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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ㄸ) | 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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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ngaji (121.♡.13.180) 작성일13-04-22 13:03 조회100,205회 댓글2,30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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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옥희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29.137 작성일

똘이야~오늘 아침운동 다녀와서 바로 고구마 줄기 따러 갔어...윗집아저씨 친구가 어제 서울서 내려와서는 그분 집에 심어놓은 고구마를 조금 캐 가면서 나 고구마 줄기 따가라고 줄기들을 잔뜩 걷어놨더라...고구마 줄기가 얼마나 통통하고 실~한지 윗집아저씨는 고구마 이삭을 줏어놓고 무거워서 오토바이로 실어오려고 두고 왔는데 그거 실러가고 난 고구마 줄기 따고...고구마 줄기는 반듯이 껍질을 벗겨서 말려야 나중에 먹을떄 부드럽거든...그래서 그 많은 고구마 줄기를 어떻게 벗길까? 생각하다가 쌍둥이 할머니에게 전화해서 껍질 벗기러 오라고 하고...또 고구마줄기 따오는데 길에서 할머니 한분을 만났는데 그분도 껍질 까 달라고 오시라고 하고...그렇게 난 일을 수우월하게 해결할수 있었단다...하루종일 벗기긴 했지만 그래도 지루한 하루였어...이삭 줏어온 고구마도 삶아서 먹고...고구마는 조금 숙성해서 삶아야 제맛인데 오늘줏어온 고구마는 맛이 아주 좋아서 삶은고구마를 다 먹었단다...쌍둥이 할머니도 점심도 싫다고 하고 고구마로 배를 채우고...고구마에 지난번 줏어다 담은 겨자채김치를 겯들었는데 너무 맛있었단다...쌍둥이 할머니도 김치가 맛있다고 조금 달라고 했는데 잊어버리고 못 드렸네...내일 갔다줘야지...똘이야~고구마 이삭 좁던곳에 옆에서 어쩌면 내일이면 또 밭떼기 하나가 이삭을 주을수 있겠더라 그래서 이모한테 전화해서 이삭 줏으러 오라고 했더니 온데...이모가 오면 이삭 줏으러 같이 다녀야 해서 불편은 하지만 고구마가 실하고 좋아서 내일 하루 일좀 덜 하고 같이 이삭줏으러 다녀야지...똘이야~고구마 중에서 조금 괜찮은것을 골라서 박스에 넣어서 옮기지 않을자리에다 뒀다가 겨울에 먹어야겠어...고구마는 한번 자리 잡으면 옮기지 않아야 상하지가 않는데...아직은 고구마를 많이 캐지 않았지만 고구마를 제대로 이삭을 줍는다면 우리 먹을것은 얼마던지 줍는단다...그래서 난 시골이 좋다~~~조금만 부지런 하다면 먹고는 사는데 어려움은 없거든...우라기 사랑해~~~~~~~이쁜우리공주.............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29.137 작성일

똘이야~오늘은 설성산에 버섯 따러 갔는데 앚닉 가지버섯이 하나도 안보이더라...도토리도 올해는 흉년이래...비가 너무많이 오랫동안 내려서 버섯 포자가 날아다니지를 못해서 버섯도 구경도 못하게 생겼구나...독버섯 먹고 혼이 났는데도 버섯따러 또 갔으니...ㅋ...야생 버섯이 맛있어...그리고 버섯이 사람에게 좋고...다른버섯은 좀 많이 올라왔는데 모르는 버섯이라서 전혀 눈길을 안조고 오로지 가지버섯만 찾아다녔는데 없더라~ㅠ.ㅠ...똘이야~설성산은 280정도 돼는데 아직 우리가 몇년동안 그렇게 매일 가다싶이 할때도 있었고 자주 다녔는데 맷돼지는 없었는데 오늘 보니 맷돼지발자욱들이 얼마나 많은지 여기저기 주둥이로 파헤치며 돌아다닌 자리가 엄청 넓더라...이제 설성산도 못가겠어...나즈막~해서 다니기 좋았는데 ...그래도 좀 있다가 버섯 따러 갈거고 또 도토리도 한번쯤 줏어와야 우리라도 해먹지...