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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ㄸ) | 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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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ngaji (121.♡.13.180) 작성일13-04-22 13:03 조회96,076회 댓글2,18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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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옥희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29.217 작성일

똘이야~어느새 봄이 왔나~싶게 따뜻했던 날씨가 하루종일 진눈깨비로 지척거리는구나...난 오늘 찹쌀떡 만들었는데 사먹는것 보다 더 맛있게 됐더라...만들어서 바로 쌍둥이 할머니 6개 갔다주고 나도 몇개나 먹었는지도 몰라...앙꼬도 잘 만들어졌고 찹쌀가루찐것도 잘 쪄져서 찹쌀떡이 내가 처음만든거 치고는 너무 잘만들어졌어...쌍둥이 할머니도 먹어보더니 산거보다 더 맛있네~라고 하면서 맛있게 드시더라...올해는 팥을 많이 심어서 찹쌀떡은 이제 만들어먹어야 겠어...뭘 넣어서 만든건지도 모르고 찹쌀떡 좋아한다고 여기저기 눈에 보이면 사먹었는데 ...말랑 할때 주유소 할아버지도 갔다주고 싶었는데 진눈깨비가 내려거 못나갔어...우리먹을것 몇개만 남기고 냉동실로 직행 시켜놨어...말랑할때 냉동실에 넣어두면 꺼내서 해동시키면 바로 말랑하거든...똘이야~고양이들 있잖아...또 한마리가 어제 나타났어...무슨 험한일을 봤는지 사라졌다가 일주일도 더 됐는데 나타난거야...어미는 우리집 양이랑 같은 형제일텐데 안보여...그 담에 놓은 애기들도 한마리가 가끔 보이고...그러면 그 끈에 잔뜩 묻어있는 피자욱은 뭘까? 장갑에 묻은 피도?...똘이야~산에다가 하루빨리 집을 만들어주고와야하는데 내가 손목이 아프다...무릎도 아프고...손목이랑 무릎에 오늘 계속 쑥뜸 뜨느라 방안에 연기가 자욱하다...눈이 아프게...이렇게  여기저기자꾸 아프다가 똘이너 만나러 가겠지? 그런데 아직은 안돼~~~우리집 애들은 다 어쩌고? 윗집아저씨가 가끔 그래...내가 아파서 들어눕게라도 되면 우리집 애들은 개밥에 도토리 신세라고...누가 돌봐줄 사람 아무도 없다고...그러니 나보고 건강해야 한데...애들 생각해서...나도 그러고 싶지...그런데 왜 손목이 이렇게 아픈지...사진을 찍어봐야할까? 사진 찍어본지가 한달정도 밖에 안될텐데...뼈가 아파...무릎도 뼈가 아프고...요즘은 건강에 대해서도 예민할정도 신경을 쓰는데 그래도 나이가 들면서 아픈것은 어쩔수 없나보다...안아프고 지내다가 너한테 갔으면 좋으련만...똘이너도 급성으로온 심부전증 때문에 짧게지만 많이 아팠지? 불쌍한...그래도 그떄는 나혼자 살아서 너한테 온갖거 다 해서 먹이고 지극정성으로 간호라도 했지...지금은 그냥 아프면 병원데려가고 그렇게 너한테 같이 간호는 못해줄것 같아...아무리 많이 변했어도 윗집아저씨는 그런거 이해 못하거든...똘이야~기온이 또 내려간다고해서 옷 벗겨놨던 복돌이 옷입혔어...옷이 얼마나 두툼하고 좋은지...복도 많아~복돌이는...^^...똘이야~복수초 사다심은게 노~란 꽃이 피어서 이뿌더라...복수초 보다 더 이뻤어~넌...똘이 사랑해~~~~~~이쁜우리공주.................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29.217 작성일

