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사랑터

사이버반려동물분양소

분향소 신청

하늘나라편지

반려동물안치단



고객상담센터

010-4732-4424

- 주간 : 09:00AM - 20:00PM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정성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상세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사이버분향소

ㄷ(ㄸ) | 똘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kangaji (121.♡.13.180) 작성일13-04-22 13:03 조회96,077회 댓글2,187건

본문

서옥희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221.♡.175.236 작성일

글이 또 튕겼구나...눈이 아파서 소리언니한테 잠시 들렀다가 눈을 부쳐야겠다...똘이야~잘자~~~~사랑해~~~~~~~~~~~~이쁜우리공주..............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221.♡.175.236 작성일

똘이야~오늘이 어제보다 더 추웠나봐...어제 애들을 가둬두고 아침에 보니 나이많은 복길이는 나오지도 않고...대신 낮에 햇살이 고울떄 델;고 나갔다왔어...복실이랑 같이 데리고 나가서 집앞 야산쪽으로 갔는데 조금 가다가 복길이는 목줄을 풀어줬는데도 잘 따라오더라...그런데 복길이는 확실히 오토바이로 누가 내다 버린것 같아...산불감시하는 아저씨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다리결에서 좀 쉬어간다고 쉬는데 오토바이를 보더니 복길이가 뒤도 안돌아보고 달려갔는데 그 아저씨가~장난친다고 워~워~뭐야~멍멍멍~하면서 놀렸는데 복길이가 멈칫~하더니 날 쳐다보고 얼른 오라는 눈치더라...산불감시 아저씨한테 애~놀라게 왜 그러냐고 나무랐더니 장난친다고 그랬데...물론 장난인줄은 아는데 우리 복길이가 무서워 하니까...확실히 내다버릴떄 오토바이로 내다버려서 오토바이에 대한 뭔가 트라우마가 있는것 같아...그전부터 그런생각이 들더라니까...오늘도 난 편한 하루를 보낵 여지껏 게임하고 놀다가 눈이 아파서 그만하려고 나와서 우라기 보고 잘려고 왔어...조금만 날씨가 풀려서 땅이 녹으면 들에 나가서 일이라도 해야지 너무 심심하다...하루종일 방에 앉아서 과일이나 깎아먹고 ...과일도 너무 먹어서 배가 아직도 부르네...딸기도먹고 아보카도도 먹고 오렌지도 먹고 ...저녁먹고 내려와서 많이도 먹었네...당뇨가 있어도 먹고 싶은건 먹으니 ...그래도 난 당뇨가 잘 관리되고있는편이란다...똘이야~너랑 당뇨떄문에 새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221.♡.175.236 작성일

똘이야~어제는 올겨울들어 가장 추운날이였다는구나...온기하나 없이 들에서 생활하는 들짐승에겐 얼마나 혹독한 날이였을지...우리집 양이도 얼굴이 부시시~하더라 그래서 오라고 해서 (오라고 부르면 어디있던지 달려온다) 방에 데리고 들어왔는데 이젠 방에 안있을려고 한다...자꾸만 방문앞에서 야옹~거리는데 바깥이 춥기는 해도 편한것 같아서 내보냈단다...낮에도 영하권이였는데 그제 추울떄는 복길이가 낮에도 안나오고 제집에 들어가서 누웠기에 안스럽더라 ...어디 몸이라도 아픈건지...그래도 따뜻하면 나와서 양지바른곳에서 햇볕도 쬐고 그러는데 그제는 낮에부터 집에 들어가서 누웠더라...어젠 또 잔듸에 푹신한곳을 찾아서 (겨울이라 자란잔듸가 그대로 말라서푹신하게 되었거든 그래서 애들이 잔듸에 잘 누웠단다) 우리집이 남향이라서 마당이 저녁떄까지 햇살이 들어서 따뜻은 하거든...애들에게 다행이지~...하루에 한번 소시지 한개씩 얻어먹고는 좋아라 하는 애들보면서 몸에는 안좋을지 모르겠으나 좋아하니 그냥 먹으렴~하고 짠기 뺀다고 팔~팔~끓여서 다시 뜨거운 물에 한참을 우려서 한개씩 주면 복길이가 제일 좋아하는것 같아...안그랬는데 요즘은 내가 복길이가 안스러워서 더 챙기고 먹을것도 더 주고 했더니 먹는거 엄청 밝히네...그래도 줄수있을떄는 주고 없으면 못주고 하니 많이 먹고 아프지 말고 잘 지내다가 잠자리에 들어서 자다 불려가면 좋겠어...물론 우리네 사람들도 그게 나이들면 소원으로 자리메김하지만...똘이야~아직은 추운 겨울이지만 이방에는 히야신스가 꽃봉우리를 트뜨리려고 막~올라오네...얼마전에 장날 5개 사다가 윗채 3개 심어서 놔주고 이방에 한개방문앞에 샤워하는곳에 한개 이렇게 뒀다고 했잖아...그런데 이방이 제일 따뜻해서 그런지 이방껏만 먼저 피려고 올라온다...히야신스는 향기가 좋아서 해마다 사서 꽃을 보는데 꽃지고 나면 다른사람은 땅에 묻어뒀다가 이듬해 봄에 또 꽃을 보던데 우리는 안되더라...올해는 정성껏 한번 해볼란다...똘이야~오늘도 여전히 춥다 ~꼬미엄마 품에서~꼭 안겨서 이 추위도 피해보렴...난 오늘도 너희들을 아주많이 그리워 하며 사랑해~~~~~~~~~이쁜우리공주.....................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221.♡.175.236 작성일

