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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ㄸ) | 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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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ngaji (121.♡.13.180) 작성일13-04-22 13:03 조회78,956회 댓글2,14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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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옥희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53.126 작성일

똘이야~지금 바깥은 춥나보다...애들이 집에 안들어가고 이 앙ㅍ에서 저렇에 모여서 웅크리고 잠을 자니 내 맘이 편치가 않고 일어나면 바로 일기예보부터 본단다...오늘 기온은 얼마나 내려갔는지...그제보다 어제는 -5나 낫더니 오늘은 어제보다 3도나 낫네...애들이 얼마나 추울까...그래도 내가 여기서 잔다고 내 가까이 있고 싶어서 저러니 내 맘이 쓰리고 아프다...어제는 어차피 자기네들 집으로 안들어가는거 이불이라도 두툼하게 깔아준다고 이불을 세채나 갔다가 깔고 또 깔아서 푹신~하게 깔아줬는데 그래도 앞이 다 터였으니 바람에 추울텐데...집에 들어가면 그래도 조금이라도 덜 춥지않겠어...복돌이만 들어가면 유니랑 복실이는 따라 들어갈텐데...복돌이가 안들어가...작년에도 억지로 들여보내고 합판으로 입구를 막아서 겨울을 집에서 재웠는데 ...이젠 애들이 많아서 강제로 들여보내기도 그래...한넘 들여보내고 나면 또 한넘 도망 나오고...애들 집있는곳도 엄청 넓어...주변 공간이 ...그러니 그곳에서 밤에 오줌 누고 똥 누고 다 할수있거든...누가 뭐라는 사람도 없어...어제도 아침에만 기온이 내려가서 추웠지 낮에는 금방 다 녹아서 마당이 다니기 힘들만치 질더라...마당에 흙들때문에 신발에 흙이 묻어서 무거워지니까...봄에 마당 정리도 해야지...경계석 깔고 잔듸도 더 심고...겨우내 애들이 잔듸에 오줌을 너무 많이 눠서 잔듸가 봄에 살아나려는지도 몰라...흐이구~...똘이야~사람은 놀고 먹으면 편하고 좋을것 같지만 그렇지도 않아...나에게는...조금씩이라도 움직일수 있는게 행복인거 같아...이제 한달정도 놀고 먹잖아...그것도 힘드네...하루종일 방에만 있기도 그렇고...마당에 나가면 양지 바른잔듸위에서 애들은 누워서 편안하게 일광욕하는데 내가 나가면 애들이 우~르르~몰려오느라 체온도 뺏기고 일광욕하던 기분도 달아날것 같아서 나가기도 망설여진다니까...똘이야~애들이 희안한게 낮에는 이 앞에서 안있는다 햇살아래서 즐기고 있지...그런데 밤만 되면 왜 여기로 몰리는지...집에 들어가면 이불을 푹신~하게 깔아놔서 더 좋은데...나 때문에 그러니까...더 심란하다...애들이 덜 추우면 좋겠는데...지네들이 좋아서 하는거 에라~모르겠다~하다가도 맘은 얼마나 추울까~싶거든...우리 똘이 있는곳은 추위도 더위도 없지? ...언제나 똘이는 행복만 가득했음 좋겠다...사랑해~~~~~~~~~~~이쁜우리공주...................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53.126 작성일

