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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ㅃ) | 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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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ngaji (211.♡.107.226) 작성일11-03-17 23:19 조회4,052회 댓글15건

본문

지영아

지영아님의 댓글

지영아 아이피 118.♡.192.13 작성일

  안녕?

지영아님의 댓글

지영아 아이피 118.♡.202.142 작성일

  오랫만이야..<BR>자주 못들려서 미안~<BR>그래도 매일매일 너 생각하고 있는건 알지?<BR>요새 너가 너무 걱정이되서 말야..<BR>예전엔 너무나 밝은 모습으로 꿈에 나타나줬는데 요새는 왜 항상 아픈 모습으로 나타나는건지...<BR>그곳이 편하지 않니?<BR>아님 어디 아픈데라도 있는거야?<BR>왜 마음 아프게 안좋은 모습으로 나타는건데?<BR>그리고 항상 꿈에서 날 외면해 버리고...<BR>결국 마지막엔 뽀뽀해 줄거면서...<BR>그곳에선 아프지않고 편하게 잘 지낼거라 믿고 있었는데 자꾸 꿈에 안좋은 모습이 보이니 신경쓰이고<BR>맘이 너무 안좋다..<BR>찾아가서 직접 볼 수도 없고 너무 답답하다..<BR>엄마 말론 너 묻은 곳이 안좋을 수도 있으니 다른 곳에 묻어주자 하는데 그게 맞는 방법인지 잘 모르겠다..<BR>속시원하게 얘기 좀 해줘..<BR>나랑 정 띠려고 날 외면하는거니?<BR>외면해도 좋은데 아픈 모습으론 나타나지마..<BR>현재 너의 모습을 보고 싶어..<BR>그곳에서도 아픈건 아닌가 너무 걱정된단 말야..<BR>다른곳에 살다보니 너에 대해 다 알수도 없구.. <BR>애니멀 커뮤니케이터에게 부탁을 해보는게 좋을까.. 생각중야..<BR>저번주 일요일날 너한테 다녀왔는데 주변에 풀이 무성하게 자랐더라..<BR>혹시 그게 너에게 방해 요소가 되는건 아닌지.. 햇빛이 다른곳보다 덜 들어서 너가 추워하는건 아닌지..<BR>여러가지 생각해봤는데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다..<BR>좀 더 고민해보고 널 위한 방법이 뭐가 있을까 생각해 봐야겠어..<BR>울 아들~<BR>제발 그곳에선 아프지말고 행복했음 좋겠어..<BR>진심이야..<BR>이곳에서 나만 보고파하고 그리워하고 울테니깐 넌 나 잊고 행복해줘..<BR>꼭 그러리라 믿는다..<BR>담에 꿈에 나올땐 너의 밝은 모습을 보고싶구나..<BR>요즘 장마철이라 비 많이 오는데 넘 무서워하지 말구 너 갈때 보내준 겨울 점퍼 입어..<BR>너 추위도 마니 타잖아..<BR>이번주에 비 안오면 놀러 갈께..<BR>그때까지 잘 지내렴..

