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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ㅆ) |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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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14.♡.127.36) 작성일19-11-19 09:56 조회2,946회 댓글2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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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29.137 작성일

소리야~오늘 니네엄마 양재동 하나로 마트가서 또 얼마나 샀는지 우리집에도 전화왔더라...우리는 아무것도 사지말라고 했어...이모가 명절에 해먹을것 다 준비해놨어...고기만 몇일 있다가 사면 되...고기는 명절 가까이에 사려고...갈비해서 먹으려고...우리 소리 있었으면 이모가 잔뜩 줄건데~...엄마 눈치 봐가면서...소리야 보고싶다...우리 명랑 쾌활한 소리를...소리야 오늘 이모부가 산에 영지버섯 따러 간다고 해서 따라나섰는데 영지 버섯은 하나도 못 따고 밤만 엄청 줏어왔네...한말 반은 되겠더라...그리고 밤이 좋아~굵고...니네 엄마 줄게...고구마 이삭도 줏어다 풍족하게 해두고...밤도 넉넉하게 줏어다가 챙겨뒀어...내일은 이모 은행 줏으러 간다...이웃 동네 어귀에 아주 오래된 은행나무가 있는데 은행이 엄청 열리거든...그런데 올해는 은행이 아예 안열렸더라 몇개 떨어져 있던데 내일 가서 줏어오려고,,,겨울에 밤이랑... 은행... 콩 ...대추도 조금 넣고 밤해먹으면 정말 맛있단다...전부 공짜로 생기는것들...우리뒷곁에 있는 대추나무에서는 작년부터 대추가 별로네...달리기는 많이 달리는데 전부 다 떨어져 버리는구나...내년 봄에는 이모부가 대추나무 짤라버린다는구나...대추도 결실이 안되면서 집만 지저분 하다고...다른 대추나무로 대쳐해놔야 하는데...정말이지 우리 대추 많이 먹는데...여기저기...사과대추는 올해 한그루 심어놨어...그런데 사과대추는 말려서 먹는게 아니고 그냥 생으로 먹는거라네...대추는 말려두고 먹는게 좋아...여기저기...넣어먹기도 좋고...우리 이뿌고 고운 소리야~사랑해~~~~~~~~..............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29.137 작성일

똘이야~니 엄마 땜시 못살아...남들이 버린 책장을 화물운전수 아저씨 한테 전화해서 (장호원화물)실려보냈어...니네 쓰던 김치 냉장고도 보내고...우리 김치 냉장고 살때 제일 비싸다고 하는거 800만원주고 샀는데 여름에 쌀 넣어먹으라고 보낸다더구나...감사하지...그러나 자리만 차지할뿐 우리에게는 필요치 않은데...그리고 그보다 더 좋은 책장도 중고사이트에 8만원에 팔았거든...싣고 내려오는 삯만해도 더 비싸잖아...만원더 줬서 11만원줬어...이모는 항상 만원정도는 더 얹어 주거든...어떠 일을 하건 우리집 일을 한 사람이면 누구나...A/S하러오는 삶들도 안받으려고 해도 음료수라도 사마시라고 거의다 주거든...아저씨가 고맙다고 고개를 꾸벅 숙이고 인사하고 갔어...내가 만원 다른곳에 덜 쓰면 되지...우리집에 진빠로 좋은 김치냉장고도 버렸잖아 이모부가...자기 친구 줘버렸어...그 냉장고는 큰건데 지금거 같이 스탠드 형이 아니라서 그렇지...아무튼 니네 엄마는 생각도 없이 맘 내키는대로 해서 나를 당황케 하는일들이 종조있어서 이모를 당황케 할때가 있어...이모가 바라는게 그렇게 자기 맘 내키는 대로 바로 행동에 옮겨서 나를 당황케 하는일을 안했음 정말 좋겠다...소리야~사랑해~~~~~............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29.137 작성일