똘이야~어제는 흰눈이 펑펑 내렸어...그래도 기온이 떨어지지않고 다행이 영상이라서 내린눈이 다 녹은것 같아...아침 운동하면서 양이들 밥주고...이젠~ 내가 가면 엄마 양이는 우리곁으로 와서 몸을 비비고 애기두마리가 있는데 그애들은 살이 쪄서 덩치가 얼마나 좋은지...내가 밥을 주고 오면서 그랬어...들에서 어차피 지내는거 저 애들은 그래오 좋은일 많이 하고 복받을일 많이 해서 이땅에 왔나보네~...그러니 추운데 몸 피할곳 있지~ 밥주는 사람있지...했더니 윗집아저씨도 맞장구를 치더라...당신같은 ㅅ람 만난거 보면 복이 많은 애들이긴 해...라고...만약에 윗집 아저씨가 내가 사료까지 사다가 그렇게 밥 주는줄 알면 그런소리 안할걸...당장 그만두라고 하지...우리돈 한푼 안들어가는데 밥주고 다니는 일이 좋은일인거는 같고 하니 그런말 하지...똘이야~우리 그 옛날에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온~동네 사람들이 다 나와서 눈치우는데 치워도 치워도 눈은 쌓이고...눈 치우는 옆에서 넌 즐겁다고 뛰어다니고...그 옛날이 생각이 나더라...똘이야~ 넌 내 생활 곳곳에 다 스펀지 물 스며들듯이 스며들어있구나...짧은 3년이였지만 너로 인해서 난 너무 행복하고 즐거웠단다...그래서 지금도 문득문둑 니 생각이 날때면 그때로 돌아가고 싶고 너를 다시 한번만이라도 안아주고 코 맞대고 충정~하면거 기를 넣어주고 싶고...똘이야~우리가 같이 지낸 시간들은 3년이 아니라 30년도 넘어...영원히 같이 지낼줄 알았는데...내 나이 70까지는 살아서 나를 행복하게 해 줄줄 알았어...넌 살아서 내 곁에만 있어도 난 즐거움이고 행복이였을거야...똘이야 그렇게 죽을것 같던 시간들도 시간이 흘러가니 차츰 너를 못살것같이 슬퍼하던 마음이 없어지고 이젠 조금씩 조금씩 너랑 만날수 있는 날들을 기다리게 되었어...그 날이 언젠인지는 몰라도...똘이야~어제는 중고사이트에다가 옛날에 배우러 다니면서 불던 하모니카도 두개다 내놓고...똘이야~ 하모니카 배우러 다닐때 우리같이 지냈을땐데...화장품도 내놓고...화장품은 올리자 마자 팔렸어...그리고 건넌방에 있는 도자기도 ...그옛날 이모가 이백도 더 주고 샀다는 도자기도 다 내놨어...이젠 필요치도 않고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물건들 필요한 사람들 있으면 다 팔려고...어제 234000원어치 팔았어...도자기도 그렇고 장식장 얻어온것도 그렇고 사가는 사람이 너무 싸게 잘 샀다고 명함까지 주면서 좋아하더라...사람이 살아가는 방법도 여러가지더라...내가 필요하지 않은 물건 내놔서 다른사람이 즐거움으로 사서 행복해 하는것 봅니 내가 몰랐던 다른 삶들도 있구나~싶더구나...똘이야~사랑해~~~~~~~이쁜우리공주..............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53.126 작성일

똘이야~자꾸 게을러 진다...나이 탓인지...요즘은 전화기 가지고 하루종일 놀다가 밥먹고 그냥 잠이나 자고 그러네...어제도 하는일 없이 아침 운동 다녀와서 그냥 하루종일 방에서...똘이야~어제는 윗집아저씨가 농협 조합원들을 병원에 연계해서 건강검진해준다고 오라고 여러번 연락이 와서 갔어...혹시나~내가 태워다 주지나 않나~할까봐서 태워다준다고 했는데 왠일인지 혼자 간다고 하더라...어디던지 태워다 주길 바라는데 혼자 간다고 해서 얼른 그러라고 했어...잠시나마 우리집 애들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시간이 되길 바라면서 오후 까지 날씨는 안개가 자욱껴서 빨래해놓고 널지도 못하고...어제 카톡에서 쇼핑을 하다가 물건을 또 여러개 샀어...이젠 그만 사야하는데...돈이 없어~ㅠ.ㅠ...