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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ㄸ) | 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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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ngaji (121.♡.13.180) 작성일13-04-22 13:03 조회79,875회 댓글2,174건

본문

서옥희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221.♡.175.236 작성일

똘이야~춥다...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바깥에서 생활하는 애들이 많이 걱정이 된다...얼마나 춥겠어...내가 가끔씩 느끼는 거지만 많이 추울떄 조그마한 온기라도 있으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몰라...그런데 바깥에서 생활하는 애들이 어디서 온기를 찾겠어...그래서 더 마음이 아프고 안스러운 생각만 들어...내일이 올겨울들어 가장 추운 날이라는데 ...삼일정도가 춥네...그래도 올겨울은 춥지 않아서 덜 마음이 아팠는데 막바지 추윈지 엄청 춥다네...영하12도까지 떨어진단다...똘이야 산다는게 힘들수록 더 강해진다지만 목줄에 묶여서 우리가 운동갔다오면 눈으로 반기는 애들보면 응달에서 햇볕도 거의 안드는곳에서 얼마나 추울까~생각들면 당장이라도 데려오고 싶은 마음만 꿀떡 같지만 현실은 너무 멀구나,,,똘이야~오늘이 내 생일인데 이모가 방금 전화해서 생인인거 이제 생각이 났다고 50분을 통화를 했네...전부 쓰잘데 없는 소리로 시간만 흘러 흘러~...휴~그러면 난 스트레스야...오늘은 윗집아저씨가 새벽부터 일어나서 미역국 끓이고 밥하고 내가 올라가니 다 해놨더라...미역국이 얼마나 맛나던지...미역국에다가 모르고 개복숭아 액기스를 조금 넣었다는구나...참기름인줄 알고...그런데 조금 아주 조금 넣어다는데 그것이 미역국맛을 더욱 좋게 한거 같았어...나도 처음 알았지...실수가 또 한가지를 더 알게했네...다음에 미역국 끓일떄 나도 개복숭아 액기스를 넣고 끓여봐야겠어...미역이 원래 연하고 맛있는거 였는지...요즘은 바깥에도 못나간다...오늘도 하루종일 머리가 아프고 속이 울렁거려서 누워만 있었단다...식은땀도 흐르고...세무서 간다고 이천 다녀온것 떄문에 혹시라도 우한폐렴을 걱정했는데열은 안나더라...만약에 내가 아프기라도 해봐...우리집애들 당장 불쌍하게 되잖아...난 아프면 안되 ...나만 바라보고 있는 초롱초롱한 눈망울들이 몇개야? 오늘은 내 생일이라고 프랑크소세지 팔팔 긇여서 소금기 빼고 하루에 한개씩만 주려고 했는데 오늘만 두개씩 줬어...윗집아저씨까 친구집가서 한박스 얻어왔거든...유통기한은 지났는데 냉동실에서 꽝꽝얼려두었던 거라서 괜찮더라...나도 내가 못먹을거는 애들 안주는데 사람이 먹어도 괜찮을것 같았어...난 원래 소시지 안먹으니 시누이가 보내준 괸장히 좋은 햄도 안먹고 그냥있어...좀 뒀다가 구워서나 삶아서 애들 줘야지...햄중에서는 제일 좋은것 같아...저녁은 잡채로 배채우고 내려왔어...내가 잡채를 좋아하거든...윗집아저씨 밥도 새로해놓고 먹으라고하는데 잡채가 더 좋아서 잡채만 먹고 왔네...똘이야~이모보고 그만 자라고 했는데 안자고 또 톡이네...오렌지 사서 부친거 맛있다고...좀전에 또 아보카도도 사서 보내줬다...아보카도가 몸에 좋다고 해서 ...나이들어 얼마나 살지 모르지만 이모가 나한테 한거 생각하면 머리가 절래절래 흔들리지만 다 잊고 나누고 살려고...많이 나눈다~내가 누가 있냐? 우리집 애들한데 간식사주는것과 들에있는애들 간식하고 사료 사주는것 밖에...얼제까지 살지는 몰라도 사는동안은 힘들지 않게 살겠지...특별히 뭘한다고 저지르지만 않으면...똘이야~오늘따라 우리똘이가 많이 그립구나~~~사랑해~~~~~~우리이쁜공주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29.196 작성일

