몇년은 더 내곁에 있어주겠지...이모가 너희들이 떠날때 마다 마음에 병이 생긴다...그 병을 누르고 그냥 사는거지 표현도 못하고...똘이동생 떠났을떈 그땐 정말 미칠것 같았는데 그래도 꼬미언나 떠날때도 조금은 덜했고 이쁜소리 떠날때도 이모가 곁에 같이해주지 못하고 연락만 들어서 미안했어 많이 ...그래도 소리야 이모가 소리 많이 사랑했다는것은 알지...너 강아지넷에 가서 떠나는 비용 이모가 다 지불해줬잖아...소리 사랑했던 기억으로...소리야~우리 이~담에 ~다 만나자~또또언니도 잘 찾아서 같이 지내고 있어...엄마가 또또언니 떄문에 너 구박 많이 했어...또또언니를 워낙 좋아했거든...그런데 또또언니도 처음엔 구박 댕이였더랬어...엄마 성격이 원래 그렇잖아...그런데 지나고 나면 절대로 구박한거 모른다 다 잊나봐...그런데 이모는 다알고 있어...우리 이쁜 소리가 엄마한테 당하고 산거...그래도 이쁜소리는 다 잊고 용서하고 떠났지...나중에는 엄마가 많이 사랑했잖아 ...자기위안일지모르지만...소리야~오늘도 이모는 우리이쁜소리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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