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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ㄸ) | 똘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kangaji (121.♡.13.180) 작성일13-04-22 13:03 조회99,025회 댓글2,284건

본문

서옥희

서옥희님의 댓글

서옥희 아이피 175.♡.218.183 작성일

  똘이야 기다렸지? 아침엔 손님때문에 못들어오고 ...지금은 공부좀 하고 왔어...한약재...세상살이에 쩔어서 사는지 너에게 조금씩 소원하게 하는거 같아서 미안하다 ,,,그러나 내 맘속엔 언제나 네가 자리하고 있어 절대로 아무나 들어올수 없거든...오늘 아침엔 어제 주워온 살구로 쨈을 만들었는데 시식을 시켰지 3사람에게 ...만물이모 ...떡집 아짐... 떡집 아저씨...다 먹고는 맛있데...어떻게 만들었냐면...현미식빵에다 쨈을 마르고 뒷 텃밭에  농사지은 (?)상추...오이...떡집에서 얻어온 양파...양배푸...붉은 피망...토마토...이렇게 빵에 올리고 다시 빵에 잼을 발라서 덮으니 맛있는아침 식사가 된거야 그래서 시식을 시켰더니 대 반족...나도 반쪽 먹었는데 더 먹고 싶을만치 맛이있더라그리고 산딸기는 너무 많이 따서 한병이 거의 찰정도로 효소 담거뒀어...하루만 \\더 따서 담으면 끝~요즘사는것에 똘이만 내 곁에 있으면 더 바랄게 없눈데...똘이는 어떻게 지낼까? 물론 이모가 절에가서 또또언니 49제 지낼동안 같이 빌어주고 내가 너 좋은몸 건강한몸 받기를 기도하고 ...좋은몸 받아서 건강하게 잘 지낸다고 난 믿거든...맞지? 지금은 소나기가 오락가락하네...햇살도 잠깐씩 비치고...꼬미엄마는 어제저녁부터 또 아무것도 안먹고...상책을 나가도 안걸을려고 해...힘이드나바...아까는 늘어져 누운것 바라보면서 그렇게 힘들게 아푸지말고 조용히 똘이가 데릴러오면 따라가라...하면서 혼자 중얼거렸어...너 같지는 않겠지만 요즘은 꼬미가 가버리면~~~~생각하면 두려운 생각도 들어...이별이 싫어서...두려운 생각이 드는거지...그러나 생명줄 쥐고 계신분맘이지...우리의 이별은...여기저기 누워버리고 힘겨워하는게 보이는데 그래도 아픈기색없이 지내주는게 고맘기도 하고 안서럽기도 하고 그래...

서옥희님의 댓글

서옥희 아이피 121.♡.129.15 작성일

  똘이야~~~~~(씩씩거리며) 있잖아 똘이야 아침에 우리 세 식구 산책 갔는데 아지들이 두번이나 뎀비려고 으르릉 거리는거야 한마리는 무지 사납게 짖어대고 근데 꼬미엄마가 얌전히 오다가 그 아지가 사납게 짖어대니까 쫒아가서 목덜미에 털을세우고 뎀비는데 그때 너 있었음 그 아지 난리 났는데,,,^^,,,카라가 같이 뎀비는데도 너 혼자 뎀비는것만치 약발이 없었어...그러고 오는데 야옹이 밥주는 아짐이 아지 똥 뉘이러 나왔나바 꼬미엄마를 보더니 엉덩이를 주저앉아서 짖어대는데 어찌나 사납게 짖는지...휴~너 생각나더라...꼬미엄마 불쌍하고...너 있었음 누가 꼬미엄마에게 짖어 그치?우리 똘이장군에게 둑음이지...넌 나에게도 믿음직한 울타리였어...네가 있음 두려운게 없었으니<BR>

서옥희님의 댓글

서옥희 아이피 121.♡.129.15 작성일

  똘이야 나 어디 갔다올게 저녁에 요즘은 못들어와서 들어왔다갈려고 왔어...산딸기 따러간다 갔다올게 너 있었음 반듯이 데리고 갈텐데...혼자간다 누가 너 같이 그렇게 곁을 지키지 못할테니 혼자가 편해...

