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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ㅆ) |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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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14.♡.127.36) 작성일19-11-19 09:56 조회360회 댓글5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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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님의 댓글

소리 아이피 183.♡.53.5 작성일

소리야~이모 서울안갔어...엄마랑 이모 생선회 어마무지 좋아하는데 앞으로는 생선회 안먹기로 했어...생선도 강원도나 서해안가서 직접 말린거사오지 않으면 안먹기로 하고...일본에서 방사능수증기가 유출되어서 미국근해바다까지 다 오염이 되어서 오염된물고기 먹었다가는 이년안에 이런거 저런거 병들이 줄서서 기다린다네...그리고 이모는 표고버섯도 좋아하는데 표고버섯도 이젠 농장에서 직접 사서 먹어야 겠어...특히 이모는 젖갈류를 좋아하는데 젖갈류도 먹지말라는구나...소홀히 들을소리가 아닌거 같아...우리나라 생선들을 일본근해에서 잡아다가 국산이라고 속여서들 판다는구나...그래서 생선도 좋아했지만 그만먹어야 할까보다...내일 엄마랑 만나서 소 한마리 맛집 있는데 그곳에 가려고 했다가 그것도 취소했어...엄마 일하는곳에 사람들이 많이 빠져서 엄마가 휴일인데도 나가서 도와준다고 하기에 그러라고 했어...우리 먹는것은 다음에 먹어도 되고...엄마가 직장에서 많이도 쉬잖아...한달씩 쉬고 싶으면 쉬고...열흘씩도 쉬고 걸핏하면 쉬니까 이렇때 나가서 도우라고 했더니 그런다고 하더라...구정때도 일하고 구정지나면 내려와서 같이 맛있는거 먹자고 했어...소리야~요즘은 이모가 돈이 없어서 애들 간식사서 돌아다니면서 나누어 주는것도 자주 못하네...올해중반부터는 형편이 풀리는데 그때까지는 조금 자제해야지...내 마음이 편치는 않지만...그래도 길양이들 사료는 또 두포대 사서 맡겨놨어...미리사놨다가 장호원나가면 이모부 몰래 얼른 갔다놓으려고...소리야~너랑 꼬미언니는 이모부 성격이나 할수있는 행동들을 알겠구나 소리너는 조금만 알지 몰라도 꼬미언니는 다~알고 갔을걸...이모가 꼬미언니 마지막 갈때 이세상에 와서 서운하게 한 사람이나 다른 모든 동물들도 (꼬미언니가 들개에게 물려서 뒷다리를 못쓰고 살다갔잖아) 다 용서 하고 가라고 일렀단다...꼬미언니가 여기와서 이모부 한테 당한거 생각하면 지금도 이모는 살이 다 떨린다...끈끈이 사건이며 정수리를 찍어서 피가 덩어리로 엉어리져있던 사건이며 꼬미언니 여기서 당한거 말로 다 할수없이 많아...생각하니 지금도 가슴이 아프고 답답하네...이모한테 사랑도 많이 받았지만 이모 없을떄 이모부 한테 학대도 말로할수없을만치 당했어...지금도 우리집 애들 나만 없으면 어느구석에 숨어버리는지도 모르게 마당이 횅~하단다...그래서 이모는 어디가고 싶어도 못가...이모가 어디 갈곳도없지만 니네집 아니면...아무튼 꼬미언니는 이모부는 용서하고 갔을지 의문이다...우리이쁜 소리는 이모부한테 맘껏 짖기라도 했지...엄마 빽 믿고...꼬미언니는 숨소리 한번 맘껏 쉬지못했어 이모만 없으면...맘으프다 그런이야기는 그만 할란다...소리야~이모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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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아이피 183.♡.53.5 작성일

