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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ㅆ) |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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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14.♡.127.36) 작성일19-11-19 09:56 조회1,571회 댓글12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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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53.60 작성일

소리야~어제 이모 무지 바빴어...아침에 나가서 김밥사먹고 하루종일 돌아다녔거든...이모가 김밥을 좋아해서 밥 먹을일이 바깥에서 생기면 거의 김밥으로 때운단다...집에서 이모가 싸먹는 김밥도 맛있는데 ...날씨가 더운 여름철에는 식촛물을 섞어서 김밥을 싸면 빨리 쉬지도 않고 좋단다...소리야~이모가 바빠서 우리 소리랑 오랫 대화를 못하고 윗채로 올라간다 이모부 아침 준비하러...이모 이제 걱정스런 세무소도 어제 끝나고 집도(원룸) 여러가지로 할일이 많았는데 건설설계 사무소에다 의뢰해서 해결해달라고 하고 왔어...이제 돈만 들어가면 다 해결될거야...역쒸 세상사는데는 돈이 있어야 되더라...소리야~이모 바빠서 나간다~우리 이뿌고 고운 소리 이모가~ 안바쁠때 많이 이야기도 하고 그러자~~~사랑해~~~~~~...........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53.60 작성일

소리야~이모가 요즘 너무 바쁘구나...이제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시청하고 세무서 갔다오면 바쁜일은 대충 끝나겠어...집안일은 쉬엄쉬엄 해도 되거든...똘이도 이모가 바빠서 한번씩 안들어와도 이해할텐데 소리도 이모 이해 하지? 몸이 많이 힘들면 그냥 내쳐 자게 되거든...소리야~이모가 정말 양심하나는 바르다고 자부 하는데 어제는 주유소 할아버지한테 28만 몇천원짜리 영수증 떄문에 조금 의심을 받은건지...하여튼 기분이 언잖았어...그렇다고 안갈수도 없고...혼자 사시고 나이도 많아서 그냥 안스러운 마음으로 가는데 조금 내 기분 나쁘다고 기분대로 하면 안되잖겠어? 그렇지?...소리야~ 연못에 향어는 뭘 먹고 사는지 그래도 아직 팔팔하게 잘 지낸다...이모가 가끔씩 애들 사료를 몇알씩 던져넣어주는데 그것을 먹는지...이제 저수지로 가서 보내줘야 할텐데...연못에서 지내는걸 보면 흐뭇~하기도 한데 향어를 위해서 보내주어야지...이모부는 매운탕 끓여먹는다고 야단이고 난 보내주고 내 마음 편하게 해달라고 야단이고...소리야~결과는 이모의 승!!!!~이겠지? 생명을 살리는데는 사람들이 돈주고 물고기 사서 방생도 하는데...소리야~이모는 부처를 믿는건 아니지만 살리는것엔 동참이다...오늘도 우리 이뿌고 고운 소리 이모가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사랑해~~~~~~~.............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53.60 작성일

소리야~이모가 집안일이 많아서 좀 힘들었단다...지금 우리 이쁘고 고운 소리가 이모네 온다면 이모네 집이 너무 이뿌게 바뀐걸 알걸~이모가 힘은 드었지만 집이 이뿌게 바꼈단다...소리야~내가 힘은 들지만 집은 자꾸 손댈수록 이뿌게 바뀌네...이웃에서도 놀러와서 이뿌다고 그러더라 그러면 힘들게 만들었지만 이모도 기분이 좋아지더구만...소리야~꼬미언니 묻힌 곳엔 요즘 함박꽃이 만발하게 피었는데 겹 함박꽃은 연꽃처럼 보이는데 연꽃보다 더 이쁜것 같아...그래서 이모가 꼬미언니가 좋아하겠구나~싶구나,..꼬미언니랑 잘 지내지? ~소리도...소리야~오늘 짠돌이 이모부가 저녁 산다고 개업식당가서 먹다가 밥값을 대신 누가 내줘서 미안하고 감사하고 그랬구나...소리야~이모가 시청에 ...세무서에...두군데만 생각하면 정말 가기 싫은데 그래도 5월안에 세무서에 가야하고 6월말까지 시청에 들어가야 하는데 월요일부터는 서둘러야할것 같네...벌써 20일이 지났으니...소리야 지금 연못에 향어가 있는데 공간도 좁고 숨이 가쁜지 입을 물위로 내 놓고 물을 마시는건지 숨을 쉬는건지 ...그래서 저수지로 보내주려고...어제 잉어찜을 해 먹었는데 잉어는 죽은거라서 요리해서 이웃어르신들 모셔다가 같이 먹었단다...잉어가 그렇게 큰거는 처음봤단다 ..70CM가 넘을것 같더라...불쌍하게 인간들에게 잡혀서 죽었어...칼로 토막을 낼수가 없어서 도끼로 토막을 내서 잉어찜을 해서 먹었단다...얼마나 큰지...이모부가 친구분 한테 얻어온거란다...잉어는 죽어서 어쩔수가 없었지만 향어는 살려주려고...저수지로 보내주고난뒤는 다시 낚시꾼들에게 잡혀서 죽는다 해도 어쩔수 없고...흔히 하는말 같이 팔자지~...소리야~후덥지근한 저녁이네...방에 불을 때서 더 그렇겠지...올해는 여름에 이모도 더울것 같아...겨울에 손발이 하나도 안시려웠거든...우리 이뿌고 고운소리를 이모가 아주아주~ 많이 사랑해~~~~~~~~~..................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53.60 작성일