똘이야~내가 사는 물건은 중고 사이트에다 내다 팔려고 사는거란다...중고 사이트에 새물건을...싸게 사서 몇천원이라도 남기고 파는거지...그런데 사기는 여러개 샀는데 아직 하나도 못팔았어...다 내놓지도 않았고 이제 배우는 단계라서 하나씩~올려보는거란다...팔아서 돈 벌면 애들 사료도 사다가 갔다주고 간식도 사주고 하려고 ...그렇지 않으면 난 돈벌일 없는데...애들에게 좀 넉넉하게 쓸려고 ...똘이야 요즘은 총가지고 다니면서 고라니나 오리를 죽이는 이상한 사람도 안보인다...매년 이렇게 추울때면 사냥개 데리고 다니면서 차 세우고 무차별 적으로 쏴대니 오리도죽이고 고라니도 피가 낭자하게 흘리면서 여기저기 죽여서 사체가 널부러져 있고 했는데 올해는 그런거안보이니 좋다...잔인한 인간들...아직도 그래도 우리눈에 안띄여서 그렇지 불쌍한 애들이 너무 많아...미나리 하우스집에 묶인애도 그렇고...나만 지나가면 소가 울듯이~움~~~~~~~~~매~하고 목청을 높여서 울더니 이젠 제발 울지말았으면 좋겠어...그집 주인도 소리가 이상하다고 없애버리고 뭐 어쩐다고 없애버리고 그러거든...내가 지나다니면서 수시로 욕하고 지나다녀...안그랬는데 언젠가 부터 울기시작했는데 난 애들이 그렇게 우는것은 위험으 알려주는 신호라 믿는다...옛날에 니 언니 똘이도 제 죽을줄 몇일전부터 알더라...치를 떨고 소리소리 지르면서 울더라...그땐 그렇게 니 언니 똘이가 잔인하게 엄마앞에서 산채로 불에 거슬려서 죽을줄 알았겠니? 그런데 니 언니 똘이는 이미 다 본거지...그러니까 그렇게 진저리를 치면서 고개를 흔들고 울었지...그러고 4일인가 있다가 그런일 당했잖아...우리의 목숨줄은 이미 정해져 있다고 하더라도 잔인하게 죽이는 사람들은 반드시 그 벌을 그대~로 받아야 한다고 난 생각해...똘이야 아침부터 너무 이상한 이야기를 했다 그렇지? 미안 ...오늘도 우리 똘이 많이 사랑한다~~~~~이쁜우리공주.............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53.126 작성일

똘이야~낮부터 한가해서너희들 보러왔어,,,소리언니는 어제 이모가 솔이ㅠ골 묻어줬다더라...그런데 이모가 맘에 든다고 묻어준 곳이 바로 절 옆이라는데 사람들이 오고가고해서...야단들을까봐서 한뼘정도 파고 그냥 후다닥 묻고 왔나봐...이모도 고집이 쎄서 남의 말은 안들어먹으니...우리집 마당에 와서 묻었으면 내 사는 동안은 아무탈 없이 지내다가 우리가 죽고나면 어차피 ㄴ마이 와서 살거니 새로 집을 짓던지 할거고 그러면 파헤쳐지겠지...그러자면 우리가 얼마나 살지는 몰라도 15년 이상은 살지 싶은데..ㅋㅋ...그 후에는 뼈도 다 삭았을테고 끝나는거지 우리가 이세상에 없으면...그런데 왜 불안하게 한뼘정도 파고 후다닥 묻어버리고 왔는지...나도 더 이상 말안했어...원래 이모가 그러니까...꼬미엄마랑 너랑 같이 여기다 묻어줬으면 좋았을텐데...똘이야~오늘은 서울로 이사가는집에서 오라고 해서 갔더니 칸칸이 된 장식장겸 수납할수있는것을 가져가래 두짝,,,너무 좋아 우리집 건넌방에 붙박이장으로 짜맞춘것보다 더 튼튼하고 좋은데 놔둘곳이 없어서 그냥 중고사이트에 8만원에 내놓았네...아깝긴한데...새거야 사다가 그냥 방에 놔뒀다가 이사가면서 껄어낸거...사람들 사는거보면 안타까울때도 많아...돈도 없는 집인거 같은데...버리고 가는게 너무 많았어...소리언니는 같이 잘 지내지? 소리언니한테 가봐야겠다...사랑해~~~~~~~이쁜우리공주.................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53.126 작성일

