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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아롱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kangaji (222.♡.196.253) 작성일05-07-16 07:26 조회54,228회 댓글3,290건

본문

나현옥

아롱이엄마님의 댓글

아롱이엄마 아이피 59.♡.183.49 작성일

아롱아!
설리의  그 부모들이 설리의 유산을 가지고 왈가왈부 한다는 기사를 읽고 처음에는 구하라 인줄 알았어
구하라 장례식장 알림판에 상주 이름에 부모이름은 없고 오빠이름만 있어 알아보니 구하라도 어릴적 할머니손에 자라면서 엄청 고생 했더라구
그래서 하라 유산 가지고도 문제가 생기겠구나 해서 방송보도 보고 하라인줄 알았는데 설리 였네
자식이 그 지경이 되도록 방치하고 있다가 죽고 나니 도대체 무슨짓을 하고 있는지 본인들은 알까?
세월호 때도 그렇고 이런 자격없는 부모들이 왜 죽은 자식돈에 혈안이 되는지 모르겠다
진정 부모라면 한 일년은 자리보존하고 드러누워서 일어나지도 못해야 하거늘

아롱이 엄마님의 댓글

아롱이 엄마 아이피 119.♡.188.192 작성일

아롱아!
휴대폰 때문에 고객센터 갔더니 노동쟁의 한다고 휴업이래
그래서 다른곳에 가라고 안내를 해 놓았는데 한시간 거리야
욕이 저절로 나온다
삼성 서비스센타 직원들 비정규직이잖아
삼성서비스센타 갔다 오면 그냥 여왕이 된 기분이야
너무 친절해서 그런데 그 직원들이 비정규직이라는것도 안지 얼마 안돼
그러다 작년에 다들 정규직이 되어 잖아
그렇게 원하던 정규직이 되었으면 더 열심히 일해야지 노란 조끼 입고 이재용이를 처단해야하니 어쩌니 생전 보도못한 무시무시한 현수막 부쳐놓더니 급기야 일 까지 안하다고 한다
쟁의를 해도 그 많은 직원들중에 최소한의 인원은 남겨 두고 해야 하는게 아니니
부품 판매하는 직원만 달랑 둘이 있고 오히려 그 직원만 찾아오는 고객들에게 욕받이 하고 있더라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욕을 해서 난리더라
또 그러냐고
정말 우리나라가 밥 먹고 살만한지가 몇백년이 지난게 아니냐
30년전만 해도 가난했어
언제 부터 잘 살았다고 노조 천국이 된건지
고객 불편하게 하는게 노조 인지

아롱이엄마님의 댓글

아롱이엄마 아이피 223.♡.178.119 작성일

아롱아!
요즘 장윤정 아이들이 방송프로그램에 나오고 있는데 딸애는 아직 너무  아기라서 잘 모르겠는데 아들녀석이 너무 이뻐
어찌 그리 엄마 껌딱지 인지  그저 엄마 바라기다
장윤정이 정말 살아가는 이유고 세상 살맛 매일 너무 나겠다
장윤정이 황당무계한 엄마 때문에 참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시집은 참 잘간것 같고 결혼도 신의 한수 였던 것 같다
톱 스타의 너무나 인간적인 가정생활을 들여다보면서 사람들이 대리만족도 느끼는것 같고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고 여왕처럼 살것 같은 톱 가수가  우리 이웃의 평범한 부부처럼 아이들 사랑하는 엄마로서 사는것 보니  보기도 좋고 요즘 엄마 드라마도 잘 안보고  시사프로그램만 빠져 있는데
얼마나 방송을 안 봤으면 연말에 연기대상 하는데 상 받는 드라마 제목을 하나도 모르겠더라
그런데 요새 도연우 땜에 수퍼맨 보느라 정신이 없다
재방송을 다시 봐도 장윤정 아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엄마땜에  씻을 수 없는 상처 받았던것  아이들과 남편 하고 행복하게 살면서 다 잊어버렸으면 좋겠다

