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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ㅆ) |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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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14.♡.127.36) 작성일19-11-19 09:56 조회14,954회 댓글28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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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29.42 작성일

소리야~사랑해~~~~~~오늘은 너희들이 많이 그립고 보고싶네...ㄹ이모가 기분이 많이 우울하고 그래서 그런가봐...오늘 날씨는 너무 좋았더...약간 더울만치...그런데도 이모는 우울해서 자꾸 기분이 내려앉는다...소리야~이모는 이럴때 곁에 아무도 없어...그래서 이모혼자 이겨내고 있는중이란다...형제들이 있어도 돈이나 뜯어가려고 하지 위로가 되는 형제는 없어...이모부도 그렇고...그래서 이모가 더 우울해...마당에 나가서 애들이랑 놀아봐도 애들은 전부다 이모가 손에 뭐라도 들고 나왔는지 그것만 살피고...먹돌이들~...요즘 같으면 정말로 왜 살아야 하는지~싶구나...남들이 들으면 호강에 받혀서 그런다고 하겠지? 그런데 그게 맘대로 안되는구나...이모가 살면서 요즘같이 편하고 좋은세상을 살아본적이 없는데...지금은 이모하고싶은대로 다 하고 살잖아...그런데 왜 자꾸 살고싶은 생각이 없어지는지...이뿌고 고운 우리 소리곁에가서 같이 살고싶다~그곳엔 이모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똘이도 있을테고 꼬미언니도 있을테고 또또언니도 있지? 초롱이 오빠도 ...사랑해~~~우리 이뿐이들~............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29.42 작성일

소리야~니엄마가 또 이모 속상하게 하네...외삼촌 귤 사줬다고 다시 사주지 말라고하더 오늘 이모한테 우리도 귤 사줘~이런다...어린애도 아니고 왜 그러는지~...그래서 이젠 살수없다고 했어...같은거 사달라고 하는데 사실 살수도 없어...카톡에 올라오는 상품인데 딜해서 사고나면 3일이면 사라지거든...평생 당하고 살아온 이모는 이젠 엄마한테 정말이지 질린단다...그래서 싫은데...그래도 자매라서...외삼촌도 마찬가지고...외삼촌은 오래전에 인연 끊고 사는데 니엄마가 자꾸 이거 사주라 저거 사주라라고 외삼촌에게 사주라는소릴 자꾸해서 마음 상하지 말라고 사주긴 하는데 이젠 그만 사주란다...ㅋ...그리고 엄마가 사달란다...이제는 아무도 안사주고 싶다 뭐던지...이모를 봉으로 알아 니 엄마는 ...이모한테 직접 그런다 봉이라고...소리야~오늘은 이모가 기분이 우울하고 슬펐단다 가끔 그러는데 이모가 우리집 애들만 아니면 정신병원에 가서 한달이나 두달쯤 입원하고 싶다...어디던지 달아나고 싶은 생각도 들고...일탈이 일어나면 좋으련만 이모는 아무것도 못한단다...이모행동에 따라서 이모네집 마당에 있는 애들이 불행해질테니까...이모 혼자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이뿌고 고운 소리야~하여튼 이모는 우울해...사랑해~~~............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29.42 작성일

소리야~오늘 이모 바빳어...읍사무소로... 법무사 사무실로 ...아랫집 옆집으로 또 반대편 옆집으로...이리저리 바쁜하루였네...소리야~아랫집해결할일이 이제 중간쯤 온거같구나...물론 앞으로 남은일이 더 힘든 일이될수도 있지만...법으로 가서 싸워야하는일이 남았거든...소리야~이모는 잘해낼수있겠지? 이모가 잘못이 없으니까...요즘은 돈이 빠듯해서 애들 간식도 마음뿐이구나...3월20일경에 일억짜리 하나 찾는게 있는데 그떄 부터는 애들 간식도 자주 사주고 해야지...우리집 애들은 이것저것 먹는게 많은데 다른곳에 묶여있는애들이 안스럽단다...이모가 간식사서 나눔하는 애들이 스무마리정도 된단다...5만원어치 간식사면 금방이야...나누는것은 하루지만 그래도 몇봉지씩 주는애들도 있고...그냥 한봉지만 주고 오는 애들도 있어...몇봉지 두고와도 담날 줄수있는사람이 있으면 부탁하고 몇봉 주고오고 아무도 돌보는사람없이 묶여있는 애들은 한봉지만 먹여주고 그냥 온단다...그래도 엔젤은 그곳에 일하는 외국인들이라도 있으니 부탁하고 오는데...그렇지 못한 애들이 더 많아...소리야~세상일은 이모맘대로 다 되는것만이 아니거든...그래서 마음은 아파도 애들에게 한봉지만이라도 먹이고 오는걸로 만족한단다... 대신 자주 그러고 싶은데 요즘은 잘 안되네...겨울엔 추워서 오토바이로 이동하기도 좀 그렇고...애들 간식 안사다준다고 돈이 더 굳어지는것도 아니란다...이모는 그렇게 해서 아껴절약하고싶지는 않고...우리 이뿌고 고운 소리가 이모곁에 올수있다면 맛있는것도 많이 사먹이고 싶다...이쁜 옷도 사주고 싶고...소리야~이모가 우리 이뿌고 공누 소리 옷도 여러절 사줬지? 너 영정 사진에 입고있는 옷도 이모가 사준지 얼마안된 옷이네...이뿐넘~사랑해~~~~~~.....................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29.42 작성일

