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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ㄸ) | 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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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ngaji (121.♡.13.180) 작성일13-04-22 13:03 조회97,738회 댓글2,2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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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옥희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53.60 작성일

똘이야~ 사람이 모르면 항상 당하고 사는것 같구나...어제 시청에 들어가서 임대사업자 자진신고를 하는데 우리 원룸이 불법건축물을 많이 지어서 자진 신고가 안된다는구나...그래서 생각해보니 물건을 살떄 부동산과 법인체라거 아무한테나 맡겨서 세금내고 이렇게 이런저런 과정을 거쳐서 물건을 사면 절데로 안된다는걸 어제 알았구나...내가 아파트 아니고 이런물건을 평생 사봤어야지...그래서 아침 여덟시에 나가서 저녁떄까지 돌아다니면서 최종적으로 건축설계사무소에다 의뢰를 맡기고 집에 돌아왔단다...신경도 많이 쓰고 스트레스도 받고 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똘이야~사람은 죽을때까지도 배우다는게 이런떄 꼭 맞는말이구나...알아야 면장도 하고...어제 많이 배웠어...꼭 필요한거...세상을 살면서 남에게 당하지 않으려면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남은 절데로 믿지말고 내 발품 팔아서 알아보는게 좋을것 같다...요즘은 스트레스 받아서 혈당도 안떨어지고...이래저래 몸이 힘드네...어제는 시청가다가 길거리에서 (그런곳에서는 절데로 없을것 같은) 하늘수박한포기를 발견했어...큰길 대로에서...차들이 쌩쌩 달리는 그런곳에서 ...난 발견 즉시 손으로 막~캤어...에효~불쌍해라~ 내가 공기좋은곳으로 데려다가 심어줄게~라면서...그리고는 손으로 캔 하늘수박은 그곳에서 꽤 오랫동안 있었는지 뿌리가 아주 실하더구나...볼일보러 다니는동안 하늘수박은 신문지에 싸여서 가방에 고이 모셔서 다녔지...집에와서 어둑한 저녁때까지 고생한 하늘수박은 우리집 머루나무 밑에다 우선 심었어...다시 옮기지 않더라도 머루나무가 꽤 크니까 타고 올라가도 되고 아니면 산쪽으로 캐서 다시 옮겨심어주면 될것 같아서...하늘수박이 원래 있던 자리는 요즘 한창 개발이 되고있는 공사장이거든...도로옆에...그래서 언제 시멘트에 묻혀 죽을지 모르는 그런 환경이였단다...그래도 내 눈에 띄여서 이제 살은거지...뿌리째 캐왔으니 죽지는 않을거야...똘이야~이제 오늘부터는 세무서 일도 끝났고 집일은 설계사무고에서 해결해줄거고 해서 난 걱정없이 집안에서 이것저것 일이나 줄여나가야겠어...윗채로 올라갈시간이네 ...아침...똘이야~오늘도 많이 사랑할게~~~~~사랑해~~~~~~~~이쁜우리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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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 아이피 183.♡.53.60 작성일