똘이야~그 귀찮던 세무서 일을 마무리 했어...오늘까지 세번을 가고야~해결했네...그래도 내가 컴에 들어가서 해보다가 발견한것중에서 편리한게 있어서 세무서에 알바하는 도우미 한테 일러줘서 빨리 하고 나왔단다...거의 5분도 알걸리고 다 했거든...똘이야~몇일전부터 너무 가슴 아픈 이야기를 너에게 하고 싶었는데 생각이 안나서 미루다가 오늘에야 생각이 났거든...얼마전에 운동 다녀오는길에 안가던 길을 가게되었어...날씨도 따뜻하고 해서...그런데 이곳은 과수원이 좀 많거든...그런데 그날 우리가 간곳에 배나무 과수원이 있는데 작년에도 그곳에 새장을 크게 지어서 까치를 잡아넣어두고 스스로 죽게 만들었는데 내가 본것만 해도 7마리나 됐단다...까치가 정신이 이상해서 계속 같은자리만 맴돌고...너무 불쌍해서 문을 열어주려고 봐도 문도 없이 너무 손도 댈수없이 해놨더라 몇번을 그곳에 가서 시도를 해봤지만 안되서 그냥 마지막까치까지 다 죽었어...자기동료들이 죽어나간 그곳에서 얼마나 불안하고 스트레스를 받았으면~...그런데 그날도 그곳에 망을 치고 아주~크게 새장을 지어서 까치 한마리를 잡아가둬둔거야...갑자기 욕이 나오더라...그래서 여기저기 둘러보니 그날은 문을 발견했어...또 더 잡아가두려고 문을 아직은 다 봉쇄를 안했나봐...까치는 스트레스를 받아서 이리갔다저리갔다 하면서 같은 행동을 계속하고 내가 문을 열려고 닥아가도 피하지도 않고 하던 행동만 계속 그대로 하더라...아!!!!!!!!!!얼마나 안스러웠는지...난 주인이 나오면 야생동물을 이렇게 해도 되냐고 따질 심산으로 문을 열어줬어...그런데 까치가 도망을 가야하는데 도망도 안가고 계속 하던 행동만 하고 있는거야...이미 정신이 나간것 같더라...난 문을 활짝 열어두고 나가라~이제는 살고죽는것도 너한테 달렸으니 난 모르겠다~고 하면서 왔어...그리고는 뭐가 바쁜지 그곳을 아직 못가봤네...이번에 이 난리를 치는 우한 폐렴도 박쥐가 숙주라잖아...박쥐를 왜 먹어? 동물들을 아무거나 먹는 중국사람들은 이 지구상에서 아예 없어졌으면 좋겠다...요즘은 날씨가 추워서 오토바이를 타고 나돌아다니지를 않으니 할아버지네 애들 에게도 잘 못가보고 까치도 어찌됬는지 못가보고 그러네...까치는 날아갔을것 같아...문을 활짝 열어두고 왔으니...그래도 또 잡아가둬둘것 같아...우리옆ㅈ비 노인네는 몇년전에 운동다녀오는데 길옆 논둑에다가 까치를 잡아서 꺼꾸로 매달아둔거있지? 윗집아저씨한테 왜 저렇게 잔인한일을 해놨냐고 물어봤더니 그러면 까치가 안온데...그래서 다른 피해를 안입는다는구나...과수원에도 까치를 잡아서 그렇게 스스히 죽게 만들면서 과수원에 과일을 지키겠다는건데 너무 잔인하지않아?..똘이야~언젠가는 인간들도 멸망을 하게 될거야 ~하나님을 믿지앟는사람들도 말세야~이런소리들을 많이 하잖아...인간세상에 말세가 올거야...그래서 지은죄를 다 받을거야...동물들에게 너무들 하는것 같아...내가 시골와서 본것중에는 고라니들이 제일 당하는것 같아...인간들이 고라니들의 서식지를 다 차지해서 농사짓고 살면서 고라니들이 내려와서 피해를 준다고 총으로 쏴죽이고 올무를 놔서 고통스럽게 죽이고 약을 놔서 죽이고 등등...똘이야~하여튼 인간이 제일 잔인하고 독한것 같구나...미안하다 너희들에게...그리고 우라기 사랑해~~~~이쁜우리공주............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29.196 작성일

