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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ㅆ) |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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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14.♡.127.36) 작성일19-11-19 09:56 조회952회 댓글8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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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53.60 작성일

소리야~이모가 또 새벽에 와서 잠을 안꺠우는지 모르겠네...그냥 푹~자렴...이모는 어제 시금치 씨앗도 뿌리고 소리랑 같이 다가서 다니던 그길옆에다 방풍나물도 갔가심고 그랬어...꼬미언니 묻힌자리에 다시 이뿌게 해주려고 작업들어갔거든...요즘은 작년같지가 않아...그래서 조금씩 하려고...힘쓰고 움직이고나면팔도 아프고 무릎은 여전히 아픈데 요즘 계속 쑥 뜸을 뜨서 그런지 많이 좋아진것 같아...움직일수도 없고 다리를 들수도 없었거던,..걸음 걸으려고 앞으로 나가는 다리가 왼쪽일떄 다리를 들고 옮겨놓기가 힘들었어...왜~이러나~싶었는데 요즘은 많이 좋아졌어...나이가 드니 몸도 살~ㅅㄹ~다루어야 겠어...조심하고 또 조심하고...그래야 내가 편하게 사는법인거 같아...갈수록 터득해가면서 사는거지...우리의 어르신들도 다~그렇게 살다가셨겠지~싶구나...아~나이가 얼마 됐다고 벌써 이러나~이런몸으로는 70도 살기 어렵겠어 힘들어서...어쩌면 이게 자연스러운건데 내가 너무 팔팔~하게 살아서 갑자기 받아들이기가 쉽지않은건지...소리야~너도 이과정을 다 겪고 살다가 갔지? 이모도 따라간다...ㅋ~...소리야~오늘은 엄마온단다...여기오면 엄나는 이모를 봉이야~하면서 이래저래 돈이나 얻어가려고 해서 이모는 별로야~니 엄마가...ㅋ~큰돈은 아니지만 그렇게~솔`솔~가져가는것도 이모에게는 많더라...나중에 보면...어떤때는 한달에 몇십만원씩 가져가는데 거의가 그렇지만...그랠도 엄마는 당연하게 생각하고 모른다~...한번은 이모가 자꾸 남에게 얻는게 있으면 다음에 내생에서 다 갚아야 하니까 나한테 자꾸 달라고 하지말라고 했더니 나중은 나중이고 지금은 지금ㅇ니니까 자꾸자꾸 달란다...어이상실이였어...그래도 엄마가 불쌍해서 주긴하는데 젊었을떄 벌어서 저축하나 안해두고 다 쓰고 이제 나이가 드니 나에게 의지하려고 하니 참으로 딱하다!...그래서 하마디 하면 많이 서운해 하고...이모도 돈이 많은게 아닌데...그냥 먹고살만치 정도 뿐인데 니엄마는 내가 돈이 많다고 생각하고 어떻해서던지 얻어쓰야지~하는 생각을 하고 사는것 같아...오빠도 불쌍해서 뭐라도 사서 먹으라고 붙여주고 오면 돈 주고...이모는 니네 식구들 한테 들어가는 돈 아니면 넉넉하게 쓰고도 남는다...엄마가 온다니까 이런소리가 나온다...어제 맛사지 해줄테니 돈달라고 해서 그런다고 했는데 맛사지 받을필요도 없는데 엄마가 강요하는거잖아...돈달라고하긴 염치가 없으니...그래서 준다고 했어...엄마오면 백만원정도 또 나간다...