소리야~오늘은 바깥날씨가 꽤 추운것 같아...그래서 나가기도 싫고...윗채는 이모부가 보일러를 안틀어서 올라가기도 정말 싫고...돈 아껴서 어디다 쓸건지...이 추운겨울에 보일러도 못틀고 살아야 하는 그이모부도 불쌍하지? 그래도 난 이방에서 먹고 싶은것 다 시켜다 먹고...인터넷에서...하고싶은거 다 하는데 이모부만 저러고 사니 안타깝다...소리야 내일은 엄마하고 만난다...엄마가 생선회 사준다고 오라고 해서 가는데 맛있게 먹고 올게...대신 내일은 이모 못온다...이모부만 내려오고 이모는 병원에 들러서 오려고 ...소리야~이모가 서울올라간김에 정형외과도 들러고 칫과도 들러고 하고 올려고 방금 칫과 전화했더니 내일은 예약이 너무 많단다 와서 기다리다가 사이에 끼여서 진료받고 가라는데 별로 불편한거는 없는데 그냥 검진해보려고 가는거라서 다음에 간다고 했어...우리소리 있었으면 이모랑 놀고 이모가 니네집에가면 오빠랑 너 때문에 치킨도 두마리씩 시켜서 너 가슴살로 발려서 주고 할텐데...이젠 오빠가 소리꺼 까지 다 먹겠구나...소리야~많이 보고싶네 서울간다고 생각하니...이모가 우리소리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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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아이피 183.♡.53.5 작성일

소리야~어제 주유소 할아버지네 가서 청소해드렸는데 주유소 화장실이 어쩌면 그렇게 지저분할수가 있는지...아!!!!!!!!!!!!너무 했더라 난 들어가기가 싫더라...고무장갑끼고 찌든떄 뺴는것하고 락스를 사오라고 해서 같이 그리고 가루비누랑 ...화장실이 얼마나 달라졌는지...아들이 와서 조금 움직이는데 내가 마누라는 뭐하냐고 물어봤어...미안한지 우리가 해야 하는데~이러기만 하더라...그래도 이모부가 동생병원에 병문안 가는바람에 맘 놓고 청소해드리고 왔네...이젠 갈떄마다 뭘 드시라고 가져가 버릇해서 안가지고 가면 뭔가가 할아버지가 기다릴것 같아서 어제는 깻잎 졸인거랑 귤 20개 가지고 갔어...엄마랑 같이 귤샀는데 엄마는 귤이 맛있다고 하던데 이모네는 아직 맛도 안봤는데 할아버지네 먼저갔다드렸지...왜 그런지 돈도 많은 할아버지인데 가여운 생각이 자꾸들고 뭐라도 있으면 갔다드리고 싶고 그렇네...자녀들도 그렇고 마누라도 둘을 먼저보냈지만 인덕이라고는 없었던것 같아...할머니가 주유소 내려와서 청소도 좀 하고 그러지 자기 몸만 가꾸고 나가서 좋은것 먹고 좋은것 사고 그렇게 살다갔나봐...어쩌면 그렇겟 ㅏ는게 잘사는건지도 모르지...이모같이 사는건 자신을 너무 학대하는건지도...남의집 화장실이나 청소하러 다니도...안에있는 화장실도 엄두도 안나더만 엄마가 주유소 기름 넣으러 갔다가 화장실 가보니 너무 더러워서 다시는 가고싶지가 않다고 하기에 내가 청소해드려야 겠다 맘먹었거든...그런데 안에도 그렇고 바깥에 손님들이 이용하는 화장실도 그렇고...정말이지 살면서 그런화장실은 첨봤어...몇십년을 청소한번 안했나봐...이젠 몇일에 한번씩 가서 청소해드리려고 생각하는데 싫어하는 기색이 있으면 관두고...남이 그러면 싫어할수도 있거든...소리야~오늘도 이모부는 나갓어...신나게...친구랑 산에간다고 갔는데 나가면 술에 쩔어서오거든...그래서 걱정이야...그래도 늙어가면서 건강하게 같이 살다가 앞서거니 뒤서거니 가야 할텐데...그것도 다~이모 복일거야~그렇지 소리야~...소리~이모가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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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아이피 183.♡.53.5 작성일