소리야~오늘 이모 이많이 했더니 힘이 드는구나...빨리 저 아랫집 일이 해결이 되어서 신경좀 그만 쓰고 살고싶구나...그래도 하나하나 해결 되어가는 모습이 보여서 다행스럽단다...오늘 옆집이랑 땅 교환한거 담장 옮기는 작업하고왔어...내일까지 해야 끝날거같아...마당이 조금 좁아지간 했지만 그래도 뒷쪽으로 땅이 생겼으니 괜찮아...깨끗한 앞쪽 땅주고 지저분 하기 이를데 없는 뒷쪽 땅 받아서 청소 하느라 무지 힘들었구나...완전 쓰레기 장이더라...담치고나면 쓰레기를 치워달라기도 좀 그렇것 같아서 내가 얼른 담 치기전에 그쪽으로 다 옮겨놨지...이모부랑 둘이같이 했는데 그래도 힘이 드네...이모부도 힘이 들어서 지쳐있더라...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이제는 몸 따로 마음 따로 노는것 같아...마음은 아직도 모든이을 다 할수있을것 같은데 몸이 안따라주는구나...소리야 ~이모는 그전에 생각하기를 이모는 안늙을것 같았어...지금도 내 나이에 비해서 건강하고 활기차고 그렇지만 그래도 몸이 말을 한다...내 나이를...소리야~내일도 일하러 가야.한단다 힘들어도 ...엄마는 전화해서 또 고구마 이삭 줏어러 오고싶다는 뜻으로 말을 하더라...지하철 타고 가보니 좋더란다...우리 마을 앞에도 고구마 오늘 캐더라 내일이면 이삭 줏어도 될걸...그리고 내일은 어제 줏어온 고구마 밭에 마지막 남은거 다 캤을거야 그러면 그기도 가면되고...고구마 이삭은 줏을려면 얼마든지 있단다...고구마 줍고 나면 도라지 이삭도 줏어러 다녀야해...조청 만들어놓고 먹으려고...소리야~이모 조청 만드는데 달인이 다 되었단다...달달하고 쫀쫀한 조청을 만들어서 이모부는 일년 열두달을 먹잖아...정말 보약보다 더 나은 조청이거든...올해는 무우조청도 해보려고...이뿌고 고운 우리소리 이모가 ~사랑해~~~~~~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29.137 작성일

소리야~엄마 왔다갔어...이삭줍는다고 아침 7시에 집에서 나왔데...지하철타고 여주와서 다시 버스 두번 갈아타고 다시 택시타고 그렇게 왔더라...이모도 바쁜일이 많아서 서둘러서 이삭 줏으러 갔어...사람들이 차들가지고 많이도 왔더라 곡괭이로 파는 사람들은 제대로 된 고구마이삭을 줍고...우리같이 엉성한 사람들은 진짜로 이삭을 줍고...곡괭이로 파는 사람들은 이삭 줏어다가 판데...정말 고구마가 좋더라...연신 차에다가 자루자루 갔다 싣고또 캐고...우리는 손가락 굵기정도 되는것들과 캐다가 잘린것들 제대로 된것은 한두개 줍고...그러고는 엄마가 가잖다...빨리 올라가야.한다고...차로 안오니 불안한지...그래도 한자루 반은 줏어왔나보다...엄마는 집에 오자마자 얼른 챙겨서 간다고 나서기에 이모가 오토바이로 터미널까지 실어다 주고 여주로 가지말고 부발가서 타고 가라고 일러주고 왔단다...전화나 해봐야지 그러고는 이모도 바빠서 여지껏 일하고 이제 밥 한숫갈 먹고 내려왔어...밤에 문열어두고 자서 그런지 코가 맹맹하고 재체기가 자꾸 나오네...약 한봉 먹고 자야할가봐...지난번에 이모눈에 들어간 벌레가 아직도 눈에서 해코지를 하네...가려워죽겠어...소리야~이모는 그전에 어르신들이 약봉지들을 많이 놓고 사는거 보면서 왜 저렇게 까지 살고싶은지 모르겠어...그냥 순리되로 살다가 가지~이랬거든...그런데 이모가 나이가 들어보니 그전에는 진짜로 안죽을만하면 약한봉 안먹고 살았는데 당뇨가 오고부터는 약봉지가 자꾸 늘어간단다...나이가 들면 약봉지 끼고 사는게 순리인가보다...서글퍼지는 현상이지...지금도 아침에 당뇨약을 안먹었기에 당뇨약 먹고 또 감기약 한봉 먹었다또 먹으려고하면 많다...다른것은 다 영양제...ㅋ...나이들고보니 영양제도 먹어줘야 겠더구나...소리야~그전에는 천하에 이모였는데 이젠 이빨빠진 호랑이 신세가 되었구나...그래도 우리 이뿌고 고운 소리는 사랑해~~~@!@..........

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29.137 작성일

소리야~이모가 엄마 고구마 이삭 줏으러 내일 오라고 했어...오빠랑 엄마 고구마 엄청 좋아하잖아 ...이제 엄마 일도 안해서 돈도 벌지 못하는데 그래도 먹을것은 먹어야지~그래서 내일 이삭줏으러 오라고 한거란다...아직 고구마는 많이 안캐는데 그래도 여기저기 더러 캐는곳도 있더라 아침에 운동 가다가 빈밭에 들어가서 이삭을 이모부랑 줏었는데 잠깐만에 10k이상 줏었거든...그래서 엄마도 와서 줏어가라고 ...고구마 낮에 삶아서 먹었는데 맛있더라...한~냄비 삶았는데 (제법큰냄비)다 먹었어...내일 또 삶아먹으려고...오늘은 하루종일 고구마 줄기 벗기는데 시간을 다 할애했구나...겨울에 고등어 지져 먹을떄 밑에 깔고 지져서 먹으면 맛있거든...묵나물로 볶아서 먹어도 맛나고...시골에서 직접 농사지어서 먹는것들은 거의다가 무 농약들이라서 좋아...들깨가루 넣어서 볶아놓은 고구마 줄기는 너무 맛있단다...이뿌고 고운 우리 소리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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