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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ㄲ) | 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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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ngaji (121.♡.13.180) 작성일14-05-28 17:44 조회239,295회 댓글1,525건

본문

신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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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숙영님의 댓글

허숙영 아이피 218.♡.80.11 작성일

강이 산이야..................
제법 추워졌어
굿모닝........
어젯밤에 운동갈때 롱패딩입고갔는데 너무 이른건아닌가 싶었지만
운동하고나오니까 완전 젖은몸을 폭 감싸고 너무 좋았어
다들 감기때문에 고생들하고 물론 엄마도 예외는 아니었고.......
어제 건강검진결과왔는데 ㅠㅠ
총콜레스테롤이 너무 높게나왔어 운동은 이렇게 많이하면서도 인스턴트를 너무많이먹으니까
그런 결과를 받은거겠지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거라고하는데
늦지않게 조절하려고......
어제 비온뒤 날씨가 조금 내려갔는데 몸관리 잘하자고요
오늘하루도 행복하고 좋은 하루가되자
마니 마니 사랑해
오늘도 여전히.................

허숙영님의 댓글

허숙영 아이피 218.♡.80.11 작성일

강이 산이야..........
오늘도 눈이 일찍 떠졌어 이제 새벽형 인간이되어가나보다
굿모닝???
오늘은 루비의 생일이야
미역국은 못먹겠지만 맛있는 간식주려고 새벽배송으로 받았어
점점 더 게을려지고
만져만달라고 앙탈부리는데 어디가 아파서 그러는건아니겠지??
오빠들아 루비 엄마곁에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다 가게 도와줘
엄마 생에는 루비가 마지막일꺼야
엄마가 강이 산이 루비에게 온갖 정성 다 쏟았다고 지금도 쏟고있다고 자부하고
루비가 엄마생에 마지막 딸이라고 생각하고 애지중지하고있어
만에하나 그럴리는없지만 엄마보다 아빠가 먼저 떠나간다면
그땐 다시 생각해보는거구말야
루비가 영원히 엄마랑 같이 살수은없지만 오래오래 엄마랑
행복하게 살았음좋겠어
오늘 루비의 생일이다보니 또 쓸데없는 생각을하네
엄마도 아빠도 루비도 나이를 먹는것은 자연스러운건데.......
루비가 나이먹는것은 안타깝고 안쓰러워ㅠㅠ
오늘도 루비랑 행복한하루보내도록할꺼야
마니 마니 사랑해
오늘도 여전히...............

허숙영님의 댓글

허숙영 아이피 218.♡.80.11 작성일

강이 산이야...........
일곱시가 되어가는데도 너무 어둡다
굿모닝.....
오늘도 눈이 너무 빨리 떠졌지만 뒹굴거리다 이제 일어났어
눈은 약간 실핏줄이 남았고 당분간은 안약 더 넣고 약 남은거 마저 먹으려고
눈이 많이 부드러워진것도 낫고있다고는거니까....
아빠가 식단조절 들어가고나서 엄마 혼자 여전히 많이 막 먹는게......
어제부터 같이 하려고했는데 식탐을 주체를못해서ㅠㅠ
어제 간만에 학원에들려 해피 방울이봤는데
입양 못가고 거기서 살면 참 좋겠더라고
지네집에서 살때는 사료 안먹고 간식으로만 먹더니
먹고 살기위해서인지 살아남는 법을 터득해서인지
사료도 엄청 많이 잘먹고 응가도 쉬도 잘한다고하더라고
젊은 원장님이 일주일봐준다고하다가
코꿰게되서 미안한대 완전 행복해보이더라고
방울인 엄마 쌩까고 다른 학생들한테 재롱부리고 해피는 반갑다고 난리고.....
다른사람들한테는 말하지말라고해서 우리 셋만 아는걸로........
입양 보내지말고 거기서 그렇게 살았음 참 좋겠다
아침 저녁으로 바깥공기쐐라고 잠깐씩이라도 산책시켜주고
좋은 가정으로 입양가지못할꺼같으면
모녀가 그렇게 사는것도 나쁘지않을듯한데......
해피 방울이 행복해라 꼭!!!!!!!!
엄마 간만에 운동나갔다고 힘들었어 어젠
오늘은 조금 적응되겠지????
화이팅 넘치는 행복한 하루보내자
마니 마니 사랑해
오늘도 여전히.............

허숙영님의 댓글

허숙영 아이피 218.♡.80.11 작성일

강이 산이야..........
어젯밤에 천둥번개치며 제법 많은비가내렸어
굿모닝???
산이는 너무 싫어하던 비였고 거기다 천둥번개까지치면 더더더.....
산이가 제일 무서워하고 싫어했던 비구 그다음은 강이가 싫어했고
루빈 비가오나 눈이오나 그러거나말거나........
비가 오기도전부터 산이는 숨기바빴어
엄만 산이가 엄청 똑똑하다고생각했었는데
그치???
오빠들 안닮아서 루빈 전혀 신경을 안써
만사 귀차니즘이야
무조건 부드럽게 만져만주면 널부러져있는 루빈
누굴 닮아 저리 게으른지......
엄마의 눈은 많이 부드러워져서 오늘부턴 운동시작하려고
지난주 잘 먹어야낫는다는 사명감으로 잘먹어도 너무 잘먹고
잘쉰덕분에 몸이.......
오늘부터 일상으로 돌아와서 화이팅해야지
아직 완전 다 나은것은아니니까 컨디션조절도 잘 해야하고
아프고나니까 더 신경써야할게많네
오늘부터 식단조절도 시작하려고해
아빤 이주전부터 줄이기시작해서 지난주부턴 식단조절시작했고
엄마만 계속 이것저것 막 먹는게 우습기도하고 겸사겸사 엄마도 오늘부터 시작....
오늘 아프지말고 화이팅하고 행복한하루보내자
마니 마니 사랑해
오늘도 여전히.................

허숙영님의 댓글

허숙영 아이피 218.♡.80.11 작성일

강이 산이야.........
오늘아침에는 거뜬하게 눈뜰줄알았는데 눈꼽이ㅠㅠ
굿모닝......
낼부터 정상적으로 운동나가려고하는데 오늘아침에 또 눈에 낀 눈꼽을보니
불안하기까지하네
지나주에 너무많이 쉬어서 몸도몸이고 밸런스가 깨져버렸는데
낼부터 그냥 나가도되는지 어쩌나......
어제도 공원나가서 놀다가 들어왔는데 루비는 노는게아니라
엄마가 안고있는거라ㅠㅠ
엄마가 안지안으면 다른 이모들한테 안아달라 만져달라 엄청 귀찮게해서
엄마가 안을수밖에없는거같은데.....
운동시키려고 나가는건지 엄마가 정때문에 나가는건지.........
이제 겨울은 시작되는거같은데 루비 감기걸리지않게 신경좀 더 써야할것같은데
엄마때문에 루비나 아빠나 감기걸리면안되니까.......
오늘은 아침부터 치맛살구워먹을예정이야
모든 잘 먹어야하니까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자
마니 마니 사랑해
오늘도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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