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사랑터

사이버반려동물분양소

분향소 신청

하늘나라편지

반려동물안치단



고객상담센터

010-4732-4424

- 주간 : 09:00AM - 20:00PM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정성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상세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사이버분향소

ㅇ | 연돌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149.♡.78.25) 작성일17-02-01 15:16 조회5,151회 댓글8건

본문

연돌이 

사랑님의 댓글

사랑 아이피 149.♡.78.57 작성일

연돌아, 우리 애기 그 동안 잘 지내고 있어? 너한테 소식 전한지 한참 됐구나 점점 너 없은 생활 익숙해지는게
미안하구나 처음엔 그렇게도 가슴 아프더니 그렇게 치유가 되 가는구나..그래도 너 떠나기 전날과 그 날만 생각하면 어질한게
생생하면서도 고통스럽구나..아직도 아침 출근길 장보는 강아지 건물 지날때마다 먹먹해진다 너 간식샀던집 회원등록도 해 뒀거든..
지난번엔 통영여행도 갔다왔지만 식구 누구도 아직 너 이름 부르지를 못해 빈자리가 너무 크구나..온사방 꽃들 화사하게 피어나는
봄이구나 무지개다리 너머서는 항상 그런 날이겠지 먼날 다시 만날수 있겠지 잘 지내고 있어 참 보고 싶구나 우리 애기야..

사랑님의 댓글

사랑 아이피 149.♡.76.17 작성일

연돌아, 우리 애기야 봄이 됐네 회사옆 산책로엔 산수유 꽃 터지기 바로 전 꽃봉우리 참 탐스럽더라..
어제가 연돌이가 무지개 다리건넌지 49일, 오늘이 50일째네..49재 대신해서 가족들 다 오후에 수리사가서 향올릴께
인천 유기견보호소에 너 이름으로 송금도 좀 할께 아직도 새벽 밤마다 너가 있는듯 느껴지고 집들어 올 적 마다 너 있는듯 느껴진다
보고 싶은 우리 애기야 참 보고 싶다 연돌아..

사랑님의 댓글

사랑 아이피 198.♡.33.121 작성일

연돌아 우리 애기야 잘 지내고 있어? 아빠 되게 멀리 와있어 이리 멀리 와도 너 생각 나는구나
너 이름 부르기도 참 힘들어 마음으로 수없이 부르다 오늘 너 이름 적어본다
조그맣고 약한 네가 이렇게나 우리한테 큰 가족이었는지 이제와 크게 느낀다ᆢᆢ
그저 잘 지내고 있어 너 기억 더 옅어지기전에 엄마랑 형아들이랑 아빠한테 한번쯤은 꿈에 와줘
잘 지내 연돌아 참 보고 싶구나 사랑해 우리 애기야 우리 연돌아ᆢᆢ

사랑님의 댓글

사랑 아이피 149.♡.78.49 작성일

연돌아, 우리 착한 애기 잘 지내고 있어? 어제 오후 봄날같은 날씨에 산책나갔더니 산수유나무 다음주면 꽃봉우리 터지겠더라
많은 사람들이 강아지들 데리고 나왔더라 한참을 쳐다보다 들어왔어..
올봄 더없이 화사하고 예쁠텐데 너없이는 어천지 산책길도 못 갈듯 싶다
한편으로는 너없는 아픔 빨리 잊고도 싶지만 네가 우리 기억 속에서 옅어진다는게 너무 아쉽고도 가슴아프구나..
잘 지내고 있어 이제 거기선 잘 보이지 연돌아 우리 애기야..

사랑님의 댓글

사랑 아이피 149.♡.78.49 작성일

연돌아 우리 애기야..잘 지내고 있지 거기선 앞도 잘 보이고 춥지도 않고 마냥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겠지..
우리 애기 떠난지 딱 보름되었구나 처음만큼 마음 아프지는 않다만 보고 싶은 그리움은 점점 더 커져만 간다..
언제 꿈에 한번 나타났음 좋겠구나 거기서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 보고 싶다 연돌아.. 많이많이 보고 싶구나 우리 애기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독곡길 24-42 / 주간(AM 09시~PM 08시) 010-4732-4424 | 야간(PM 08시~AM 09시) 010-4732-4424
E-mail : imism@naver.com / 강아지넷 행복한 만남 아름다운 이별 / 대표 : 이장연 / 사업자등록번호 : 778-38-00519 / 동물장묘업 등록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