똘이야~춥다...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바깥에서 생활하는 애들이 많이 걱정이 된다...얼마나 춥겠어...내가 가끔씩 느끼는 거지만 많이 추울떄 조그마한 온기라도 있으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몰라...그런데 바깥에서 생활하는 애들이 어디서 온기를 찾겠어...그래서 더 마음이 아프고 안스러운 생각만 들어...내일이 올겨울들어 가장 추운 날이라는데 ...삼일정도가 춥네...그래도 올겨울은 춥지 않아서 덜 마음이 아팠는데 막바지 추윈지 엄청 춥다네...영하12도까지 떨어진단다...똘이야 산다는게 힘들수록 더 강해진다지만 목줄에 묶여서 우리가 운동갔다오면 눈으로 반기는 애들보면 응달에서 햇볕도 거의 안드는곳에서 얼마나 추울까~생각들면 당장이라도 데려오고 싶은 마음만 꿀떡 같지만 현실은 너무 멀구나,,,똘이야~오늘이 내 생일인데 이모가 방금 전화해서 생인인거 이제 생각이 났다고 50분을 통화를 했네...전부 쓰잘데 없는 소리로 시간만 흘러 흘러~...휴~그러면 난 스트레스야...오늘은 윗집아저씨가 새벽부터 일어나서 미역국 끓이고 밥하고 내가 올라가니 다 해놨더라...미역국이 얼마나 맛나던지...미역국에다가 모르고 개복숭아 액기스를 조금 넣었다는구나...참기름인줄 알고...그런데 조금 아주 조금 넣어다는데 그것이 미역국맛을 더욱 좋게 한거 같았어...나도 처음 알았지...실수가 또 한가지를 더 알게했네...다음에 미역국 끓일떄 나도 개복숭아 액기스를 넣고 끓여봐야겠어...미역이 원래 연하고 맛있는거 였는지...요즘은 바깥에도 못나간다...오늘도 하루종일 머리가 아프고 속이 울렁거려서 누워만 있었단다...식은땀도 흐르고...세무서 간다고 이천 다녀온것 떄문에 혹시라도 우한폐렴을 걱정했는데열은 안나더라...만약에 내가 아프기라도 해봐...우리집애들 당장 불쌍하게 되잖아...난 아프면 안되 ...나만 바라보고 있는 초롱초롱한 눈망울들이 몇개야? 오늘은 내 생일이라고 프랑크소세지 팔팔 긇여서 소금기 빼고 하루에 한개씩만 주려고 했는데 오늘만 두개씩 줬어...윗집아저씨까 친구집가서 한박스 얻어왔거든...유통기한은 지났는데 냉동실에서 꽝꽝얼려두었던 거라서 괜찮더라...나도 내가 못먹을거는 애들 안주는데 사람이 먹어도 괜찮을것 같았어...난 원래 소시지 안먹으니 시누이가 보내준 괸장히 좋은 햄도 안먹고 그냥있어...좀 뒀다가 구워서나 삶아서 애들 줘야지...햄중에서는 제일 좋은것 같아...저녁은 잡채로 배채우고 내려왔어...내가 잡채를 좋아하거든...윗집아저씨 밥도 새로해놓고 먹으라고하는데 잡채가 더 좋아서 잡채만 먹고 왔네...똘이야~이모보고 그만 자라고 했는데 안자고 또 톡이네...오렌지 사서 부친거 맛있다고...좀전에 또 아보카도도 사서 보내줬다...아보카도가 몸에 좋다고 해서 ...나이들어 얼마나 살지 모르지만 이모가 나한테 한거 생각하면 머리가 절래절래 흔들리지만 다 잊고 나누고 살려고...많이 나눈다~내가 누가 있냐? 우리집 애들한데 간식사주는것과 들에있는애들 간식하고 사료 사주는것 밖에...얼제까지 살지는 몰라도 사는동안은 힘들지 않게 살겠지...특별히 뭘한다고 저지르지만 않으면...똘이야~오늘따라 우리똘이가 많이 그립구나~~~사랑해~~~~~~우리이쁜공주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29.196 작성일