난 묵을 좋아해...더군다나 사는것도 아니고 직접 주어다 만들어 먹으면 진짜로 야들야들~쫀드쫀득 맛있단다...언제까지 줏어러 다닌지 몰라도 할수있을떄 까지는 해먹으려고...자연에서 얻는것도 많아...버섯 허탕치고 내려오는 길에 윗집아저씨는 길로 바로 내려가라 그러고 난 능선으로 들어가서 혹시나~했는데~...대~!!!!!!!!!박!!!!!!!!내 손바닥만한 영지버섯을 7개 정도 땄나봐...그리고 작은거 4개...이것만 해도 산에간 보람이 있잖아...지금 영지버섯 두개 낮에 씻어서 말렸다가 끓였어...영지도 당뇨에 좋다고 하는데 해마다 다른버섯에 (잔나비걸상버섯) 밀려서 거의 안해먹었는데 아까워서 올해는 보는데로 따와서 끓여먹으려고...서울서 돈주고 사서 먹으려면 이렇게 흔하게 못먹는다...그런데 시골은 나만 조금 부지런 떨면 얼마던지 흔하고 자연에서 나는거라서 좋고 ...가끔 나혼잣 말로 중얼거릴떄가 있어...진짜로 부자다 ~난 부자다~이렇게 좋은걸 힌하게~ 풍족하게 잘~먹고 잘 사니 ~난 부자다~이렇게 중얼 거린단다...부자가 뭐 별거있는거 아니다~진빠로 부자는 나같이 맘이 넉넉해야 부자인게야~...^&^산에서 내려와서는 신필리라넌 곳에 소 목장이 있는데 그 목장앞에 상수리 나무가 큰~게 한그루 닜는데 상수리가 올상수리라서 일찌감치 떨어지거든 ...그래서 나온김에 들렀다 가자고 하고는 그 쪽으로 방향을 잡고 갔는데 도토리도 많이는 아니지만 (올해는 도토리 흉년이라고들 하더구나) 그래도 제법 줏고...또 밤을 바케쓰로 한바케스 줏어싼다...여름내내 복숭아 얻어먹은 집에 전화해서 밤도 농사 짓냐고 했더니 마침 밤농사는 안짓는다고 하기에 밤좀 갔다드린다고 하고는 집에도 안들러고 집앞에 윗집아저씨 내려주고는 바로 가서 한바가지정도 남기고 다 부어주고는 한바가지 정도 남긴것은 쌍둥이 할머니 생일이 내일이라고 다녀들이 다 모였기에 한번 삶아서 가족들 끼리 먹으라고 부어주고 우리는 손 탈탈 털고 왔어...그래도 도토리 줏었지 영지버섯 큰거 그렇게 땄지...수확이 넉넉하잖아...그리고 또 밤도 오늘 넉넉하게 나눔하고...작년에는 그 밤나무에 밤이 결실도 안되고 다 떨어졌는데 올해는 떨어진게 많더구나...밤 진짜로 많이 줏어서 나눔하고 나니 기분도 좋더라...해마다 밤을 주인이 안줏어가서 다 버리던데 올해는 우리가 줏어서 알차게 나눔해서 좋아...똘이야~저녁이면 모기들이 많아서 마당을 몇바퀴 돌아도 여전히 모기들이 애드을 물것 같아...올해는 모기도 색깔이 틀려졌더라 얼룩이로...그게 원래는 산모기인데 올해는 집에 모기가 산모기같이 얼룩이 졌어...산모기 만치 독하지는 않던데...우라기 사랑해~~~~~~~이쁜우리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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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야~어제 윗집아저씨가 설성산에 버섯 ㅏ러 가자고 해서 오늘 간다고 했는데 아침에 분주하게 부치게 몇장 부쳐서 산에 돌아다니다 보면 출출해질때가 있거든 그래서 가져가려고...감자,,,양파...풋고추...호박...들을 넣고 옥수수 전분...메밀가루...밀가루를 넣고 부지런히 부쳤는데...맛이 어떤가~하고 한장 먹어보는데 갑자기 비가 우두둑~내린다...허망...오늘은 비가 내려서 못가고 내일 가기로 다시 계획을 변경하고 방에 내렬와서 게임이나 하자~하고 있는데 윗집아저씨...비 그쳤으니 운동가자~햇살이 쨍쩅하게 났어~이런다...그래도 어쩐지 가기가 싫은데 그래도 운동은 해야겠기에 나섰는데...얼마 못가서 다시 비가 내려서 운동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집으로 들어왔어...괜히 아침부터 후줄근 하게 비만 맞고...이제는 운동하러 나가도 들이 횅~하니 비어가니 어쩐지 쓸쓸해 지는것 같은 기분은 뭔지...똘이야~난 원래 가을에 바람이 스산하게 불어도 어쩐지 허무한 생각이 들고 뭔가 모를 쓸쓸함이 날 찾아오는것 같더라...항상 그랬어...살아오면서...그래서 난 특별하게 좋고 나쁜게 없는데 유독 가을은 싫더라...다~떠나고 혼자 남겨진 기분...