아롱이엄마님의 댓글

아롱이엄마 아이피 223.♡.151.69 작성일

아롱아!
어젯밤 꿈에 우리 똥 강아지가 나왔어
그런데 모습은 너보다 은비였는데  엄마가 계속 아롱이라고만 불렀어
널 데리고 어디론가 갔는데 사람들이 다 이쁘다고 그러고 했는데
하여간 어디 길 옆으로  너가  빠져 나갔는데  엄마가 계속 널 부르면서 잡으려고 했는데 붙들지를 못하고 어느 순간  너무나 무서운  강물속으로 너가 빨려 들어 가 마치 노도와 같은 급류속으로 흘러가는거야
엄마가 정말 목 이 터져라 널 부르고  울고 불고 하면서 사람들에게 119 불러달라고 몸부림 치다가 꿈을 깼단다
그 꿈이 너무나 생생 해서 잠을 깨고 나서도 너무나 슬펐어
지금까지도  그 여운이 가시지를 않아
도대체 무슨일이 있는거야
하늘나라에
꿈이라서 그나마 얼마나 다행이야
실제 그렇게 널 놓쳤다면 엄마가 어떻게 살까?
다시는 그런 무서운 모습으로 엄마에게서 달아나지마
엄마 너무 슬프고 무서워

아롱이엄마님의 댓글

아롱이엄마 아이피 223.♡.130.136 작성일

아롱아!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 하라고 그렇게 외쳐대더니  윤석열이가 이 정권에 가시가 되었구나
정권은 유한한게 아니고 언제가 여와야가 입장이 바뀌고 그럴때 지금 이 황당무계한 일들은 다 비수가 되어 그들 가슴에 꽂힐텐데 어찌 한치앞을 못 대나보고 이러는지 모르겠다
오래전 일도 아니다
지난 정권이 윤석열이 미워서 한직으로 유배 보냈을때
추미애 국회에서 총리 불러내어서 아주 서슬퍼렇게 항의 했다
조국 ! 그 한심하고 파렴치한 이중 인격자
그 역시 국민이 다 보고있다 라면서 윤석열을 옹호 했었지
그런데 지난정권이 했다던 그 무도한 짓을 지금 또 다시 그대로 하고 있다
도대체 그 어떤 역적들이 순수만 가득했던 대통령의 눈과귀를 다 가리고 있는지 모르겠다
며칠전 그 이쁜 김자인이 남편이라는 사람이 민주당에 입당하면서  조국 행태를 그 시절에  다른 부모둘도 다 하던 관행이였다고 말 하는데 정말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슬프기까지 했단다
 조국 딸이
몰라요 그냥 주던데요  하던 그 장학금이 관행이고  온갖 지인들 다 동원해서 스펙싾고 그걸 이용해서 시험 한번 안 치고도  수재 아니면 갈수 없는 의대를 간게 관행이면 왜 대통령딸은 의사가 못 되고  평범한 부모를 둔 앞집 뒷집 자식들은  왜 의사가 안되었는지 모르겠다
정치색을 떠나서 평생을 순수하고 청렴결백하게 살아왔다고 부르조아들에게 그렇게 침을 튀기면서  비난을 일삼던  조국이 가면속에 그런  이중성을 숨기고 본인은 정작 그들보다 더한 부루조아로 살아왔고 살 고 있었던것을 분명 잘못한거잖아
그런데 왜 그런 뻔뻔한 인간을 죄없다고 하는지 그러니 사이비 종교 신자들이라는 이야기를 하는거야
그동안 조국이 부루조아들에게 비난해 왔던 주옥같은 명 대사들이  지금은 부메랑이 되어 본인에게 돌아 오고 있다는것이 너무나 아이러니다
터미네이터가 아니라 정말 미래로 가서 정권이 바뀐 후에 지금 서슬퍼런 이 정권의 하수인들이 어떤 모습으로 있을지 너무나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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