소리야~오늘 이모 완전 중노동 했어...이모네 뒷곁에 흙이 너무 많이 쓸려내려가서 경사가 너무 졌어...혹시 담이라도 무너지지 않을까 염려스러워서 ...그런데 소리야~그런일들은 이모부가 해야 할일들아니겠어? 그런데 이모부는 이모가 아침에 블럭을 뒷곁으로 옮기는데(어제 옮기고 남은거)이모가 빨래 세탁해서 그릇에 담아서 널려고 내다 놨더니 빨래를 널면서 그거 무거운데~그거 무거운데~이러면서 누구 약올리는것도 아니고...여자는 빨래 널고 남자는 블럭 옮기는일을 해야 하는게 아니니? 그런데 우리집은 완전 반대라니까...그리고는 축대를 쌓느라 아침 운동도 못갔어...그런데 힘은 들었지만 축대를 다~쌓고보니 너무 잘 쌓았더구나...우리집 담은 이모부가 쌓은거거든 그런데 비교가 될만치 이모가 잘 쌓았더구나...ㅎ~...소리야~이모는 이모가 생각해도 좀 아까운 사람인거 같아...ㅋㅋㅋ...한번만 보면 다 해내잖아 이모가...니네 엄마가 이모랑 그렇게 안맞는 이유가 이모는 뭐던지 잘하고 니네 엄마는 좀 그렇거든 ...그래서 열등감 갖고 살아 니엄마...니엄마가 직접 그랬어...나만 보면 열등감 생긴다고...그래서 엄마가 이모를 더 못살게 굴고 힘들게 했나보다...평생이야~평생...진짜로 지겨워...소리야~들에 나갔다가 고양이 한마리를 봤는데 축~쳐져서 가는 뒷모습이 오늘 밥을 먹지 못하고 굶은거 같더라...내가 집에와서 먹을것 가지고 가면 벌써 어디로 가고 없겠지~싶어서 그냥 잡초만 뽑았는데 이모생각대로 금방 어디로 가더구나...가여워서...앞으로는 이모가 그쪽 어딘가에 밥을 한번씩 갔다주려고 ...다니다 보면 전부 불쌍한 애들만 눈에 띄고...나도 팔자야~그냥 지나치면 되는데 안스러워서...어디가다가 그런애들만나면 집에가서 그릇에 잔뜩 사료담아서 나가면 애들은 도망가기 바쁘고...한~2년정도는 시장에서 생선 머리 얻어다가 열심히 갔다줬네...머리 얻어온다는 생각에 생선도 많이도 팔아줬어...다~먹어내지를 못해서 항상 냉동실에 생선이 가득했고...이젠 그런거 안하고 사료사서 준단다...그게 더 싸게 먹히더라...ㅎ~ 소리야~오늘 이모 힘드네...블럭 90장을 이리저리 옮기면서 축대 쌓았더니 팔에 알통도 베기고...일찌감치 자야겠다...내일또 해야하거든...아랫채에...이뿌고 고운 우리 소리 이모가 많이 사랑해~~~~~....................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53.60 작성일

소리야~그제 오빠 마시라고 음료수 한박스 사서 보냈어...이모가 사서 안보내주면 오빠가 너무 부랑하잖아...한달 용돈도 그렇고...이모네라도 오면 이모가 오빠 용돈이라도 조금은 보탬이 됟텐데...똘이야~어제 애들에게 햄 썰어서 봉지에 담고 푸랑크 소시지한봉지를 가지고 다니면서 애들 나누어 줬는데 이모도 소금물을 마시기 시작했잖아...애들도 짠거 먹어도 된다고 하네...소금끼가 조금은 있어야 우리네 몸도 상하지않는데 생선에 소금 뿌려두듯이...소리야~이모 졸린다...오늘비가 내리는데도 일 많이 했다 이모...그래서 그런지 정신 못차리게 졸리네...소리가 이해해줘~...이모는 졸리는것은 좀 참거든...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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