소리야~요즘 이모가 몸이 안좋은거 같아...항상 머리가 흔들거리고 ...기운도 없고...이모는 세상에는 아무 미련이 없는데 애들이 만약에 이모가 아프기라도 하면 큰일이잖아...이모부 너도 알지...많이 당해봤잖아...그래서 이모네 오면 절대로 엄마가 너 남겨두고 외출 안하잖아...이모부가 오늘도 이모 법무사 사무실 갔다오니 오토바리 소리듣고 얼른 안쪽으로 들어가는데 허겁지겁...그리고는 돌아서 나와서 문열어주는데 이모가 또 애들한테 무슨짓거리 하고 안으로 들어갔다나와서 문열어주는데~!!!!!? 하면서 고함을 쳤더니 또또또~하면서 아무짓도 안했다는데 뭐라그러겠어...대문밖에서 허둥거리면서 얼른 안으로 들어가다 나와서 문열어주는거 보면서도 아무소리 못하고 복돌이얼굴만 쓰다듬었네...왜 도저히 못 고치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애들에게 그러면 이모가 제일 싫어하고 화내고 야단야단하는데도 못고치는 이유를...그래서 이모는 애들 다~보내기 전에는 아파도 안돼...우리애들 불쌍해서 이모는 눈도 제대로 못감을거야~ 만약에 애들다 보내지 못하고 이모가 죽는다면...이모부는 그날로 잡아먹던지 개장수에게 팔아버릴거야...카라는 엄마가 책임지겠지...지금은 카라 생활비를 보내주니까 돌봐주겠지만 만약에 이모가 어떻게 된다면 엄마가 카라는 책임질거라 생각하고 있어...그래도 우리집 다섯 생명은? 이모부는 생각도 안해...사람은 다 살게되있으니까...애들이 불쌍해서 그러지...그래서 이모는 어디가 아플까봐서 걱정이야...몸이 좀 찌부등 하면...담주에 서울 병원에 예약해놨어...어쩌면 신경내과로 갈지도 몰라...신경냇과가 있나?...ㅋ...골이 아프니까...이뿌고 고운 소리 이모가 아주~아주~많이 사랑해~~~~~~~....................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29.42 작성일

소리야~봄비온다...봄이오면 이뿌고 고운 우리소리 이모네 놀러와서 들에나가서 여기저기 뛰어다니던 생각이 나네...소리야~이모가 똘이모습은 조금은 희미~해졌는데 넌 아직도 너무 선명하구나...오줌누고 뒷발로~착~착~착~흙을 튕기던 모습도 이뻤고...음식물만 보면 환장을 하던 그모습도 너무 그립구나...소리야~엄마는 삐졌나봐...이모가 외삼촌 뭐 안사준다고 했더니 ...그동안 많이 사줬는데 한번 안사준다고 했더니 삐져가지고...사람들이란 다~그런거같아...잘해주다가 한번 안해주면 돌아서버리는거...제발 니네엄마도 돌아서버리면 좋겠다...일년이면 니네집에 500만원도 더 가는것 같아...그래도 엄마는 모른다 고마움을 ...이모가 알아달라는건 아니지만 행동에서 느껴지는게 그렇더라...이모는 이미 포기하고 살지만...소리야~너무나 착한 너희들이 마구마구 그립구나...소리야~정말이지 이모는 혼자 냅두면 너무 잘살거같아...니네 엄마는 평생을 이모 따라다니면서...그만 해야지~자꾸 소리한테 엄마 흉보면 소리는 듣기 싫겠지? 그래도 엄마니까...소리야~그래도 너를 10년 넘게 키워주고 사랑해주고 ...그래서 감사해야지~이모가...이뿌고 고운 우리소리 이모가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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