지영아님의 댓글

지영아 아이피 118.♡.194.133 작성일

  오랫만이지?<BR>자주 못들려서 미안...<BR>매일 병원 치료 다니고 알바도 다시 나가게 됐어..<BR>넌 하늘에서 모하니?<BR>나 좀 지켜주지...ㅋ<BR>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집에서 쉬고 있어..<BR>성아는 놀러갔구.. 엄만 조금 있음 집에 올거야..<BR>성아는 너 생각 자주 하나 몰라?<BR>취업땜에 머리 좀 아플거야..<BR>잘되게 좀 빌어주라..<BR>내가 너한테 너무 부담을 주나?ㅋ<BR>요새 길가다 강아지가 보이면 눈을 못 땔 정도로 계속 쳐다보곤 해..<BR>너한테는 미안하지만 강아지 너무 키우고 싶어..<BR>너한테 준 사랑을 다른 강아지한테 배풀지 않을거라 다짐했는데...<BR>누군가에게 사랑을 준다는게 받는것 만큼 너뭄 행복한거 같애..<BR>엄마 반대만 아니였음 아마 진작 키웠을지도 모르겠다..<BR>널 잊기 위해서가 아닌거 알지?<BR>나도 사랑받고 싶고 사랑을 주고 싶은 마음뿐이야..<BR>예전에 너가 나에게 사랑을 줬던것처럼...<BR>내가 요새 마니 외로운가봐...<BR>봄이라 그런가?<BR>이 맘때 봉천동 살때는 자주는 아니여도 장군봉도 올라가고 산책도 하고 그랬었는데...<BR>이젠 돌아다니기도 귀찮다..<BR>너가 없으니 더 많이 게을러진것 같아..<BR>그나마 너 있을땐 밥이랑 간식 챙겨주고 잠깐 슈퍼갈때 너가 같이 가자고 매달리면 데리고 나간김에<BR>산책도 좀 하고 그랬었는데 요샌 운동량이 너무 줄은거 같애..<BR>너랑 놀러 많이 못다닌게 젤 아쉬워..<BR>진작 면허따고 차 사서 너랑 여기저기 마니 다닐껄...<BR>우리 개번투.. 집이랑 동네밖에 간데가 없네?<BR>1살때 바닷가 갔던건 기억할지 모르겠다..<BR>그 후론 여행을 같이 간적이 없구나..<BR>미안~ 못해준게 너무 많다..<BR>고마운것도 참 많은데 미안했던것만 기억에 남으니...<BR>그래도 좋은 추억 안겨줘서 넘넘 고마워..<BR>내일은 시간 꼭 내서 너 보러 갈께..<BR>그럼 낼 보자..<BR>좋은 밤 보내구 사랑해~~~

지영아님의 댓글

지영아 아이피 118.♡.192.237 작성일

  나야~ 이쁜 우리 번투야~<BR>어제 너 있는곳 다녀 왔는데 휴일엔 사람들이 많이 오고가서 너가 외롭지 않을거 같단 생각이 들어<BR>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BR>사람들 왕래가 잦은 곳이니 너가 많이 심심하진 않겠지?<BR>높은곳에 위치해서 겨울엔 사람들이 별로 안다닐것 같아 걱정이긴 하지만...<BR>저번에 놓고 간 껌은 비에 맞아서 그런지 눅눅해 졌더라..<BR>버리고 새것 놓아 놨는데 먹었는지 모르겠네..<BR>오늘 비가 또 와서 눅눅해졌겠네..<BR>목욜까지 비온데..<BR>그때까진 너가 마니 외롭겠구나..<BR>49제 이후로 너가 꿈에 나오지도 않구.. 좀 섭섭해<BR>책에서 봤는데 내 꿈에 너가 나와서 날 만나는건 대단히 힘든일이라고 하던데...<BR>정말이니?<BR>그전엔 너가 이곳에 아직 남아 있어서 자주 나타났는데 그곳에선 꿈에 나타나기 어려운거야?<BR>이젠 널 꿈에서도 못 보면 나 어쩌니~<BR>사진으로만 봐야하나?<BR>꿈에서나마 너의 체온과 온기를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었는데....<BR>그치만 너가 좋은곳으로 갔을거란 기대와 믿음으로 나의 아쉬움은 그냥 묻어 둘께..<BR>어때? 그곳은? 좋니?<BR>가보지도 못했고 어떤곳인지 갔다온 이에게 듣지도 못해서 마냥 상상만 할 수 밖에 없구나..<BR>착한 우리 아들이였으니 분명 좋은 곳에서 편하게 잘 지낼거라 믿어..<BR>요새 길에서나 티비에서 강아지를 보면 왜이렇게 키우고 싶은지...<BR>너에게 주었던 사랑을 다른 강아지에게 나눠주지 않으리라 다짐 했건만....<BR>내 욕심으로 너의 빈자리를 매꿔줄 누군가가 필요했나봐..<BR>내 인생에 우리 아들은 오직 너 하나 뿐인데 말야..<BR>그래도 너무 키우고 싶어..<BR>어쩌면 좋을까?<BR>또 이별을 해야 하는걸 두려워해서 먼저 겁부터 내는게 당연한걸까?<BR>사랑도 마찮가지로 이별을 두려워해서 새로운 사랑을 밀어내고 벽을 쌓음 평생 사랑을 할 수 없다잖아..<BR>사랑의 아픔은 또 다른 사랑으로 치유하라는데 그말이 여기서도 같은 맥락인지 모르겠다..<BR>유기견을 키워볼까해서 알아봤는데 자꾸 너랑 비교가 되서 말야..<BR>너무 불쌍하고 사랑이 고픈 아이들인데 너한테 배푼 사랑만큼 사랑을 줄 아이가 아직 내 눈에 들어오질 않는다..<BR>다른 강아지를 키우는게 좋을지.. 너의 의견을 물어 보고 싶은데 대답해줄 수 있겠니?<BR>엄마랑 성아는 반대야..<BR>다신 아픈 이별따윈 하고 싶지가 않데..<BR>너 하나로 충분하데..<BR>양쪽 다 맞는 말인데... 글쎄 판단이 안선다..<BR>막상 키울까도 생각했는데 너한테도 잘 못해줬는데 그 애한테도 못해줄까봐 그것도 걱정되고...<BR>그럴거면 좋은 부모 만나게 놔두는게 좋지 않을까란 생각도 들고....<BR>음.. 엄청 머리가 복잡해 온다..<BR>저번주엔 시간이 많이 남았는데 비도 오고 다리도 다치고 해서 자주 못 들렸던거 알지?<BR>앞으로 바빠질것 같아서 어제 다녀온거야..<BR>날씨도 좋구 너도 마니 보고싶고 해서...<BR>근데 휴일엔 내가 굳이 없어도 될 것 같단 생각이 들던데.... 맞니?<BR>시간날때 종종 들를께..<BR>우리 사랑하는 번투야~~~<BR>내가 마니마니 사랑하는거 알지?<BR>그것만 알아줬음 좋겠고 나 만날때까지 잘 지내고 있겠다고 약속!!!<BR>그럼 잘자구 나중에 보자...<BR>ㅂ ㅂ ㅏ ㅇ ㅣ~~~~