똘이야~어제는 세입자들에게 우리집에 살고있는 먼저 계약서에 사인도 받고 여러가지 항목에 직접 입력하는서류를 가지고 다니면서 이집저집 문을 두드리고 어이없는 일도 당하고...한집에는 할머니한분이 사는데 문을 두드려도 대답이 없기에 좀 쎄게 두드렸더니 창문으로 내다보면서 아줌마!!!!!!!! 아줌마가 그 문을 샀수? 하면서 소리지르고...치매가 왔다는데 우리집에 올때는 멀쩡 했거든...나이가 들면 언제 어느떄 어떻게 될지 모르는게 사람들의 삶인거 같아...그리고 바빠서 정말 죽겠는데 주유소 할아버지는 이발하러가게 주유소좀 봐달라고 사정하기에 어제는 서류받는일하고 나머지 시간은 주유소 할아버지에게 내주기로 하고 점심도 물 말아서 서서 먹다싶이 하고 갔어...배달갔다온 할아버지는 이발하러 한시간이면 된다더니 두시간 반이 넘게 걸리더라...그안에 나는 여러대의 차가 들어와서 기름을 넣어줬는데 그 주유소에는 대형차들이 사인만 하고 기름 넣고가는일이 많더구나...어제도 대형 트럭이 두대가 와서 기름을 넣었는데 회사이름으로 사인하고 그냥 가더라...그런데 8시가 넘어서 할아버지에게 전화가 와서 28만 몇천원짜리 영수증이 없다고 야단이 났어...그래서 내가 자세히 설명을 해줬는데 안통하는거야...그래서 분명히 받아뒀으니 내일가서 제가 확인해줄게요~해도 영수증 안받았다고 야단야단이야...그래서 열받아서 내가 가서 확인해볼게요~하고 전화기 끊고 그 밤중에 갔단다...난 어두우면 오토바이 타고 찻길에 안나가는데 할아버지가 하도 야단을 해서 달려간거지...그런데 도착하니 할아버지가 그렇게 야단을 해놓더니 찾았는지 배꼽에 두 손을 공손히 모으고 왜 왔어? 맨뒷장에 있더만...이러는거 있지...그래서 이제 나 부르지 말아요~내일 와서 확인시켜준다는데 그야단을 해요? 하고는 홱~돌아서 왔는데 할아버지 아들이랑 낮에 한참을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아버지가 배려심이 1도 없는 양반이라서 내가 질려서 그만 오는줄 알았데...그래서 질리기를 몇번을 했는데 내가 보수를 받고 오는것 같았으면 벌써 안왔지만 난 그냥 좋은 마음으로 하기떄문에 안오는 일은 없을거라고 했단다...그 외에도 많은 이야기를 나웠어...그 아들이 자기 아버지에게 그렇게 잘해준다고 요즘 보기드문 분이며 천사시군요~이런다...똘이야~너도 참~많이 들었지? 사람들이 나한테 천사라는소리 하는거...천사가 나 같을까? ㅋㅋㅋ...서울서는 천사라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여기와서 세월이 흐르니 여기서도 사람들이 천사라는 표현을 쓰는 사람들이 더러있더구나...난 똘이너가 천사같이 살다갔다고 믿는데...정말 착했잖아...똘이야~오늘은 집안일좀 해야겠어...내가 좋아해서 심었던 시금치도 더덕 심는다고 전부 캐다놓고 손도 못대고 그냥 있네...할일이 태산이다...오늘도 난 우라기를 영원히 사랑해~~~~~~~~이쁜우리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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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 아이피 183.♡.53.60 작성일

똘이야~어제는 대문옆 쓸모없는 땅이 있었는데 그곳에 화단을 만들었거든 ...그리고 그 옆에 연못도 만들고...그런데 화단앞을 돌맹이를 줏어다가 쌓았는데 자꾸만 무너져 내리기에 생각해낸 방법이 붉은 벽돌을 사다가 쌓으면 이쁠것 같아서 붉은 벽돌을 사러 갔는데 빈티지 색이 나는 붉은 벽돌을 발견했어...그래서 그 벽돌을 사다가 어제 쌓았는데 내가 쌓았지만 너무 잘 쌓았고 그리고 너무너무 이쁘더라...잘 쌓았어...화단 가운데 주목나무 둥그스럼한 것을 두그루 심어놓고 근처에 자그마한 꽃나무들을 심어놨거든 ...그런데 정말 잘 만든 화단이 되었단다...집안이 환하게 살아나는것 같아...똘이야~어제저녁부터 오늘하루종일 뒷곁에 축대 쌓은곳에 흙을 갔다 부어야 하는데 난 윗집아저씨가 워낙에 일을 안도와주니까 생각도 안했는데 경운기로 흙을 퍼다주더라...