그런게 싫어서...그래서 난 살아오면서 난 남겨지지않고 내가 떠날거야~이런 생각을 여러번 하면서 살아온거 같구나...너도 날 떠나고...어린나이에 남편도 떠나고...죽어서 떠난건 아니지만 아들도 떠나고...내 주변에서는 거의다가 날 버리고 떠나버린 흔적만 있네...언젠가는 나도 다 내려놓고 떠날 날이 오겠지...우라기 이 아침에 와서 보니 더 좋네 하루가 즐거움으로 가득 찰것 같구나~많이 보고싶다...사랑해~~~이쁜우리공주...............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29.137 작성일

똘이야~어제는 아침에 운동가는데 갑자기 눈에 뭔가가 날아들었는데 악!!!!!!~ 소리를 지르면서 손으로 눈을 문질렀는데 거리에 날아다니는 날파리도 아니고 그렇다고 하루살이도 아니고 초파린지~아무튼 엄청 크게 느껴지는 뭔가가 들어갔는데 눈을 뜰수가 없었단다...병원을 가야하는데 병원가기도 그렇고 해서 하루종일 눈물약으로 씻어내고 했는데도 여전히 아프고 머들거리는게 영 아닌거야...저녁에도 일찌감치 눈을 감고 가만히 누웠는데 손거울로 잠시 봤더니 눈에 핏줄이 엄청 섯고 한쪽은 (뭔가가 들어가면서 충격이였던거 같은 생각이 들었어)곪은것 같은 색깔이더라...눈가도 뻑뻑하고...자고나면 괜찮겠지~하고 널 만나러 오지도 않고 눈을 감고 누웠다가 잠이 들었지...똘이야~난 잠을 자도 푹~잘수가 없어...복실이가 자다가도 으르릉~거리면서 복돌이나 유니목을 물어서 신경이 쓰여서 잠을 푹 잘수가 없는거야...그리고 혹시라도 고양이들이 움직이면 애들이 쏜쌀같이 달려나가는데 혹시라도 또 물어서 사고라도 칠것 같아서 뭔소리만 나도 일어나게 되고...복실이가 오고부터는 우리집이 몹시도 살벌해진것 같아애들이 유난히도 더 날뛰고 ...복실이는 뇌에 이상이 와서 그런데 다른애들은 아무것도 모르니까 북실이가 날뛰는데로 따라서 같이들 날뛴다니까...똘이야~동물들 학대하고 싫어하는사람들은 벌좀 받았음 좋겠다...좀 전에 애들 저녁때면 챙기는데 양이도 같이 츄르도 먹이고 챙기는데 가만히 보니 양이 들락거리는곳에 고기구워먹는 석쇠같은 철망으로 막아놨다...윗집아저씨 짓이지 심통이 나서...그래서 한마디 했어...애들들락거리는게 그렇게 보기 싫냐고...그랬더니 앞집에 삐삐네서 고양이들이 우리집을 통해서 자기네 지붕으로 뛰어다녀서 씨끄럽다고 해서 막았다네...가만히 생각하니 은근히 부아가 치솟더라...자기네는 등나무를 우리집 담 근처에다 심어가지고 키우다가 자기네는 귀찮다고 다 짤라버렸는데 그 싹이 해마다 우리집 담 안으로 올라오는데 일년에 서너번을 짤라주러 구석으로 들어가서 벌레에 물리고 모기에 쏘이고...정말 귀찮아도 내가 한마디도 안했는데 고양이들 다니는것 까지 야단을 했다고 하기에 한마디 해 주려고 하다가 윗집아저씨 저녁운동 갔다올때 까지 기자렸어...윗집아저씨 농간일것 같아서...아니다 다를까...삐삐한테 가서 야단한다고 하니 그냥 한마디 하기에 자기가 막았다고 하더구나...윗집아저씨가 그렇게 심통이 말도 못해요...고양이들이 배가 곺으면 그쪽으로 들어와서 배불리 먹고 가거든...내가 항상 그 들어오는 쪽에다 스텐 밥통으로 하나씩 매일 사료를 퍼두니까...동네 고양이들 다 우리집에 온다고 몇번 윗집아저씨가 야단하더라...그래도 못들은척 했더니 입구를 막아놓은거야...어찌나 화가 나던지...그래도 애들에게 사료 사다먹이는것은 이제 말안하니 나도 한발자욱 물러나야지...똘이야~눈은 아직도 아파...아직 이물질이 안나온것 같아...어제는 병원 원장님댁에 밤줏은거 한박스 만들어서 보내드리고 오늘은 시누이네 한박스 만들어서 보내주면서 시누이네는 단호받도 두덩이 넣어서 보냈어...똘이야~난 말이다~이렇게 시골에 와서 살면서 돈안들이고 몸으로 조금 수고해서 여러사람들이랑 나눔하는거 배웠다...파도 이삭줏어서 여러사람들에게 나눔했더니 긴~장마에 파값도 비싼데 너무잘 먹겠다고들 좋아하더구나...밤도 그렇겠지? 좋아들하겠지?...좀있으면 도토리도 줏어서 녹말내면 또 나눔하는데 그것은 올해부터 조금만 해서 몇집만 하려고...힘이들어 이젠...내일은 산에 가려고 계획하고 잔다...버섯따러...다른버섯은 안따고 아는버섯 가지버섯이랑 갓버섯만 따오려고...나는곳을 알아서 금방 따고 내려올걸...똘이야~~~사랑해~~~~~이쁜우리공주...............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29.137 작성일

