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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ㄸ) | 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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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ngaji (121.♡.13.180) 작성일13-04-22 13:03 조회99,028회 댓글2,28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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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옥희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53.60 작성일

똘이야~오늘도 비는 계속 내리고 난 비를 맞고 고추를 따고 특히 녹두는 물기가 닿으면 바로 색깔이 변하고 싹이 나서 못쓰게 되거든 ...그래서 고추를 다 따고 바로 녹두를 땄단다...매일 조금씩이라도 따는데도 오늘도 싹난 녹두는 얼마나 많은지...올해 녹두를 꽤 많이 심어서 그나마 다행이지 아니였으면 모자랄뻔 했어...시누이네 5되정도 주려고 생각하고 녹두를 많이 심었는데 시누이네 2되밖에 못주겠어...그정도면 일년 제사 지낼때 쓸수있다고 윗집아저씨가 2되만 주래...다 따봐야 알겠지만 우선은 부탁받고 심은거 부터 주고 나면 되는대로 시누이네 줘야지...오늘은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스큘레이드를 팔았어...지난번에 사서 올려놓은건데 반값보다 조금더 받았더니 젊은남자가 와서 너무 고맙다고 친절하고 좋은물건 싸게 사서 너무 좋다고 아주 좋아하고 갔단다...그렇게 나의 하루는 끝났어...저녁먹고 윗집아저씨 비그쳤다고 고추딴 후에 약치는데 약치러 간다고 운동도 못간다고 하기에 나도 잔듸에 잡풀 섞여있는거 뽑느라 깜깜해진 지금까지 풀 뽑았어...애들하고도 같이 시간도 보내고 ...저녁이면 나도 시간을 많이 할애해서 애들에게 주고 들어오거든...모기 때문에...어제는 풀 뽑다가 모기한테 여러방 물렸는데 오늘은 그래서 장화신고 했어...발목에 여러방 물였더니 지금도 가려워...그래서 애들에게 모기기피제를 꼭 뿌려주는데 매일 애들도 스트레스 받을것 같아서 오늘은 쉬자!!!!!!!!!!~~~~~~~~하고 안뿌려줬단다...똘이야~ 난 요즘 울산에서 고양이들을 거두어주는 집을 알게 되어 (인터넷으로) 매일 사연을 일고 싶어서 그보는재미에 푹~빠져있단다...후원금도 5만원보내주고...길에서 어린아가들을 구조해다가 얼마나 정성껏 돌보는지...입양도 보내고...난 그렇게는 못해주고 그냥 사료나 사서 먹여주는데 ...그사람은 집을 전체로 다 애들에게 내어주고 살더라...부러운 삶인거 같은데 내 생각엔...난 그렇게 살고 싶은데 그렇게 살지못하잖아...그냥 지금의 나에 만족하고 살아야지...이렇게라도 못하고 살수도 있는데 그나마 윗집아저씨 덕에 사료나 간식들은 얼마든지 사서 먹이러 다니고 배곺은고양이나 멍뭉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배곺음을 덜어주면서 사니까...위안을 삼고 산다...똘이야~이제 위급한 물난리는 지나갔나보다...부슬부슬 내리는 비를 보면서안도가 되는구나...똘이야~사랑해~~~~~이뿐우리공주..................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53.60 작성일