왠일인지...그래도 뒷곁에 흙을 갔다붓는것도 장난이 아니였어...뒷곁으로 가는길이 한군데가 너무 좁아서 공사판에서 쓰는 하얀 바케스를 가지고 그곳을 통과하기도 힘이 들정도란다...그러니 겨우겨우 기져다 붓는거지...경운기로 5번 퍼왔는데 그것을 한통씩 퍼다붓것은 정말 힘들었어...그래서 어제도 못왔단다 피곤해서...오늘은 하루종일 흙퍼다 붓는일에다가 작은 세탁기를 사용하는곳에 수돗물이 새는것 같아서 오늘 공사 까지 했더니 더 바빴단다...그렇게 바쁜와중에도 화단에서 꽃들을 여러종류 뽑아서 나눔 했단다...우리집에 꽃들이 많아서 달라는 사람들이 더러있어...대신 나도 이쁜 꽃을 가진 사람에게 얻어오기도 하고...똘이야~요즘은 유니가 나를 많이 좋아한다...이상한 소리까지 지르고 좋아서 꼬리를 흔드는 모습은 나를 유니를 더 이뿌게 보이게 하더라...상대적인가? ...똘이야~오늘 저녁은 외식을 했어...근처 마을에 부폐식당이였는데 오늘 중식을 하는 식당으로 바뀌였나봐...개업이라고 해서 갔는데 주유소 할아버지도 불렀는데 마침 주유소 할아버지네 아들이 직원들이랑 식사를 하러 왔다가 우리식사대 까지 내주어서 당황하고 고맙고 그랬어...그런데 음식은 별로고...똘이야~이제 바쁜 일은 거으 끝나고 내일은 주유소 가서 주유소 봐주고 할아버지가 이발 하러 가신다더라...내가 어느정도 바빠야 자주가서 주유소를 봐줄텐데...전화를 하도 하기에 좀 나무랐더니 요즘은 전화를 좀 덜하네...똘이야~내일은 위하여 오늘도 일찌감치 몸을 쉬어주어야지...우라기 사랑해~~~~~~~이쁜우리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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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 아이피 183.♡.53.60 작성일

똘이야~나 방금 욕 엄청하고 들어왔단다...저녁먹고 운동도 될겸 해서 들에 나가서 일좀 하려고 나갔더니 우리 고추 심어 놓은곳에 고양이 한마리가 쉬고 있더라...난 방아다리 고초 따버리려고 갔는데 고양이가 고추심어놓은 고랑에서 쉬고 있기에 다른곳에 가서 잡초를 뽑고 왔거든...그런데 오다가 삐삐네 애들두마리가 잘 있는지 싶어서 살짝 쳐다봤더니 애들을 어디로 보냈는지 없다...그 어린애들을 데려다가 때리기도 많이 떄렸고...아!!!!!!정말 욕나온다...얼마나 이쁜 애들이였는데...하얀애들인데 정말 이뻤어...그런데 한번 떄리면 애들이 죽을만치 고통스러운 소리를 지르고...한번은 내가 너무 심하게 때리기에 핸드폰들고 나갔어...사진 찍어서 학대현장을 잡으려고...그런데 내가 나가니 집으로 들어가고 없어...애들집은 마당에 있거든...그런데 안으로 들어가고 없더라는거지...쌍둥이 할머니 한테 (쌍둥이 할머니가 별명이 지방방송국기자거든) 고발하려고 사진 찍으려 했다고 말했어...그러면 금방 말이 들어가거든...쌍둥이 할머니가 다좋은데 말전하는게 너무 빠르거든...그런데 그 후에도 정말이지 애들이 많이 맞았어...그 애들을 어디로 보냈을까? 개장수 한테 판거 같아...요즘 개장수들이 자주 다녔거든...가여워서 어쩌냐? 인간도 아니야...정말이지 돼졌으면 좋겠어...어디서 ~그렇게 어린애들을 데려다가 매를 실컷 떄리고 개장수에게 팔아?...복돌이도 6개월만에 개장수에게 2만원에 판다는걸 내가 데려왔잖아...12월에 엄마 젖도 안뗀 채로 데리고 와서 시멘트 바닥에서 겨울에 하얗게 눈을 그대로 맞으며 지내다가 다 자라기도 전에 6개월된 애를 판다고 개장수를 불렀다니까...미친...이제 개집을 다 치워버렸으니 다시는 안키우겠지? 데리고 오지 말아야 하는데 어디서 데려오기도 잘해...어찌나 욕이나오는지...지금도...똘이야~정말이지 저런것도 사람이라고 해야할까? 생각할수록 그아이들이 가엽구나...똘이 사랑해~~~~~~~이쁜우리공주................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53.60 작성일