똘이야~요즘은 날씨가 따뜻해서 땅이 다 녹았거든 ~그래서 겨우네답답했던 몸과 마음을 가지고 들에나가서 일을 좀했어...그랬더니 피곤했더랬나봐...누우면 잠이 들곤 해서 이틀이나 너를 또 기다리게 했네...미안하구나...똘이야~우리가 요즘은 무서운 세상에서 살고있는것 같아...어제 운동가다가 개천둑에 팻말이 하나보이기에 가서보니 어이상실이더구나...앞으로는 개천둑에 경작을 하면 2000만원이하 벌금이고 징역이 몇년이고 ...이렇게 적혀있더라...경작을 하려면 시청으로 문의해서 돈내고 하라는거지...하천부지라는 명목으로 돈을 뜯겠다는거지...똘이야~우리는 앞으로 안하면되는거지? 그러고는 여기저기 기웃거려서 뭐던지 배우러 다니면 더 좋은거겠지? 나라가 국민이 편안하고 좋게 살던 자유를 다 뺏아가고 공산주위식으로 자꾸만 바뀌는것 같아서 두렵구나...젊은 애들이 이렇게 만든건데 지들이 살아갈 세상이 이렇게 무서눙줄 모르고 저질렀겠지? 우리야 앞으로 살아봐야 십년이십년이겠지만 지들은 수~십년을 살아야 하는 이 땅이 이렇게 붉게 물들어도 되는지...젊은 애들이 생각도 없이 저질러놓은 일이 앞으로 걱정이다...시골에서 하천둑에 뭐좀 심었다고 벌금이 이천만원이하? 징역이 몇년? ...츠~암~나~...똘이야~오늘부터 주유소 할아버지네 블루베리나무 전지 해주러 다니기로 했어...몇일벌어서 애들 간식사서 나누어 주러 다녀야지...가끔씩 그렇게 벌수있는곳이 있으면 나가서 벌어서 쓰면 윗집아저씨도 내가 애들 뭐 ~사다주는것도 신경 안쓸것 같아서 일부러 그렇게 일하려고 다니는거란다...그리고 재미도 있고...어제는 장날이라서 오랫만에 장에 나갔어...장날인줄 모르고 찹쌀떡 해먹으려고 찹쌀 빻으러 방앗간 갔는데 장날이더라...그래서 장 구경도 하고 이것저것 여러가지 사왔어...안나가면 돈도 안쓰는데 나가면 그냥 쓰게 마련이야...시골장이지만 나가서 십만원 쓰는것은 일도 아녀...요즘 십만원은 쓸것도 없어...담장은 블루베리농장에서 벌어서 장독뚜껑 사다가 덯으려고...4~5개는 사다 덮으야 하겠던데...유리 뚜껑은 못쓰겠더라 그래서 장독 뚜껑으로 다 바꾸려고...21일날은 장 담거는 날이래...말날...난 미신이라고 치부했는데 그래도 하늘의 기운이 뭔가가 있겠지~싶어서 그날 담구려고 하는데 그날 비가 온다는구나...그래도 우산 쓰고라도 담궈야지...똘이야~오늘도 오후에는 비가 온다니까 오전만 가서 전지하고 올게...요즘은 겨울비가 자주내리는것 같네...담주까지 오락가락 비나 눈이 자주 내리는구나...장기 일기예보보니...똘이야~사랑해~~~이쁜우리공주...................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29.217 작성일

똘이야~괜히 눈물이 나려고 하네...고양이 생각하니 갑자기 엄마도 형제도 다~잃고 이 비를 맞으면서 어디서 지내고 있을지 생각하니~눈물이 나네...사람도 살아가다 보면 힘들고 지칠때가 있지만 그렇게 눈앞에서 엄마랑 형제가 죽임을 당하는것을 봤으니 (이젠 그렇다고 단정한다) 얼마나 힘들겠어? 두렵고 외롭고...그 아이마저 당하지 않게 얼른 집을 마련해줘야 하는데...날씨가 따뜻하면 그집 사람들이 이주에 한번씩은 내려올텐데 그떄 그 아이가 눈에 띄면 해를 당하지 않겠니? 난 지금도 줄로 얼마나 쎄게 묶어서 죽였으면 그렇게 줄에 피가 많이 묻었는디 ...묶어놓고 두들겨 팼는지...사체는 산에다 갔다버렸는지 없어...그 바로 옆이 산이거든...그래서 내가 산에다 집을 지어주려고 한단다...사람들에게 해를 당하지 말라고...비도 눈도 추위도 더위도 피할수 있는 집을 튼츤하게 만들어줘야지...가슴이 답답~하고 한숨만 나오네...똘이야~비가 하루종일 내린다... 이비가 그치고 나면 담주 수욜쯤은 또 한번쯤은 추위가 오던데 그 추위가 물러가고 나면 냉이 캐서 이모네도 부쳐주고 시누이네도 시누이랑 같이 나누어 먹으라고 부쳐주려고 생각하고 있어...