시골에서 엄마한테 나가는돈 가지면 정말 큰돈이란다...부모님 용돈도 한달에 그렇게 안드릴걸...소리야~맨날 엄마흉이나 보서 이모가 좀 그렇지...그냥 엄마가 하는 행동들이 답답해서 그랬어...미안...엄마가 있다가는동안 아무탈없었음 좋겠어...엄마 성격떄문에 이모랑 항상 부딪히잖아...그러지 말아야할 행동들은 제발 안그랬음 좋겠는데 엄마는 남을 자기생각대로 휘두르려고 하니 내가 자꾸 힘들거든...우리집에오면 그냥 동생잡이다~해야 하는데 엄마는 엄마집인줄로 착각하는것 같거든...이모도 이제 나이가 70줄 앞에놓고 가는데 ...제발 엄마가 이젠 좀 고치면 좋으련만...소리야~오늘아침에 이모가 니 엄마 온다고 하니까 똘이동생에게도 엄마흉보고 너에게도 이러는구나...안그래야 하는데...소리야~오늘은 저녁에 비가 온다더라...소리는 특별히 비를 싫어한다는 소리는 못들은것 같아...똘이동생은 비를 너무 싫어했어...태어난곳이 비를 다 맞고 사는 그런곳이였거든...똘이동생은 너무 열악한 환경에서 태어나고 자랐단다...불쌍한넘...이모랑 좀더 같이 지내면서 누리고 살다갔어야 했는데...소리야~~~사랑해~~~~~~~~.................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53.60 작성일

소리야~오잔에 이모는 병원에 들러서 당뇨약 처방 받고 장날이라서 장구경하러 돌아봤는데 사람이 한명도 안다니더라...거리가 유령의 도시같아...집안에만 있으니 몰랐는데 소리야~이모가 거의 외출을 안하고 살다보니 바깥세상을 잘 몰랐더구나...소리야~엄마가 내일 내려온데...모레 비온다고 내일 오빠 병원가서 약 타오면 바로 이모네로 온데...엄마오면 이모가 또 여기 잘 못들어올거야...엄마가 싫어해서...그래서 엄마가 이모네 와도 여기 안들어오잖아...이모가 소리너랑 똘이동생한테 들어와서 이러는거 엄마도 아는데 엄마 앞에서 여기 들어오면 막!야단해...그만 보내주라고...이모가 안보내주냐? 너희들은 이미 무지개다리 건너서 행복한 나라에서 잘 지내고 있는데~그렇지? 소리야~오늘 이모 산에가서 쑥 캐왔어...제법 많이 캐왔더라...엄마한테 쑥 캐러간다고 톡 했더니 전회와서 같이 캐지 혼자 캐러 갔냐고 하는데 이모는 쑥이 더 많이 필요하거든...쑥이 좋다고 해서 이모가 많이 먹으려고...소리야~이모 어릴때는 양식이 없어서 쑥 캐다가 쑥을 밥에 얹어서 양식을 늘여먹기도 했어...우리나라가 참 가난했었거든...박정희 대통령님이라고 계셨는데 그분이 우리나라가 이만치 잘 살게 만들어놓으신거지...독재는 좀 하셨지만 그래도 국민들이 잘 살게 만들어놓으셨으니 우리나라 국민들에게는 영웅이시지...소리야~이모가 엄마한테 앞으로 도움을 조금이라도 줘가면서 살아야 할것 같구나...엄마 일 그만 뒀거든...말은 안해야지 안그러면 엄마가 재촉을 해서 안돼...준댔잖아~이러면서...그래서 엄마가 절약을 하는데까지 절약을 하라고 도움이라는 말도 안꺼낼란다...ㅋ~...소리야~이모가 우리 이뿌고 고운 넘을 아주 많이 사랑해요~~~~................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53.60 작성일