서옥희님의 댓글

서옥희 아이피 121.♡.129.15 작성일

  똘이야 잠시 짬내서 왔어...아까 이야기 하던것 해줄게...들어오면서 다시 읽어보고왔거든 ...꼬미엄마가 야옹이를 보더니 뎀비려다가 슬거머니 꼬리를 내리면서 나에게로 도망을 오는거야...그때 내 맘이 어땠는지 알아...꼬미엄마 엉덩이를 토닥이면서 이긍~딸래미있었으면 둘이같이 아파트가 떠나가라 끝까지 쫒아가고 야단이였을텐데 이빨빠진 사자구나~~그랬다니까...그바바...네 자리가 이렇게 구석구석 들어나잖아...니 엄마 너 없으니 쪽도 못쓴다...야옹이들이 꼼짝도 못하더니 꼬미엄마 혼자 뎀비려니 눈 똑바로 뜨고 처다보는거야 꼬미엄마가 주눅이 들어서...슬픈일이야...나이도 많고 덩치도 적고 ...딸과같이 헤치워야 하는데 나무위로 쫒던지 차 밑은 끝까지 짖고 야단해서 안되고 암튼 서글펐단다...지금 고기구워줬는데 다 먹었네 많이 구워줬는데 내 손바닥만한거 두장...입맛이 없는게 아니고 너 핑계삼아 식성을  바꾼것 같아,,,^^,,,

서옥희님의 댓글

서옥희 아이피 121.♡.129.15 작성일

  똘이...급 빵긋...이뿐 우라기 보고싶어 눈시울이 촉촉이 젖었따...아침에 아니 새벽에 우리 세 식구 양재천 나갔다 왔어 카라는 여전히 씩씩거리며 고집을 부리고 오늘따라 꼬미엄마는 기분이 좋은지 나이 생각도 안하고 뛰어다니다가 힘이 드는지 헉 헉 거리더라...이렇게 우리세 식구는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꼬미엄마맘이 무지 아푸겠지)산책도 하고 밥도 먹고 숨쉬며 살아가는구나...네가 떠나던날은 그 자리에서 같이 따라가고 싶었는데 이제 조금씩 맘이 안정이 되어가는구나 그래도 네 생각이 나면 미칠것 같은 맘은 어쩔수 없어...어떻게 널 지울수 있겠어...영원히 간직하고 있다가 우리 시간이 한참 흐른후에 다시 만나게 될건데...아침에 산책하면서 민들레 김치 담그려고 민들레를 조금 뜯어왔어 당뇨에 좋다고해서...이제 당뇨약은 안먹어 두알씩 먹던걸 한알도 안먹고 있는데 아직은 잘 몰라...내 맘대로 식이요법과 운동은로 끊었는데...똘이도 잘 지켜봐줘...내 당뇨 처은 생겼을때 똘이가 매일 추우나 더우나 2시간씩 같이 운동해 준덕분에...이만치 된거야...우리 같이 영원히 세상에사 같이 떠날수 있었음 얼마나 좋았겠어...아니다 네가 몇시간더 먼저 떠나고 내가 널 배웅하고 ( 어제는 내가 너 떠나기저넹 했던말이 생각나서 참 슬펐어똘이야 우리 헤어질때 서로 인사하고 헤어지자  잘가라고 난 널 배웅하고 넌 잘가서 기다리겠다고 인사하고 우리 그렇게 헤어지자 그랬는데 그놈의 돈이 먼지 돈떄문에 일하느라 너 떠나는것 못봤잖아)그렇게 했음좋았을껄 평소에 내가 너에게 그랬잖아...넌 나보다 한~삼년먼저가서 기다리고 난 너 보내거 한~삼년쯤 뒤에 뒤따라가야지~우리 그렇게 하자...정말 소원이고 바람이였는데 그런데 젤 어린 너가 이제 3살인너가 그렇게 젤 먼저가버리다니...나~너 보내거 집에와서 꼬미엄마랑 카라 둘 가고 똘이가 내 곁에 다시와준다면 ...죄받을 소리지만 ...그랬어 혼자 그렇게 중얼거렸다...영~~건성으로 꼬미엄마랑 카라 돌봤는데 요즘은 너에게 한 약속ㄱ이 자꾸 생각나서 꼬미엄마에게 잘해주려고 노력해...그러다보니 자연히 카라도 같이 챙겨 카라가 꼬미엄마를 많이 보호해 주거든 ...오늘 ㅇ늘 새벽에 산책가다가 야옹이를 만났는데 꼬미엄마가 뎀빌자세를 하다가 슬거머니 꼬리내리더라 좀있다 이야기 해줄게 손님오셨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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