똘이야~그 귀찮던 세무서 일을 마무리 했어...오늘까지 세번을 가고야~해결했네...그래도 내가 컴에 들어가서 해보다가 발견한것중에서 편리한게 있어서 세무서에 알바하는 도우미 한테 일러줘서 빨리 하고 나왔단다...거의 5분도 알걸리고 다 했거든...똘이야~몇일전부터 너무 가슴 아픈 이야기를 너에게 하고 싶었는데 생각이 안나서 미루다가 오늘에야 생각이 났거든...얼마전에 운동 다녀오는길에 안가던 길을 가게되었어...날씨도 따뜻하고 해서...그런데 이곳은 과수원이 좀 많거든...그런데 그날 우리가 간곳에 배나무 과수원이 있는데 작년에도 그곳에 새장을 크게 지어서 까치를 잡아넣어두고 스스로 죽게 만들었는데 내가 본것만 해도 7마리나 됐단다...까치가 정신이 이상해서 계속 같은자리만 맴돌고...너무 불쌍해서 문을 열어주려고 봐도 문도 없이 너무 손도 댈수없이 해놨더라 몇번을 그곳에 가서 시도를 해봤지만 안되서 그냥 마지막까치까지 다 죽었어...자기동료들이 죽어나간 그곳에서 얼마나 불안하고 스트레스를 받았으면~...그런데 그날도 그곳에 망을 치고 아주~크게 새장을 지어서 까치 한마리를 잡아가둬둔거야...갑자기 욕이 나오더라...그래서 여기저기 둘러보니 그날은 문을 발견했어...또 더 잡아가두려고 문을 아직은 다 봉쇄를 안했나봐...까치는 스트레스를 받아서 이리갔다저리갔다 하면서 같은 행동을 계속하고 내가 문을 열려고 닥아가도 피하지도 않고 하던 행동만 계속 그대로 하더라...아!!!!!!!!!!얼마나 안스러웠는지...난 주인이 나오면 야생동물을 이렇게 해도 되냐고 따질 심산으로 문을 열어줬어...그런데 까치가 도망을 가야하는데 도망도 안가고 계속 하던 행동만 하고 있는거야...이미 정신이 나간것 같더라...난 문을 활짝 열어두고 나가라~이제는 살고죽는것도 너한테 달렸으니 난 모르겠다~고 하면서 왔어...그리고는 뭐가 바쁜지 그곳을 아직 못가봤네...이번에 이 난리를 치는 우한 폐렴도 박쥐가 숙주라잖아...박쥐를 왜 먹어? 동물들을 아무거나 먹는 중국사람들은 이 지구상에서 아예 없어졌으면 좋겠다...요즘은 날씨가 추워서 오토바이를 타고 나돌아다니지를 않으니 할아버지네 애들 에게도 잘 못가보고 까치도 어찌됬는지 못가보고 그러네...까치는 날아갔을것 같아...문을 활짝 열어두고 왔으니...그래도 또 잡아가둬둘것 같아...우리옆ㅈ비 노인네는 몇년전에 운동다녀오는데 길옆 논둑에다가 까치를 잡아서 꺼꾸로 매달아둔거있지? 윗집아저씨한테 왜 저렇게 잔인한일을 해놨냐고 물어봤더니 그러면 까치가 안온데...그래서 다른 피해를 안입는다는구나...과수원에도 까치를 잡아서 그렇게 스스히 죽게 만들면서 과수원에 과일을 지키겠다는건데 너무 잔인하지않아?..똘이야~언젠가는 인간들도 멸망을 하게 될거야 ~하나님을 믿지앟는사람들도 말세야~이런소리들을 많이 하잖아...인간세상에 말세가 올거야...그래서 지은죄를 다 받을거야...동물들에게 너무들 하는것 같아...내가 시골와서 본것중에는 고라니들이 제일 당하는것 같아...인간들이 고라니들의 서식지를 다 차지해서 농사짓고 살면서 고라니들이 내려와서 피해를 준다고 총으로 쏴죽이고 올무를 놔서 고통스럽게 죽이고 약을 놔서 죽이고 등등...똘이야~하여튼 인간이 제일 잔인하고 독한것 같구나...미안하다 너희들에게...그리고 우라기 사랑해~~~~이쁜우리공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독곡길 24-42 / 주간(AM 09시~PM 08시) 010-4732-4424 | 야간(PM 08시~AM 09시) 010-4732-4424
E-mail : imism@naver.com / 강아지넷 행복한 만남 아름다운 이별 / 대표 : 이장연 / 사업자등록번호 : 778-38-00519 / 동물장묘업 등록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