소리야~이모왔네~...우리이쁜 소리...소리야 이모부 어디가거던~이모는 좋은일하러간다...혼자사시는 주유소 할아버지 너도 이젠 알지? 그 할아버지네 청소좀 해드리고 다른 아가멍뭉이 너무 추울테니 이제라도 집안에 이불이라도 깔아주고 할려고...어쩨면 길양이들 주려고 사료 사놓은거 두포도 갔다주고 올지도 모르겠어...소리야 이모는 매일매일 들에서 사는 애들을 위해서 할수있는 일들을 찾아서 하고 살면 좋겠다...그런데 지금은 잘 안돼 혼자사는게 아니라서...특히 이모부 같은 사람은 나눔이라는걸 모르고 살잖아...보듬어 안을줄도 모르고...그래도 요즘은 길양이들 밥주는것은 잘한단다...사료를 길양이들이 있는집에 주인이 사다놓는줄 알고는 밥주는일은 자기가 담당한다고 생각하는거야...오늘도 먼젓번에 사료 두포 사놓은거 있는데 갔다놓고 오려고...이모부 없을떄 움직여야하거든...그집은 서울사람이 사두고 거의 비어있거든...날씨가 따듯해지면 이주에 한번씩 내려와서 시골음식 해먹고 가더라...시골음식(닭백숙)...처음엔 자기들이 사료 사준다고 챙겨만 좀 주라고 사정허더니 사료 한번도 안사주더라...그래서 이모가 애들 배곯게 안하려고 벌써 7포 샀네...한포에 3만원씩인데 그것도 무시못하잖아...그나마 이모는 나오는돈이 있으니 할수있는 여건정도는 되지만...그래도 사람들이 어쩌면 그래? 한번도 안사준다는게 말이나 되니? 자기들이 한 말이있는데...그런생각도 하지않기로 했어...그냥 일년에 40만원정도면 될것같아서 내가 하기로 맘먹었다...그런데 그 한곳만이 아니고 여러군데를 하다보니 돈도 만만치않네...그래도 감사하단다 이모는...이모가 움직이므로 해서 애들이 한마리라도 배곺은일 당하지 안았으면 좋겠는데 그것을 이모가 하잖아...소리너도 기쁘지? 소리도 착했잖아...니네집에서 짖을떄 빼고는 ...누가 오기라도 하면 정말이지 악발이같이 짖었지? 왜 그랬는지? ...그래도 이모는 우리이쁘소리를 아주~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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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아이피 183.♡.53.5 작성일

소리야~이모왔어...지난밤에는 추웠는데 지금은 봄날씨 같아...소리야 이모가 그제 저녁부렵에 잠시 걷는다고 나갔는데 매일 우리가 운동할때 어디선가 너무 어린애 울음소리가 나서 그쪽으로 갔더니 줄이 챙챙감겨서 꼼짝을 할수없이 올아매져있는 어린애를 만났어...어찌나 불쌍한지 ...줄을 풀어주고 집에와서 이불이라도 한개 갔다가 집안에 넣어주려고 가려는데 이모부가 어찌나 짜증을 내는지 못갔어 그리고 어제는 까마덕하게 잊고있다가 밤중에 생각이 났어...그런데 가까워야 갔다가 깔아주고 오지...밤중에 얼마나 추웠을까~~~생각하다가 그냥 단념하기로 했어...그냥 추우면 추운대로 견뎌야지 내가 다 돌봐줄수도 없고 또 주인도 있는데 남이 그러면 싫어하는사람들도 많더라...좋게 받아드릴지 아니면 그사람도 이모부 같이 짜증을 낼지...이모부도 하는소리가 주인이 있는데 왜 당신이 나서냐고 나무라는거야...그러다가 괜히 싫은소리 듣는다고 그말도 맞긴맞어...니네 엄마가 그런짓 잘하잖아...지나가다가 어디 묶여있는애가 물그릇에 물이 없으면 주인보고 물도 안준다고 막~야단하녀 주인이 핀잔을 준다 그냥 가라고 그러면 이모같으면 그냥 오겠는데 엄마는 안그래 마트가 가까우면 마트가서 물을 사서라도 주고 오거든 그러면 그애가 주인한테 미움 받을것 같아 그리고 엄마가 너무 오지랍이 넓은행동이고...소리야 이모는 항상 엄마가 오지랍 넓어서 그게 맘에 안들어...이모한테도 마찬가지고...이모는 니엄마 앞에서는 인격도 없고 아무것도 아니거든...그래서 화가 많이 난다 ...참기는 하지만...웃긴게 나한테는 돈쓰지말라고 그러면서 니엄마는 나한테 돈만 달란다...같이 나누어 쓰자고...그돈다 뭐할거냐며...내가 먼 돈이 많다고 그런소리를 하는지...미치...소리야 엄마한테 이르지 마라~ㅋ~두고두고 날 공박해될거야~소리야~알았지~~~~~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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