소리야~일어났니? 자고있겠지...소리야~이모는 물만난 물고기 처럼 따뜻해지니까 이제 들로 산으로 막 돌아다닌다...어제도 산으로 찔레순 따러 갔다왔단다...들에는 그래도 차들이 다니거든...그래서 산으로 찔레순 따러 들어갔다왔어...여기저기 긁히고 찔리고 그래서 딴게 겨우 한대접이나 땄어...원체 찔레순이 작아서 따도따도 불어나지가 않더라...제법 따긴했는데...몇시간을 땄거든...산으로 돌아다니면서 일광욕도 잘~하고...똘이야~낼모레 엄마오면 같이 돌아다니면 좋은데 엄마는 얼굴 탄다고 안할걸...그리고 아이쿠~허리아파~하고...그래서 이모같이 엄마는 빠릿빠릿 하지 못해서 같이 다닐수가 없는데 차도 안다니고 낮으막 한 야산에 쑥이 잔뜩 나있는걸 봐두고 왔거든 엄마가 오면 쑥 캔다고 해서...이모도 쑥이 몸에 좋다니까 좀 캐두려고...겨울에 된장국 끓여먹어도 좋고 바지락 넣고...소리야~엄마는 너무 일찍부터 건강이 별로 안좋은거 같아서 이모가 걱정이란다...엄마가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모랑 엄마 둘인데...엄마가 건강해야 둘이서 왔다갔다하고 지낼수 있잖아...서로 닮은 구석은 없지만 자매라는 끈으로 묶여있으니...소리야~어제 산에 찔레순 따러 돌아다니다가 고라니가 내 발자욱 소리에 짬짝 놀라서 달아나는데 어찌나 미안했던지...내가 그속으로 안들어갔으면 그냥 푹~쉬고 잠잤을텐데...오늘은 쑥 캐러 갈건데깊이 ㅇ나들어가고 그냥 가상에서 캐가지고 올란다...조금만 캐가지고 오고 엄마오면 같이 캐야지...낮에 이모는 팥이나 삶아서 팥죽이나 끓여먹을까 생각중이야...어제는 오쿠에다가 돼지 사태살 사다뒀던거 삶아서 먹었는데 맛있게 먹었어...상황버섯가루도 넣고 울금 가루도 넣고 했더니 잡내도 안나고 민들레 순 따서 싸싸서 먹었어...요즘 시골은 전부가다~보약이란다...햇살받고 올라오는 모든것이 보약이잖아 봄에는...어제 갑자기 팥죽이 먹고싶더라그래서 오늘은 가마솥 씻어서 불떄보려고...어제 시레기 삶아놓은것도 챙겨서 냉동실에 넣고 해야되는데...나도 매일매일이 바쁘네...ㅋ~...소리야~이모가 우리 곱고 이뿐 소리 아~주~~~많이 사랑해~~~........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53.60 작성일

소리야~우리 고운 소리는 아직은 이불속이겠구나...똘이동생은 이모랑 항상 일찍 일어나서 운동다녀버릇해서 일어났겠고...소리는 엄마랑 같이 늦게 자버릇해서 아직은 안일어났지? 소리야~세상이 요동치고 있지만 계절은 우리에게 봄이 왔음을 알려주고 들에 온갖 나물들이 지천에 널렸단다...엄마는 쑥캐야 한다고 어제도 얼른 내려오고 싶은데 25일날 오빠 병원에 가서 약타는날인가봐 그래서 26일날 오빠랑 같이 내려온다고 하네...이번에 올떄는 피쉬도 가져온데...오래 있다가려고...이제 엄마 일안나가...소리야~엄마 일안하고 집에서 아주 눌러앉았는데 니가 떠나고 없으니~그동안 엄마없이 혼자서 얼마나 심심하게 지냈을지...오빠가 있긴하지만 오빠가 정상이 아니라서 너를 살갑게 대하긴 했지만 운동시키고 이것저것 챙겨주지는 못했을텐데...소리니 복이다...다~그자리에 카라동생이 가서 잘 지내잖아...엄마랑 오빠는 꼬미언니때도 돈많이 줬다 이모가...한번씩 데려가 있다가 오면 200씩주고 먹을거 산다 몇또 몇십씩 부쳐주고...꼬미언니는 이모가 얼추 계산해도 천만원정도 까먹고 간거 같아...고~이쁜 꼬미언니 생각이 많이 난다 요즘...봄이되니 꼬미언니 주변에 꽃들이 올라오고 자주 마당에 나가서 보게 되니 더 생각이 나고 그립구나...소리야~너도 이모가 이모네 마당에 수목장 하라고 엄마한테 그랬는데 엄마가 맘대로 다른곳에다 갔다묻어놓고 자주 가보지도 못한다고 안타까워만 하더라...난 엄마가 하는것들은 거의가 다 맘에 안들어...