똘이야~여지껏 일하다 지금 들어왔네...윗집아저씨 모임에 데려다 주고 (차가 없으니 오토바이로 태워다주고왔어)오다가 밭에가서 가지가 주렁주렁 열렸기에 전부 따오고...그래도 날이 훤~하게 밝기에 고추를 따다가 어두워서 안보이기에 들어왔단다...그리고는 복숭아 씻어서 몇개 먹고...마당에 모기가 얼마나 많은지 ...전자모기채 가지고 나가서 휘둘르고...ㅋ~...애들전부 모아놓고 소시지에다 심장사상충약 속에 박아서 먹이고 모기 기피제 뿌려주고 들어오니 지금이네...윗집아저씨는 또 얼마나 마시고 오려고 아직 안오고...난 저녁도 그르고 복숭아로 저녁 때운거지...똘이야~마당에서 하늘을 올려다 봤더니 얼마만에 보는 별인지...별들이 총총하게 떴더라...비가 그동안 하도 오랫동안 와서 별본지도 오래됐구나...이제 비 그만 오면 좋겠어...비도 꼭~필요하긴 하지만 너무 오랫동안 계속 내리니까 피해도 많고...우리마을은 저수지 바로 밑에 있어서 일기예보로 300mm니~500mm니 하면 밤잠을 설치고 뜬눈으로 새다싶이 했거든...저수지가 무너지면 우리마을은 물론이지만 우리마을 건너편에 마을은 우리마을보다 더 깊이있어서 더 피해가 클거야...그리고 우리마을은 그래도 금방 위로 올라가서 피할수도 있는데 그렇지 못한마을들도 여럿 있거든...아무튼 난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앞으로 마지막때는 물로 사람을 멸망치 않으신다는 말씀을 하셨거든 그래서 난 그말씀도 믿는다...사소하게는 피해가 있겠지만 인간 멸망은 불로 심판하신댔거든...김정은이가 문제야...핵을가지고 위협을 해대니까...위험한 짓은 말아야 하는데...돼졌는지...똘이야~어제는 사료사다가 밥주는 블루 있는거 알지? 그애가 길에서 만났는데 내가 블루야~했더니 멀리서~막 쫒아온다...내 목소리를 알고...내가 그동안 밥준줄도 알고...어찌나 기쁘고 이뿐지...그동안 밥사다 먹인게 50만원도 더 되잖아...그 주인은 지난번에 작은사료 한봉 샀더라...처음산거란다...그래도 내가 애들 배곯지 말라고 하는것이니까 끝까지 해야지...아랫집만 해결되면 어려운곳에 애들 돌보는보호소 같은곳에 후원도 해야지...아직은 아랫집일이 해결이 어찌 날지 몰라서...한푼이라도 아껴...땅을 사게 되면 얼마나 들지도 모르고해서...그리고 또 법적으로도 싸워야 하고...똘이야~애들이 마구 짖기에 윗집아저씨 오나보다~싶어서 나갔더니 술도 별로 안마시고 손에 뭐가 들렸기에 뭐냐고 했더니오늘 삼계탕 먹었는데 나먹으라고 한그릇 사왔단다...내일 해 서쪽에서 안뜨려나몰라...그러면서 하는말이 앞으로 더 변해야 한단다...뭔일인지~...내가 여기 내려와서 환갑이라고 2만눤짜리 케잌 하나 사준게 전부인데 ...그것도 이모가 떠밀어서 아침에 가서 사온거거든...그런데 삼계탕을 사오다니...우리집은 약제넣고 가마솥에다 해서 먹기 때문에 사먹는것은 거의 안먹지만 그래도 별일이란다...그양반 70평생에 처음일거야...사람이 너무 변하면 안되는데...처음엔 천원도 맘대로 못쓰게 했드랬어...그래도 나나 하니까 벼틴거야...사람들이 다 그래...똘이야~내일은 삼계탕 발려서 애들 먹여야지...윗집아저씨 일가고 나면...ㅋ~...난 애들이 먹고 즐거우면 나도 즐거워...내가 먹는거보다...우라기도 사랑하고~~~~~~~~~~~이쁜우리공주...................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53.60 작성일