똘이야~아침운동다녀오고 부터 계속 비가 내리네...요즘은 서울집 고양이(블루) 사료를 주러 자주 가는데 몇달동안 얼굴 못보고 사료만 주러 다니고 아니면 주인이 우한폐렴 때문에 일을 못해서 그런지 거의 내려와 있어서 사료를 챙겨주더라...그런데 그오랜동안 못봤는데도 블루야~하고 가면 내 목소리 얼굴 다 알아보고 멀찌감치 서서 아니면 앉아서 바라보고 있단다...어찌나 이쁜지...우리집 양이랑 형제이거나 아니면 동생일것 같아...동생이겠구나...블루가 더 어리니까...우리집 양이는 복실이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으것 같아...양이를 보기만 해도 짖으면서 뛰어가 날뛰니까...내가 아무리 그렇게 못하게 해도 안돼...그러다가 혹시라도 물어 죽일것 같아서 밤에 자다가도 나도 스트레스란다...복돌이가 고양이를 세마리나 물어죽였잖아...나도 어이가 없었어...어떻게 그렇게 날쎈 고양이가 물려죽는지...마당에서...아주 어린고양이 한마리는 어미가 대문밖에서 애기고양이를 밀어넣어준거 같아...우리뒷집에서 새.끼 나아서 한달정도된 어린 고양이를 그 새벽에 왜 우리대문안으로 어미가 밀어넣었는지도 모르겠어...그 어미가 낳은 아가들은 다 죽었어...굶어죽었는지 아니면 다른 숫컷이 물어죽였는지...한동안 내가 미안함에 어미에게 매일 사료를 갔다 바치면서 미안함을 표현했는데 요즘은 그 어미도 안보이는것 같더라...길고양이들의 삶도 무척 고닳프게 살아가는것으로 보인단다...나도 여기저기 사료들도 많이 나누어 주고 사다주고 하는데 돈도 감당이 안된단다...너무 많이 들어가거든...요즘은 간식을 조금 줄였어...간식비도 한달이면 어마하게 들어갔는데 ...항상 맘은 편치가 않아...나 혼자서 감당하기는 너무 많고 끝도 없어...안스러운 마음도 끝이없고...똘이야~어제 인터넷으로온 뼈없는 닭발 요리해서 먹으려고 윗채로 올라갔다가 그냥 내려왔어...그전같으면 뭘 먹어야지~하면 입맛이 확 돌았는데 요즘은 그렇지가 않단다...나이탓인지 입맛이 잠시 떨어진 것인지...똘이야~아침 운동 다녀와서 윗집아저씨가 밤 줏어러 간다고 가더니 처음 떨어진거라서 조금 줏어왔다고 밤을 줏어왔어...한됫박 정도되게 줏어왔는데 바로 삶았어...땅콩도 캐서 바로 삶아먹었더니 부더럽고 너무 맛있었거든 그래서 밤도 바로 삶았는데 너무 맛있었어...허겁지겁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지...똘이야~시골은 요즘 이삭만 줏어도 먹을게 많은 계절이란다...고구마 이삭 줏어서 먹었지...땅콩 캐서 먹었지...밤 이삭 줏어서 먹었지...파도 이삭 줏어서 박스로 나눔하느라 부쳐주기도 하고...이렇게 시골은 좋기만 한것도 아니긴 하지만...동물들이 너무 학대받고 사는곳도 시골이기도 하기에...난 처음에 이곳에 와서 시골은 버려지는 애들이 없는줄 알았단다...그리고 시골이기에 언제나 주인이 키우는줄 알았고...그런데 그게 전혀 아니더라...마당에 묶여있던 애를 애~잡아먹자~하면 그날로 목숨은 끝이더라...그리고 여기저기 풀들이 많아서 모기 때문에 심장사상충도 요처에 도사린 위험인자고...여러마리를 심장사상충약 사다주면서 주인에게 먹이라고도 해보고 진더기 약도 사다주기도 해봤지만 내가 끝까지 책임을 지고 해줄수는 없잖아...시골에서는 보이다가 어느날 안보이면 간거야...(잡아먹은거지) 가슴아픈 일들이 너무 많단다...똘이야~아침에 꼬미엄마랑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단다...너무 보고싶어서...마당에 나와 앉아서 ...우라기 너희 모녀는 진짜로 나에게 뭐였는지 잊을수 없는 내 삶의 한 부분이란다...사랑해~~~~~이쁜우리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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