냉이 캐다가 된장국 끓였는데 너무 연하고 맛있더라...뿌리가 내 새.끼손가락보다 조금 적더라...얼마나 실한지...우리도 한번더 끓여먹어야 겠어...우리집 된장이 맛있거든...인천사는 어떤 사람이 우리집 된장 사다 먹어보고는 우리집에서 콩사다가 메주 쑤어서 된장 담궜는데 맛이 없나봐...어제 전화와서 된장 50000원어치만 더 팔수 없냐고 사정한다...이제 된장 그만 팔려고 했는데 그사람은 줘야 겠어...우리가 농사지어놓으면 고춧가루도 사고 팥...녹두...들깨...들기름...등등 우리가 농사 짓는것은 다 산단다...우리도 우리먹을것만 짓는다고 짓지만 그래도 남거든...내가 욕심껏 땅을 개간해서...땅이 제법 많아...올해부터는 정말이지 그사람하고 이모하고 시누이네 랑 시누이네 시누이네랑 같이 먹을것만 농사지으려고 해...이젠 나도 그만 힘들게 살려고...어제 삶은 팥으로 찹쌀떡에 넣을 속을 만들었는데 어쩌면 그렇게 맛있게 됐는지...달지도 않으면서 정날 잘만들어졌더라...이제 저녁에 찹쌀 담궈놨다가 내일 빻아다 만들어봐야지...잘~될지는 모르겠지만~^!^...똘이야~인터넷을 고쳤더니 편리하고 좋아...기사분이 편리하게 와이파이도 갔다가 달아주고...그래서 치렁치렁 널려있던 줄들을 정리하고나니 방이 다 깨끗해졌어...똘이야~이제 저녁준비하러 올라간다...우라기가 제일 싫어했던 비지만 그래도 겨울가뭄도 걷어갈겸 비도 좀 와야해...올해는 눈도 안왔거든...비는 겨울치곤 좀 자주 왔나?~똘이야~지금 우리방에 히야신스가 피었어~향이 얼마나 좋은지...난 해마다 히야신스는 사다가 꽃을 피운다...향이 좋아서...꽃 지고나면 꼬미엄마 곁에다 묻어놔봐야지~ 그러면 내년에 올라온다는데 난 한번도 안올라오더라...잘 간수해서 내년에는 꼭 꽃을 보도록 해볼게...사랑해~~~~~~~~이쁜우리공주......................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53.76 작성일

똘이야~어제 소리언니한테는 못들러고 나갔네...뭐가 바쁜지...소리언니는 내가 왜 그렇게 안왔는지 알고있을까? 소리언니는 너보다는 조금 나약하거든...심성이 착한거는 둘다 같지만 소리언니가 조금 나약한 부분은 있어...짖을떄 보면 악바리같은 면도 비였더랬는데...^!^...똘이야~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린다는데 우리는 오늘도 아침운동 가려고 준비중이다...우산 가지고 갔다가 비오면 쓰고 오는거란다...당뇨에는 무조건 걷기라도 해야 하거든...요즘 아침은 사과 한쪽하고 땅콩몇개 호두몇개 우유 두잔 블개커피한잔 이렇게 먹는데도 당뇨가 걱징이라서 관리한답시고 소식중이란다...똘이야~어제는 작년에 추수한 팥을 씨 할것만 남기고 전부 삶았어...전부라고해야 얼마안돼...많이도 안심었는데 많이 팔았거든...찹쌀모찌 만들어먹으려고...팥이 잘~삶겪는데 운동갔다와서 설탕넣고 볶아서 식혀두고 찹쌀을 안담궈놔서 찹쌀담궈 불려서 방앗간에 가서 빻아와야해...찹쌀가루로 쪄서 그냥 팥쌂은거 동글동글 만들어 싸서 감자전분 묻히기만 하면 찹쌀떡이 되거든...만들기도 쉽고 맛도 있고...내가 집에서 만드는것은 앙꼬도 많이 넣어도 되고...설탕은 적게 넣고 팥삶은거 볶으면 되고...일단 내일쯤 돼야 찹쌀을 빻아올것 같네...또 조청만들어놓은게 거의다 떨어져가서 조청도 만들어야하고...21날은 말날이라고 간장도 담궈야 하고 ...날씨가 따뜻해지니 나도 덩달아서 바쁘네...똘이야~꼬미엄마도 잘 지내지? 우라기가 얼마나잘해줄텐데 엄마한테 ...넌 효녀중에 효녀였어...너희같은 모녀도 드물정도로...엄마 엄청 챙겼는데...너 떠나고 꼬미엄마 많이 상심했어...너위에 올라가서 지근지근 밟고 일어나라고...똘이야~너 떠나면서 여럿에게 슬픔을 주고 갔어...꼬미엄마가 제일 슬펐겠지? 내가 아무리 슬픈들 꼬미엄마만치야 헸겠어? 똘이야~또 소리언니는 못가보고 나가야 할것 같아...운동 다녀와서 소리언니한테 갈게...사랑해~~~~이쁜우리공주................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53.76 작성일

