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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은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198.♡.43.41) 작성일16-11-12 16:35 조회3,601회 댓글5건

본문

이름 : 은비 

성별 : 여 
종류 : 말티즈 

보호자 이름 : 은비맘  

은비맘님의 댓글

은비맘 아이피 149.♡.78.65 작성일

은비야. 오늘 핸드폰에 있는 네 사진들을 보다가 그 천진하고 귀여운 모습에 나도 모르게 미소를 띄웠단다.
우리 은비는 할머니가 되어도, 뚱뚱해져도, 걷느게 이상해져도, 엄마 눈에는 언제나 사랑스러운 아기로만 보였어.
네가 가고 당분간은 네 이야기를 아무한테도 못했었어. 은비 이야기만 나와도 눈물이 앞을 가려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거든.
심장이 너무 아프고, 손발이 잘려 나가는 상실감이 이런걸까 하는 생각도 했었어. 오늘에야 네 사진을 보면서 좋았던 시간들을 조금이나마 떠올릴 수 있었구나. 어질고 착하고 덕이 많은 우리 강아지. 소리 없이 곁에서 엄마에게 사랑을 주고 가서 정말 고맙다, 은비야.

은비맘님의 댓글

은비맘 아이피 149.♡.78.57 작성일

은비야!  은비야!  은비야!
언제쯤 마음 아프지 않고 온전하게 행복한 마음으로 네 이름을 부를 수 있을까?
왜 그렇게 갑자기 갔니? 며칠이라도 앓다가 가지...엄마 힘들까 봐 그랬니? 평소 성격대로 무지개 다리 건널 때도 참 소리 없이 순하게 갔구나. 엄마 퇴근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평소처럼 반갑게 달려와 맞아주고, 엄마 얼굴 보고 그렇게 갔구나. 착한 내 딸.
날씨가 많이 추워졌구나. 거긴 춥지 않지? 친구들하고 따뜻한 동산에서 행복하게 뛰어 놀으렴. 사랑한다, 은비야.

은비맘님의 댓글

은비맘 아이피 149.♡.78.41 작성일

우리 은비 잘 지내지?
네가 없는 집이 너무 쓸쓸하구나. 좋아하던 과일을 보면 간절한 표정으로 먹고 싶어하던 은비 생각이 너무 나서 엄마는 당분간 사과 못 먹고 있어. 집에 들어오면 아직도 네가 반겨줄 것만 같구나.
슬픈 일이 연거푸 이어져서 엄마가 요새 몸이 안 좋단다. 알고 있지? 건강한 모습으로 씩씩해질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
사랑해, 은비야.

은비맘님의 댓글

은비맘 아이피 149.♡.78.57 작성일

은비야  오늘이 네가 무지개다리 건넌지 49일 되는날이야
엄마가 차려준 맛있는 간식들 잘 먹었니?
싸갖고가서 친구들하고 나눠먹으라고 예쁜 종이가방도 준비했는데ᆢ
언제쯤이면 눈물 보이지 않고 웃으며 네 사진 볼 수 밌을까~~
엄마가 참 바보같구나
사랑한다 은비야~~

은비맘님의 댓글

은비맘 아이피 149.♡.75.1 작성일

은비야!
네가 우리 곁을 떠난지도 두달이 다 되어가는구나. 엄마는 단 하루도 네 생각 안한 날이 없어.
아직도 침대 아래 네 자리에서 자고 있을 것만 같아 아침에 일어날 때 조심조심 내려오다 네가 없어 깜짝 놀라곤 해.
아직도 눈물이 나지만, 너무 그리워하면 네가 마음 놓고 좋은 데로 못 떠난다하여 사랑하고 즐거웠던 때만 떠올리며 우리 은비 같은 강아지는 세상에 다시 없을 거라는 이야기를 아빠, 오빠랑 한단다. 사랑한다, 은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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