똘이야~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렸구나...아침에 택배집 아짐이랑 운동가다가 비를 만나서 그만 들어왔어...별로 할일도 없고 (시골은 비오면 일안해)해서 방에서 게임 하고 있는데 윗집아저씨가 비 그쳤다고 운동가란다...나와보니 비는 여전히 내리던데...심통인지?...운동가다가 가만히 생각하니 주유소 가서 마늘쫑이나 뽑아와야겠다 싶어서 집에와서 비옷입고 오토바이타고 주유소로가서 마늘밭에서 마늘쫑 뽑는데 어쩌면 하나같이 마늘이 쫑이 다 나왔는지...다른집마늘은 아직 쫑 안올라왔는데...주유소 할아버지가 마늘쫑 뽑아가라고 여러번 전화가 와서 에이~벌써 뭔 마늘쫑? 했는데 오늘 이제 겨우 올라오는 몇개만 빼고는 마늘쫑 다 뽑았단다...작은 바구니로 한가득 되더라...마늘쫑 장아찌도 담구고 소사지넣고 양파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맛있게 볶아서 주유소 할아버지도 갔다드리고 우리도 먹고 그래야겠어...쫑도 따와서 꼭지를 다 따고 다듬어야 하는데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데 건재상에서 벽돌이랑 블럭을 싣고왔다...에효~비가 오는데 ...내가 비 그치면 바로 갔다달라고 했는데 뭐가 그리 급해서...블럭은 천원짜리가 제일 두껍더라...뒷곁에 흙내려오지 못하게 쌓을거라서 두꺼울수록 좋을것 같아서 천원짜리로 했더니 옮기는데 어찌나 무거운지...한장씩 비를 맞고 뒷곁으로 옮겼어...그래야 내일 바로 작업을 할수있잖아...붉은 벽돌은 대문쪽에 화단에 돌맹이들이 자꾸 무너져 내려서 붉은 벽돌로 쌓아버리려고...그러고 나면 마당에도 버릴것 버리고 대충 정리도 좀 해야지...너무 어질러 놨어...연못 만든다고...그런데 똘이야~ 연못은 보는 사람들마다 다 잘만들고 이뿌다고 칭찬이네...내가 봐도 이뻐...오늘은 윗집아저씨가 아침에 쏘가리가 물이 줄어든 개울에 있더라고 잡아왔다...살아나기만 하면 내가 다시 저수지로 돌려보낼건데...큰 다라이에 담궈뒀는데 그만 오후쯤에 뒤집어지더라...윗집아저씨 오기 직전에...윗집아저씨~바로 잡아서 냉동실로 직행시키더구만...또 점심 무렵에는 향어를 잡아다가 물에 담궈두고 나갔더라...그런데 향어가 입을 벌름~벌름~그리면서 나에게 말을 한다...나좀 살려달라고...그래서 내가 말해줬어...그래 살려줄게~라고...윗집아저씨 오기전에 저수지레 가져가서 놔줄까~생각하다가 또 불란 일으키지 말고 윗집아저씨를 설득을 해서 살려주기로 맘먹고...윗집아저씨가 왔기에 나한테 살려달라고 자꾸 입을 벌릅 거리더라고 했더니 죽은 쏘가리는 잡아서 냉동실로 갔다넣으면서 향어는 안잡았다...난 잡을줄 알고 방에 들어왔거든...연못에 넣어둔단다...연못에 넣어뒀다가 몇일있다 저수지로 보내줘야지...저수지로 보내주고난 뒤엔 죽고 사는것은 향어 운명이고...자꾸 우리집에서 살생하지말라고 한 말이 향어를 살려주게된 말인거 같아...복돌이랑 애들이 고양이를 물어죽여서 더 그런거 같고...고양이가 죽어서 향어를 살리네...똘이야~이제 물고기 잡은거 얻어오는것도 싫다...오늘은 일하다가 향어를 네마리나 잡아서 나누어 가져가서 회떠서 먹는다고 맛있다고 여기저기서 전화가 오니 윗집아저씨 먹고는 싶은데 내가 싫어할것 같아서 못하는것 같은생각이 들더구나...똘이야~오늘도 난 약을 안먹고 소금물로 당뇨를 치료중이다...그래도 잘 유지되는것 같네...똘이야~오늘은 꼬미엄마가 내곁을 스쳐지나간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우라기 사랑해~~~~~~~~~~~~~~~이쁜우리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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