똘이야~인터넷이 고장나서 이제야 고쳤구나...어제 잠시 되는것 같아서 장문의 글을 섰는데 등록하려니까 또 안되어서 오늘 출장신청해서 고쳤네...똘이야~그동안 별일이 있었단다...서울사람이 사놓고 이주만에 한번씩 내려오는집에 고양이들 사료사다 준다고 했잖아...그곳의 애들이 사고를 당한것 같아...그집주인한테...피가 낭자한 집앞의 흙더미를 얼어서 딱딱한 땅을 파서 그 피를 다 덮었더라...그리고 나이론 꼬아만든 줄에 피가 얼마나 많이 묻었는지...그리고는 내가 눈이 파란색이라서 블루라고 부르는애가 있는데 그 아이는 우리가 밥주러 가서 사료봉투 만지는 소리만 나도 근처에 와서 앉아있는데 그날은 안오는거야...난 그 피랑 그아이들을 연관지어서 생각하니 얼마나 가슴아프고 그 주인들 한테 욕이 나오는지...만약에 그일들이 내가 생각하는게 맞다면 천벌을 받아죽을 인간들이라고 까지 욕했어...꼭 그럴거라는 아니지만 모든 상황이...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만약이라는 생각도 해보고...그런데 운동을 하고 오는길에 블루를 봤단다...얼마나 반가웠던지...그런데 블루가 그 먼곳까지를 가지 않거든...그런데 놀라고두려움에 그곳까지 갔는지...그래도 날보고는 도망을 안가더라...내가 그 주인여자가 나한테 전화를 해서 엄마만 있고 다른애들은 다른데 갔으면 좋겠는데 다른데 가지도 않는다고 하더라...그래서 내가 사료도 한포 안사주면서 왜 그런말을 하냐고 생명은 다 소중한것이고 더군다나 그곳에서 태어나고 그곳에서 엄마랑 같이 생활하면거 그만치 자랐는데 어디를 가느냐고 했더니 ...그래요~하면서 전화를 끊고부터는 내가 그옆에 조그마한 야산이 있는데 그쪽으로 땅을 파서 더위도 피하고 겨울에 추위도 피할수있고 여름에 비도 피할수있는 집을 만들어주리라 맘먹고 있엇거든...그런데 요즘 우한 폐렴때문에 고양이들도 멍뭉이들도 아파트에서 던져 죽이고 잡아죽이고 야단이라는 사진과 글들이 유투브에 여러개 올라오는데 그일때문에 죽임을 당한건지...블루만 보이고 다른애들은 안보여...그곳에 최소한 다섯마리에서 일곱마리가 밥을 먹고 있었는데...똘이야~인간이 어쩌면 그렇게 잔인할수가 있는지...그곳은 비어있고 자기들이 생활하는곳도 아니거든...더우면 이주에 한번씩 내려와서 지내다 가는곳인데...더우면 폐렴균도 다 없어진다잖아...그런데 그런일로 애들을 죽였다면 정말이지 천벌을 받는다...땅이 조금더 풀리면 빨리 산에다 집을 만들어줘야겠어...어차피 그인간들이 사료를 사주는것도 아니고 ...밥만 좀 주면 사료는 자기들이 사준다고 했는데 사료 한포도 안사주고 내가 여지껏 다 사줬단다...그런데 왜 자기들이 피해입는것도 없는데 그렇게 잔인하게 죽였을까? 블루가 얼마나 놀랐으면 이제 거우 그곳에 가서 밥만 먹으면 다른곳에 가서 있어...개울에 물이 흐르는데도 물을 피해서 옆으로 숨어있고...아니면 먼~곳으로 가서 양지바른곳에 앉아있고...엄마도 형재도 다 잃고...그 상황을 다 봤다면 얼마나 두려웠을지...똘이야~난 정말 사람이 싫다 잔인한 사람들이...어제는 들에가서 냉이를 캐다 놨어...점심때 냉이된장국 끓이려고 아침에 멸치넣고 황태넣고 다시마. 대파넣고 밴댕이 말린것 넣고 국물 끓여놨는데 냉이 다듬다 조금 남겨뒀는데 마저 다듬어서 국끓이러 가야겠네...이젠 인터넷 고쳤으니 며칠씩 안들어오는날은 없을것 같은데...똘이야~사랑해~~~~~이쁜우리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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