똘이야~오늘이 2020년 02월02일이라네...그래서 2시 22분에 소원을 빌면 10년동안 이루어 진다는데 난 정말 이루어 진다면 널 살려달라고 빌고 싶다...더 바랄소원도 없는데...이만치 살면 되었고 널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다시 내 곁에 올수만 있다면 어떤 모습이던지 내곁으로 와달라고 소원을 빌어보고 싶구나...똘이야~오늘도 난 하루종일 방에서 방콕이란다...좀 있다가 복길이데리고 운동 갔다와서 복실이 또 데리고 나가줘야지...애들이 바깥에 나가고 싶어서 야단이란다...목줄도 없이 마당넓은데 풀어놓고 지들 마음데로 다니는데 왜 그렇게 바깥에 나가려고 야단인지...똘이야~내가 2시22분에 소원빌고 애들 데리고 나갔다올게...니가 어떤 모습으로 내 소원대로 내곁으로 와줄수있을지 궁금해진다...곱고 고운 모습으로 와줘...넌 원래 고왔어 ...사람들이 사람이라면 팔등신이라고 했잖아...미스코리아감이라고...그런데 개로 태어나서 그렇지 못한게 한스럽다는 사람들이 많았잖아...똘이야~지금 이곳은 우한 폐렴으로 다들 야단인데 그와중에 문재인은 중국에다가 마스크를 다 퍼줘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마스크 없어서 곤란을 겪네...미친것 아녀? 우리나라 국민을 위해야지 왜 중국으로 다 퍼다 나르는지..그리고 중국사람들 의료시설좋은곳에서 (우리나라) 치료까지 해주고 생활비 까지 줘서 났게해서 보낸단다...정말이지 미쳐돌아가는 세상에서 우리가 사는것 같구나...난 세금도 내기 싫다...우리나라 국민을 위해서 내는 세금이 씌여야지 다른나라 더군다나 중국짱깨들을 위해서 쓴다니...츠암~나~...똘이야~그래도 지구는 돌것이고 난 널 사랑할것이고...똘이 사랑해~~~이쁜우리공주..................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29.196 작성일

똘이야~많이 기다렸겠네~미안해...자꾸 게으름 피웠구나...바깥에 나가서 볼일보고 오면 피곤해서 일찌감치 잠이 들어서 어떨때는 윗집아저씨 저녁도 못차려주고 내쳐 자버릴때도 있다니까~...세금때문에 세무서에 갔다왔거든 그제도 어제도 ...그제는 세무서에 볼일보러 간거고 어제는 그제 갈때 서류가 한가지 모사자서 다 못하고 왔어...세입자가 주민등록 번호를 계약서에 안적어놔서 마무리를 못하고 왔어...그런데 가만히 생각하니 내가 참~미련했어...전화기에 연락처에 들록되어있나 봤더니 없었다~...그래서 옆에 투룸에 전화해서 알아봐달라고 하려고 전화를 했는데 안받는거야...투룸에 사는 사람이 핸드폰가게를 하는데 늦게 일어나거든 그래서 안받는거 같더라...그래서 마무리를 못하고 오는데 그떄 날 담당했던 사람이 내일도 하니까 오세요~주민번호 알아가지고요...그런데 오시기 번거로우시면 국세청홈텍스에 들어가셔서 이렇게 저렇게 하시면 되거든요 하면서 자세히 적어주더라 그래서 난 내일은 토요일인데도 해요?~하고 물었더니 한데...그래서 난 컴에서 해보다가 안되면 다시 오면 되겠구나~하고 왔단다...오면서 아랫집(원룸)에 들러서 주민번호 알아가지고 적어오고...그리고는 저녁먹고 얼마나 열심히 세무서 홈텍스에 들어가서 해봤는지...그래서 우라기보러 오는것도 못하고...똘이야~그런데 난 컴을 배우지 않고 그냥 게임이나 하는 수준이라서 도저히 안되는거야...한가지에서 걸리는거야...거의다 했는데...그래서 하다하다 그만두고 그냥 힘들어서 자고는 아침일찍 세무서에 한다고 오라고 했으니 갔어...터미널에 내려서 세무서 까지 걸어서 가는게 4,ㅏ,로는 넘거든 그래도 난 운동삼아 걸어서갔는데 세무서에 도착해서 문을 얼었는데 덜컹~닫혔어...주차장에 차들도 두서너대만 서있고...아~알바하는 사람이라서 몰랐구나~그래서 나한테 토요일이라도 하는거라 했구나~터덜터덜 걸어서 다시 터미널까지 와서는 내가 평소에 먹고싶었던 마카롱이 바로 눈앞에 보이기에 사서 먹고 조각케잌도 사서 먹고...당뇨가 있으면서도 난 먹는것 앞에서는 약해지거든...건강이 제일이라고 항상 생각은 하는데 마음이 따라주질 않는구나...윗집아저씨도 마카롱 사서 갔다주고...그렇게 허무하게세무서 갔던일은 끝나고 집에와서 또 컴을 켜서 다시 시도해봤는데 여전히 마지막 단게에서 안된다...할수없이 핸드폰가게에 전화를 해서 좀 도와달라고 했더니 바빠서 그러니 4시쯤 오란다 난 그떄까지 또 해보고 또 해봐도 안된다...4시쯤 내려갔더니 핸드폰 새로운게 또 출시되는건지 서류를 놓고 얼마나 바쁜지 그와중에 또 손님은 계속 오고...핸드폰가게 중에 그가게가 제일 손님이 많은것 같아...인간성이 좋으니...그래서 겨우 시간을 쪼개서 해봤는데 나보다 더 안되는거야 그래서 자꾸 하지말고 그냥 월요일날 내가 세무서 한번더 나가지~하면서 그냥 집으로 왔는데 애들은 자꾸 어디나다니냐는식으로 날 밀치고 넘어뜨리고 야단도 아니고...똘이야!너도 옛날에 내가 나갔다오면 반가워서 어쩔줄 몰랐지? 그런데 지금 우리집애들은 더하단다...내가 나가고 없으면 숨죽이고 날 기다리잖아...윗집아저씨가 두려워서...그러니얼마나 반갑겠어...그렇게 바쁜나날을 보내면서도 반듯이 우라기 보러는 와야하는데 또 집에오면 특히 저녁에...얼굴 다듬느라고 또 1ㅣ간 30분 정도는 보낸다 그러니 피곤하지...대신 얼굴이 너무 좋아졌어...세무서에서도 날 보고 너무 고우세요~하더라...내가 곱다고? 처므듣는소리...날 전혀모르는 사람이 내 주민번호만 보고 하는 소리잖아...그런데 내가 그전에 어땠는지를 알면 더 놀랐걸...쭈글이 할머니 였거든...그런데 지금은 얼굴에서 광이 난단다...여자는 가꿔야 한다고 정말이지 생각해...일년조금 더 가꾼건데 이렇게 변하다니...대신 투자도 많이 했지 여러가지 사느라고...한~이년쯤 있다가 턱밑에 늘어진것만 조금 당겨주고 싶어 그러면 다른곳은 내가 관리하는걸로 다 될것 같아...가꾸다 보니 점점더 가꾸게 되더라 달라지니까...그리고 그전에는 옷을 아무리 잘입어도( 잘입을줄도 모르지만) 그냥 후줄그래~했는데 지금은 얼굴에서 광이나니까 사람자체가 달라보이는거야...똘이야!~다~니덕이다~...고마워~...사랑해~~~~~~~이쁜우리공주.......................