심통도 있고...ㅠ.ㅠ...그만하자...엄마이야긴...소리야~이좋은계절에 이모네 와서 들판으로 다니면서 나물도 캐고 쑥도 캐고 따라다녔을텐데...이모가 우리 곱고 고운 소리가 많이 보고싶다...혓바닥 쑤~욱 빼고 앉아있는 니 모습 보면서 들어오면 웃음부터 난다...이모가 겨울에 입으라고 사준옷입고...우리 애기들 그곳에서도 곷길만 걸어...점점꽃들이 만발할테니...소리야~이 새벽에도 이모가 우리소리 많이 이뻐하고 사랑해~~~~~~~...............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53.60 작성일

소리야~오늘은 화창한 날씨가 완전 봄임을 알렸더구나...이모는 이런일 저런일 하다보니 하루가 후다닥~가버렸네...어제캐온 쑥도 삶아서 냉동실에 넣어두고...겨울에 쑥국도 끓여먹고...겨울에 인절미도 해먹고 또 절편도 해먹으려고 미리 준비해뒀다...앞으로 더 많은 나물들을 해서 저장해 두었다가 먹으려고 이모는 생각중이란다...자연에서 나는 나물들을 제철에 준비해두어다가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또 반찬값도 절약이 되더라...이모는 돈 아껴봐야 엄마가 다 가져가잖아...ㅋ~,,,소리야~오늘은 이모가 복실이한테 얼마나 화가나면 정말이지 어디다 갔다버렸음 좋겠어~!...이렇게 소리질렀다...물론 진심은 아니지만 그래도 너무 화가나서 ...하루도~아니 잠시고 제작을 지기지 않으면 온몸에 가시가 돋는 아이네~너무 많이 그러니까 이젠 정말이지 질린다...불쌍해서~윗집아저씨가 나무랄까봐서 내가 먼저더 이뻐하는척 하곤 했는데 이젠 정말 질리게 한다...왠만하면 애들에게 혼내거나 안하는데 복실이는 해도 너무 해서 이모가 오늘은 정말 어디다 갔다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진짜는 아니고 갔다버리는 사람심정이 나같을까~싶은 생각이 들어서 ...일단 이모품에 왔으니 이모는 끝까지 책림은 지지...누구준다거나 아니면 개장수에게 판다는 생각은 절대로 안하지...나이가 어려서 그런것도 아닌것 같고 머리를 다쳐서 뇌에 이상이 온거 같은생각이 들어서 가여워서 더 아끼고 이뻐해주는데 ...해도 너무 하니까 이모가 잠시 화가 났단다...그러면 안돼지? 소리야~낼부터는 더 이뻐해줄게 복실이...이모가 이런소리해서 우리 착하고 이뿐 소리가 깜짝 놀랐겠네...이모가 왜~저러지~하고...꽃봉우리 맺힌 꽃나무들을 다 꺾어놓고...이건 아무것도 아니야...신발이면 신발...음식이면 음식 ...뭘 잠시도 놔두질 못해...거름더미에 갔다버리는 것들도 다 파헤쳐놓고...한두가지가 아니란다...마당에있는 모든것에는 다 개판을 해 놓으니~...그래도 참아야 하느니라~지? ...소리야~너희들이 그립고 그립구나...너희들은 정말이지 차갛고 말썽 안부리고...지금 있는 애들은 유니하고 복길이만 빼고는 전부 말썽 엄청 부렸다...카라도 도망 다니느라 말썽이였고...복돌이도...복실이도... 양이는 그저 이뿌기만 하고...이뿐짓만 하니까...지금 개 키울래?~고양이 키울래?~하면 난 고양이 키우겠어...그래도 똘이...꼬미언니...소리...너는 뺴고...^^...곱디고운 우리 소리 이모가 많이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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