똘이야~어제부터 저녁운동을 시작했는데 어제는 갔다오니 깜깜하더구나...윗집아저씨는 뱃살 뺀다고 한참전 부터 다녔는데 난 어제부터 따라다니기로 했어...나도 당뇨떄문에 누구보다 더 운동을 해야하잖아...우리 둘이서 운동 많이하러 다녔지? 당현천으로 ...중량천으로...의정부까지 자전거 타고 널 자전거 앞에 바구니에 앉혀서 데리고 다녔잖아...중간중간 내려서 자리깔고 먹을것 먹고 좀 누워서 쉬기도 하고 ...똘이야~ 난 다시 한번만이라도 그런시간이 나에게 또 와주면 좋겠다...너랑 보냈던 시간들이 내 삶에서 최고의 시간들이였던것 같아...삶에 쩔어서 살아온 내 삶에서 넌 나의 희망이였고 기쁨이였고 즐거움이였으니...그런데 그 모든 순간들이 찰라였잖아...세살에 떠난다는게 말이나 되니? 그렇게 건강하던 니가...아프고 한달만에 그렇게 내 곁을 떠났잖아...몸이 마비되어올때 고통도 같이 와서 얼마나 힘들어했니? 난 널 햇살고운 곳에 이불을 깔고 눕혀놓고 ...똘이야~난 그렇게라도 널 내 곁에 두고 싶어서 아파트 팔아서 혈액투석 하려고 했는데...건대동물 병원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투석을 했다기에 상담을 했는데 너같은 경우는 투석 하다가 간다고 하지말라고 권하더라...그런데 넌 그다음날 떠났고...많이 슬펐다...지금도 널 생각하면 슬프고...똘이야~오늘은 밤에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해서 밤을 새워야 할지도 몰라...우리동네 위가 바로 저수지 거든...그런데 이번비로 저수지가 두군데나 터졌단다...근처에...그래서 오늘밤에 500mm까지 온다고 해서 애들데리고 여차하면 피난가려고 준비하고 기다려야지 내일아침까지는 정신 바짝 차리고 뜬눈으로 밤 새우려고 해...둑이 무너지지말아야 할텐데...비 양 이 워낙 많다고 하니 걱정이네...무사히 오늘밤이 지나가기만 기도해야지...똘이야~사랑해~~~~이쁜우리공주....................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53.60 작성일

똘이야~운동 다녀왔어...가다보니 논으로 쓰레기들이 휩쓸려들어가서 벼들이 엉망이고 길에도 개천이 범람하면서 빌려온 쓰레기들이 넘쳐나고...오늘밤에 또 300mm가 더 온다는데 오늘밤이 고비라는데...밤중에 우리집 위에 저수지 둑이 무너지면 우리마을 사람들은 다 매몰 되는거야...오늘은 밤을 새워야 할지도 몰라...지금 운동 다녀올때는 비가 전혀 올것 같지가 않던데...그래도 온몸이 땀에 다 젖기는 했어...날씨가 후덥지근 하니까...어제 녹두 따기를 잘 했지...오늘은 보니까 작물 심어놓은 둑이 더 많이 쓸려내려갔더라...농어촌 공사에서 와서 포크레인으로 작업을 해서 원상 복구를 해주겠지만 우리 농작물들은 매몰이 많이 되겠지...포크레인이 둑을 타고 앉아서 가면서 작업을 할거니까...그래도 우리보다 더 많은 피해를 입은 사람들 많아...하우스 하는 사람들...하우스에 멍뭉이들이 안보여서 걱정을 했는데 안쪽으로 데려다 놨는지 짖는 소리가 나더라 운동가는데...또 안심하는거지...사료주는곳에는 사료가 물에 젖었던데 고양이가 와서 먹지는 않았더라...빗속에 잘못되지는 않았겠지...그쪽으로 양사방이 다 물난리가 났는데...개천에도 물이 줄어서 반이상 줄었더라...이 밤이 잘 넘어가야 할텐데...똘이야~ 그곳은 이런 난리같은거 없어서 좋지? 사람사는곳은 다~죄들이 많아서...땀이 많이 나서 샤워해야 겠어...소리언니한테 들렀다가...똘이야~~~~~~~사랑해~~~~~~이쁜우리공주..............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53.60 작성일

똘이야~저녁에 닭발 볶음 먹었는데 니 생각 많이 나더라...닭발 먹고 싶어서 닭발 사다가 양념 맵지 않게 볶아서 너 하고 꼬미엄마 발려주다 보면 어느새 다 먹고 나 먹을건 없어서 너를 한참을 바라보면서 흐뭇한 웃음을 지었던 적이 여러번...그때 그 시절이 생각이 나서 오늘도 똘이가 그리웠단다...똘이야~여기는 물난리가 나서 야단이였어...똘이야~아침에 비때문에 운동 못갔더니 윗집 아저씨가 운동 가잖다...갔다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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