똘이야~어제는 이모가 좋아하는 팥죽 끓여먹는날이였어...주유소 할아버지가 김치가 없다고 하더라 ...김장때 한통 가득 담아다 줬는데 혼자서 그 김치 다 막었을리는 없는데 어쨌는지...그래서 백김치 한포기랑 김치 냉장고에서 꺼내서 한통 가져다 주려고 팥죽도 먼저 한냄비 쑤었는데 윗집아저씨 김치 꺼내가는거보고 눈 돌아가더라...그래서 내가 또 다독였단다...좋은일은 중단없는 전진으로 쭉~해야 한다고...더 이상 뭐라그러면 내가 또 야단 할것 같으니까 꾹~꾹~눌러 참기는 하는데 속이 상하겠지 세상꺼 전부 내꺼라도 하나라도 남주기 싫은 사람인데...얼른 갔다올게~하고는 팥죽과 김치들을 싣고는 주유소로 갔더니 김치가 없어서 알타리김치 조금 샀다고 보여주는데 한그릇도 안되게 샀나봐...그런데 주유소 할아버지도 어쩔땐 이해가 안되고 이사앟게 보일때도 있어...바로 옆에 며느리도 있고 제수씨도 있는데 김치 이야기 한번 못하고 나이도 많은 노인네가 김치사러 다닌다는게 말이나 되는소린지...그러면서 며느리는 자기아들에게까지 땅 물려주라고 해서 할아버지가 며느리 성화에 어린 손주넘 땅 미리줬더니 ㅈ바혀서 돈쓰고 개인 사체업자에게 돈 쓰고 하다가 두달넘에 안나타난데...사체업자에게 끌려간것 같다는데 내가 생각해보니 더 이상한게 두달이 넘었다는데 아버지라는 사람은 신경도 안쓰는것 같이 말하는거야...조카가 어디 높은사람인건지 주유소 문닫고 만나러 가서 수사를 좀 해달라고 사정해봐야겠다더라 아들은 뭘 하는지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가출 신고만 해놓은 상태래...하여튼 그 노인네도 불쌍하게 인생을 살어...김치도 안담궈주는 며느리를 뭘 돈을주고 땅을 주고 그래? 손주도 땅을 앞으로 해주고 아들도 땅을 줬데...한번에 해주면 형제들 끼리 뭐가 있을까봐서 미리 조금 떼준건지...그래도 그렇지 나이83살에 당신은 계속 일하면서 돈이나 벌고 젊은것들은 그 아버지의 돈이나 안주나~하고 살아가니~나원~내가 그랬어 ...아저씨~이제 김치 떨어지면 인터넷에서 사드세요 말하면 내가 시켜드릴테니까요~했더니 으~응~그래야지~하면서 얼버무리더라...돈이 쓰기가 아까운거야...우리윗집아저씨 같이...똘이야~요즘은 겨울이라도 고라니가 전혀 안보인다...길에 비오고 나면 발자욱은 어쩌다 보이기는 한데...내말대로 앞으로 다음 세대들은 고라니도 모를거야...다 죽여서 없애니...고라니가 사납기는 할지 몰라도 이뿌다~사슴과 인가봐 사슴같이 생겨서 이뻐...똘이야 난 있잖아...5년전에 올무로 죽은 멍뭉이만 생각하면 그 앞을 운동갔다올떄마다 지나오는데 지나올때마다 욕하고 지나온다...새.끼들이랑 얼마나 이뿌게 살아갔는데 어느날 잠시 정말이지 잠시 잠깐만에 올무에 걸렸는데 잡아다 먹고 새.끼들도 한번 딱 보이고 다시는 안보여...다 죽은거지...그거 쳐먹고 얼마나 오래 살겠다고 어린 자식 거느리고 한겹게 살아가는 애들을 모조리 다 죽이는 그런짓을 하는지...그 윗집에 사는 영감탱이는 또 안그랬냐? 어미 잡아먹고 어린 애들은 다 어찌됬겠어? 다 죽었겠지...사람만 보면 도망다니고 하던 애들인데...휴~...그래서 난 그런일을 볼때마다 시골이 더 잔인한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해...똘이야~1시쯤 되서 부터 비가 내리네...올겨울은 유난히 비가 자주 내려...대신 몹시 추운것은 아직까지는 없는데...요즘은 들에도 보이는 애들이 없어 시골은 눈에 보이면 잡아먹는다더라...그래서 가을까지만 해도 여기저기 들개들이 보였는데 요즘은 한마리도 안보이네...가슴아픈 일이야~...그래도 우리 똘이는 사랑해~~~~~~~~~~이쁜우리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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