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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ㄸ) | 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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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ngaji (121.♡.13.180) 작성일13-04-22 13:03 조회79,878회 댓글2,174건

본문

서옥희

서옥희님의 댓글

서옥희 아이피 121.♡.129.12 작성일

  똘이야 많이 기다렸지? 감기가  심해서 상계동까지 병원다녀왔어...이뿐이 언니도 보고 이뿐이 언니도 나이가 많아서 나중에 너 화장한곳에 간다고 하더라 전화번호 가르쳐 달라고 그리고 너 루비스톤해서 보관하고 있다고 나 죽을때 까지 가지고 있을거라 했더니 이뿐이 언니도 그렇게 할거래...잘 했다고 너 알지 남북약국 약사님하고 사모님이 너 너무 똑똑하고 재롱둥이였다고 슬퍼하셨어 나 약값도 안받고 너 생각해서 똘이는 죽어서도 나에게 좋은일하고 ...상계동갈때 3100번 광역버스 타고 갔는데 가면서 전화기에 너 죽기4시간전에 찍은 사진보면서 울었어 삐쩍 마르기만했지 나에게 아픈모습 전혀 안보이려고 애쓴 모습이 다 보였어 그땐 왜 몰랐을까? 똘이가 나에게 너무 배려를 해서 눈치조차도 못챘을꺼야....이뿐넘.......똘이야~~~똘이야~~~~~~버스에서 울다가 남에게 보일까바 눈물을 훔쳤는데도 가슴이 아리도록 아팠어 똘이는 알거야 내 가슴이 얼마나 아팠는지...카라는 결석사료 사고 약 짓고 6만원어치 사왔어 카라가 오줌을 잘 못누니까 걱정이야 꼬미엄마가 먼저가고 담에 카라가 가야 하는데 그래야 꼬미엄마 가슴이 덜 상처를 받을텐데 그래도 지금은 카라도 꼬미엄마를 보호하고 꼬미엄마도 카라에게 많이 의지하고지내거든 그래서 카라가 조금만 더 살다갔어면해...지금은 꼬미엄마도 밥 간식 잘먹고 씩씩해져 가고있거든 한시름 놓아도 될거같아지금은 손님이 계시거든 있다 시간되면 또 올게 언제나 똘이랑 같이 있는거 알지?

서옥희님의 댓글

서옥희 아이피 121.♡.129.12 작성일

  나의 어여뿐 공주님 뭘 하실까? 좀전에는 잠시 비가 내렸는데 똘이는 비 안맞았지? 비 젤 싫어했자나 똘이야 꼬미엄마가 밥ㄷ안먹어서 애 태우며 생각하니 너 말이야 옛날에 밤톨이 생각나지? 앞집에 밤톨이 너가 물어 흔들었자나 너 밥먹는다고 그런데 아침일찍 너 보러 왔다가 너가 본척도 안하니까 집에 갔다가 다시 너 한테 오려다가 차에 치어서 골이 허옇게 다나오고 그자리에서 즉사 했자나 너 그때 그것을 정통으로 목격하고 3개월을 밥안먹은거 생각나니? 나 그때 너 안고 병원다니고 병원에서는 충격으로 그렇다고 몇달이 갈지 몇년이 갈지 모른다고 했는데 너는 그래도 다행히 3개월만에 밥먹더라 감사했지...그때가 생각이 나서 꼬미엄마가 너 보내고 충격으로 밥 못먹는구나 생각했지 그렇게 생각하니 한결더 꼬미가 측은해서 그 맘이나 내 맘이나 같지않겠니? 너를 그리워하는맘이 그런데 꼬미엄마는 너 보다더 빨리 회복해 줘서 너무 감사하단다...밥 잘먹고 이젠 조금 씩씩해져 간다...이뿌지 너의엄마...똘이야 이빨이 건겅해야 밥도 잘먹고 음식이 소화도 잘되는거 잘알지? 치카치카 잘하고 너 이빨 화장하고 송곳니 한개 가져왔는데 불에 너무 구워져서 그런지 부러졌어 그래도 소중히 잘 간직하고있다...너의 꼬리 털도 짤라놓았는데 한번씩 꺼내본다..이뿐넘~~~난 말이야 똘이야 너 보낼때 내 머리카락과 꼬미엄마 꼬리털  카라 배밑에 털을 짤라서 너 화장할때 같이 태웠거든 그리고 편지와 너가 좋아하던것 한가지 돈 ....잘한거 같아 편지는 지금도 한번씩 꺼내어 읽고 있겠지...꼬미엄마냄새 카라냄새 나의 머리냄새 우리 생각날때 마다 맡고 우리 잊지말라고 넣어준거야 난 너가 가는 마지막길에 나의 머리카락밖에 같이보낼게 없더구나 아침에 갑자기 생각이 거기까지밖에 안미쳐서 ...그래도 잘한거 같아.그곳에서도 너가 우리를 기억할수있게...

서옥희님의 댓글

서옥희 아이피 121.♡.129.12 작성일

  똘이야~~~~~~~~~~~불러보고싶어서 또 왔어 아니 보고싶어서온거야...불러도 대답은 없고 보고싶어서 사진을 바라보고 여기들어와서 보아도 또 보고싶고 그리움만 더 쌓인다 나의 사랑하는 똘이장군...무엇을 보아도 너완 비교가 안된다 어쩜 그렇게 이뻤는지 어쩌면 그렇게 영특했는지...이뿐놈........똘이야 오늘낮에는 날 따라와...이제 꽃들이 지기시작하는데 같이 꽃구경이나 가자...내 옆으로 살짝 올거지? 하루종일 네 생각만해도 맘은 여전히 슬퍼구나 .....미칠듯이.. 보고싶고 ..그리웁고 똘이야~이리와~~~부르면 그 긴 털을 휘날리면서 달려오던 너의 모습은 어디다 비기겠니? 너무 우아하고 아름다워서...나의 자랑이였던 똘이 지금도 나의 맘속엔 여전이 자랑거리로 남겨둘란다...

서옥희님의 댓글

서옥희 아이피 121.♡.129.12 작성일

  똘이야~~~~~~~~불러보고싶어서 아니 그냥 너가 보고싶어서 보고 또 보아도 보고싶어서 하루종일 컴 켜두고 바라보고있어도 어쩔땐 울고 싶고 어쩔때 미칠듯이 보고싶어서어쩔줄을 모르겠어.......

서옥희님의 댓글

서옥희 아이피 121.♡.129.12 작성일

  좋은아침 맞이하고있지? 똘이야~나는 감기가 너무 심하네 밤새도록 기침을 했더니 루시엄마랑 새벽운동 하기로 약속했는데 못나갔어 다섯시에 문자로 담주 월요일부터 운동하자고 변경했단다 약을 먹어도 안듣고 삼년설탕에 절인 은행을 먹어도 안듣고 중국사람이 생각과 무를 끓여먹으면 목감기에 직효라고 해서 지금 끓이고 있어 내가 목이 아파보니 똘이가 얼마나 목이 아팠는지 물도 못삼키는 너를 강제로 내 욕심으로 포기하지 말자고 주사기로 목구멍에다 들이먹였던 내가 참으로 원망스럽구나 자주자주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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