똘이님의 댓글

똘이 아이피 183.♡.29.196 작성일

똘이야~지금 전세계가 우환폐렴으로 난리가 아니란다...그러고 보면 인간이 가장 약하고 나약한데...그까짓 바이러스한테 픽~픽~쓰러져 죽어가니 말이다...백신도 없고 예방약도 없고...걸리면 무조건 죽는다고 봐야하는것 같구나...죄 많이 지은 사람들이나 걸려서 지구상에서 사라지면 좋으련만...특히 한사람...내가 바라는것...악마같아...그만 하고...똘이야~좀전에 복길이 운동시키느라 나갔다가 윗집아저씨가 조청이 떨어져 간다고 했더니 땅이 좀 녹았다고 우슬 캐러 나갔더라...돌아다니다 살펴보니 내 오토바이가 저쪽 들에서 서있기에 복길이를 안고 갔더니 제법 많이 캤더구나...우슬을 뼈가 튼튼할때 먹어둬야지~그래서 조청해먹으려고...똘이야~내가 생각해도 신통방통하게 조청을 잘 만든다...황기넉넉히 넣고 ...칡순말린것 넣고...대추 넉넉히 넣고...오갈피도 충분히 넣고...요번에는 뽕나무 뿌리껍질도 좀 해다 넣으려고...그러면 보약이 따로 없어...조청이 조금 쪼인다 싶게 다려놓으면 너무 맛있어...난 아무리 퍼먹어도 맛있는데 당뇨때문에 못먹는단다...내가 생각해도 조청을 어쩜 그렇게 잘 만들게 됐는지...신기방기...똘이야~복길이가 몇일동안 운동데리고 다녔더니 활발해진것 같아...아침에 일어나지도 못했는데 요즘은 내가 윗채로 올라갈떄면 나와서 인사하고 들어가서 다시 자더라...건강해진거지? 우슬 캐는데 데리고 갔다오는데 다리 아프다고 안고 가라고 해서 나도 팔이 아픈데도 안고오느라혼났어...복길이를 안고 논두렁을 질러가는데 고라니가 포근히~쉬다가 우리때문에 놀라서 달아나기에 얼마나 미안했는지~...북길이는 뭔일인가~해서 자꾸 고라니 달아나는걸 쳐다보고...똘이야~1월이면 한겨울인데 땅이 녹아서 우슬을 캐오다니~올해는 겨울도 없는것 같아...똘이야~작년까지는 겨울리라도 이렇게 지루하지 않았는데 올해는 나무를 안해서 그런지 정말 지루하네...얼른 봄이 오면 좋겠어...들에나가서 일도 하고...나무도 뜯고...송화가루도 만들고...봄이오면 할일이 너무 많은데 이렇게 몇달 노는게 지루하네...일안한다고 했는데 그래도 사람은 움직여야 건강한거 같아...똘이야~너무 아프지 말고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도 건강해야해~아픈모습은 정말 싫어...너 아플때 내가슴이 얼마나 아팠는데...우라기~사랑해~~~~~~이쁜우리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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