지영아님의 댓글

지영아 아이피 115.♡.216.58 작성일

  하늘나라 잘 갔니?<BR>이젠 정말 너와 내가 같은 공간에서 함께하지 못하는구나..<BR>월요일날 널 보내는데 어찌나 눈물이 흐르던지...<BR>엄마앞에서 안 울려고 했는데 도저히 참을 수가 없더구나..<BR>웃으면서 보내줬어야 했는데...<BR>나도 너 따라 가고 싶은데 나 없음 울 엄마 넘 슬플까바...<BR>불효하고 싶진 않거든..<BR>죽고싶다고.. 너한테 가고 싶다고... 성아한테 울면서 때썼어..<BR>죽어서 널 볼 수만 있다면 그러고 싶다..<BR>사랑하는 우리 번투를 가슴에만 묻고 앞으로 몇십년을 어찌 살아야할지...<BR>보고싶다.. 안고싶다.. 만지고 싶다..<BR>어쩌면 좋으니~<BR>요즘의 나를 보면 완전 만신창이가 된거 같애..<BR>왜 사는지.. 무얼 위해 사는지... 정말 내가 봐도 내 자신이 한심스럽다..<BR>참..49일날 현이오빠한테 전화 온거 알아?<BR>아는건지.. 아님 느낌인지.. 어떻게 한동안 연락도 없다가 그날 딱 맞춰서 전화를 한건지...<BR>현이오빠 생각함 너한테 한 행동이 너무 분하고 화가 나지만 착한 우리 번투가 용서했을거라 생각하고<BR>나도 미워하지 않으려구...<BR>오빠랑의 인연은 이 세상에서 끝내자..<BR>너두 오빠 미워하고 앙심품음 다음 생에 또 엮이게 되어 있고.. 계속 되풀이 되니 용서하렴..<BR>전생에 우리가 오빠한테 죄를 마니 졌었나봐..<BR>글케 생각해야지모~<BR>개번투~~~ 우리 아들~~~~<BR>이젠 정말 마음 다 잡고 너 편안하게 지내라고 빌면서 그렇게 살께..<BR>더이상 울지도 않을께..<BR>너 좋은데 갔는데 내가 왜 울어야 하는건지...<BR>보고싶은건 참으면 될터인데...<BR>나 열심히 살거니까 지켜봐줘..<BR>글구 꼭 다음생에 내 아들로 다시 태어나줘..<BR>난 그거 하나 믿고 버티고 살거니깐...<BR>내일부터 또 비가 온단다..<BR>너무 무서워하지 말구 이젠 비오는걸 즐겨보자^^<BR>조만간 놀러 갈께..<BR>사랑해~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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