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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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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ngaji (121.♡.13.106) 작성일11-03-26 15:34 조회211,476회 댓글3,24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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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김진아님의 댓글

김진아 아이피 222.♡.63.104 작성일

  <P>사랑하는 울 막둥이 아지짱♥<BR>누나야. 울 아지 오늘하루 어떻게 지냈어?<BR>울 아지 밥은 많이 먹었어?<BR>친구들과 천사들이랑 신나게 뛰어놀면서 잘 보냈니?<BR>누나 어제 밤에도 울 아지 생각하면서 많이 울어서 그런지 아침에 눈이 많이 부어 있는거 있지!<BR>오늘 누나는 날씨가 화창하고 따뜻해서 엄마랑 같이 대청소 했어..<BR>아지야 요즘 날씨가 완전 여름날씨같아<BR>음 이런날씨에 울 막둥이 데리고 여기저기 산책하고 다니면 울 아지 너무 조아할텐데..<BR>아까도 청소하다가 밖에 보면서 이런저런 울 아지 생각 많이 나더라고..<BR>아지 너무 보고싶다..<BR>울 막둥이 청소하는거 엄청 좋아했잖아..<BR>울 아지는 똑똑해서 청소 다 끝나면 바로 안방으로 먼저 들어가고 그랬는데..<BR>울 막둥이 아지 너무 보고싶고.. 그립고.. 너무 그리워..★<BR>울 아지는 누나 안보고싶어?<BR>울 아지도 많이 보고싶지?<BR>울 가족 변한건 없는데 울 막둥이 아지만 없구나..<BR>조용한 집안에 울 막둥이 아지의 모습이 아른거려..<BR>보고싶다.. 울 막둥이 아지짱<BR>아지야 너의 커다란 눈망울이 아직 누나 눈에 선한데<BR>가슴이 답답하고.. 울 막둥이 네가 정말 그립다..<BR>울 아지 보고싶어서 누나는 미칠것만 같아..<BR>너무 힘들어.. 외롭고.. 허전해..<BR>시간이 흐를수록 울 막둥이 아지가 보고싶은 마음이 더해지는거 같아.. 아지야!<BR>누나가 자꾸 슬퍼하면 안되는데..<BR>누나가 미안해.. 아지야 미안해..<BR>울 아지가 누나 지켜보면서.. 누나 곁에 있으니깐 힘내야 하는데.. 그렇지 아지야?<BR>누나는 울 막둥이한테 못 해준것만 생각이 자꾸 나서.. 더 잘해줬어야 했는데..<BR>너무 후회가 되고.. 누나가 울 아지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BR>아지야 보고싶어.. 너무 너무 보고싶어.. 울 막둥이 보고싶다..<BR>누나한테는 세상 그 어떤 무엇보다 울 아지가 제일 소중해♥<BR>울 막둥이 아지야 많이 미안해.. 알고있지?<BR>누나가 울 아지짱 늘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없는거 잊지마..<BR>누나도 울 아지가 누나한테 준 사랑 절대절대 잊지 않고 항상 기억할께.. 꼭 꼭!<BR>아지야 내일 외할아버지 제사여서 겸사 겸사 엄마하고 이모, 강원도 외할머니댁 다녀오신다고 하네..<BR>외할머니께서 건강이 안좋으신가봐.. <BR>많이 아프신거 같다고 엄마께서 걱정을 많이 하셔..<BR>울 아지 지켜보고 있어서 알고있지?<BR>울 아지가 내일 엄마하고 이모 내려가는거 지켜봐줘!<BR>아지야 사랑하는 울 막둥이<BR>하늘나라 무지개 너머 그곳은 어때? 괜찮아? 울 아지 보금자리는 어때?<BR>울 아지 감기 잘 걸려서 따뜻해야 하는데.. <BR>좋은 멍멍이 친구들은 많이 사귀었어?<BR>누나는 울 아지.. 하늘나라에서 외로워하지는 않을까.. 쓸쓸해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되<BR>멍멍이 친구들 많이 사귀고 사이좋게 잘 지내야 하는데.. 울 아지는 멍멍이들 별로 안좋아했잖아..<BR>그게 제일 걱정이야!<BR>아지야 멍멍이 친구들 많이 사겨서 누나 꿈속에 데리고 와서 소개 시켜줘<BR>누나 너무 궁금하다.. 울 아지 잘 지내고 있는지..<BR>잘 지내고 있지? 누나 그렇게 믿어도 되는거지?<BR>울 막둥이는 똑똑하고 영리한 울 아지니깐..<BR>잘 지내고 있을수 있지.. 누나 믿어.. 누나는 아지 믿으니깐..★<BR>울 아지 막둥이 아지 너무 너무 보고싶고.. 사랑하고.. 항상 행복해야해..<BR>하늘나라에서 친구들과 천사들이랑 사이좋게 지내고.. 맛난거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어..<BR>외로워하지말고.. 아파하지도 말고.. 세상구경 많이 하면서 행복하게 잘 지내야 해..<BR>누나가 매일 매순간 기도해줄께..♥ 사랑해 아지짱<BR>사랑하는 울 막둥이 아지야<BR>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고.. 보금자리에서 편하게 쉬면서<BR>이따가 좋은꿈꾸면서 코코 잘자★☆<BR>누나가 사랑하고 또 많이 아지를 사랑해♥<BR></P>

김진아님의 댓글

김진아 아이피 222.♡.63.104 작성일

  사랑하는 울 아지야♥<BR>누나왔어. 울 막둥이 아지 오늘하루도 잘 보냈어?<BR>하늘나라에서 친구들과 천사들이랑 행복한 주말 보내고 있니?<BR>오늘 날씨가 화창하고 진짜 따뜻했어..<BR>비온뒤라 하늘이 참 맑아보였어<BR>조금 덥다는 느낌도 들었구.. 울 막둥이는 어땠어?<BR>날씨가 따뜻해서 친구들과 천사들이랑 세상구경 많이 했니?<BR>신나게 뛰어놀았어?<BR>누나는 오늘 바쁜 하루였던거 같아<BR>아침에 일어나서 요가 운동하러가고, 요가끝나고 바로 백화점갔어..<BR>아지야 내일이 어버이날이라서 엄마 아빠 선물 샀어..<BR>백화점갔더니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던지..<BR>다들 선물 구입하느라고 정신 없는거 있지<BR>그나저나 선물 구입했는데..<BR>엄마 아빠께서 마음에 들어하실지 모르겠다..<BR>울 막둥이 아지는 어때?<BR>누나가 고른 선물 괜찮았니? 어땠어?<BR>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는데..<BR>아지야.. 울 막둥이 아지..<BR>너무너무 보고프고.. 그립다..★<BR>아침에도 누나 울 아지 생각하며 눈 떴는데..<BR>가슴한쪽이 허전하고.. 그래..<BR>너무 외롭고.. 울 막둥이 보고싶어서 자꾸 눈물이 나..<BR>아까두 울 아지 사진보는데 너무 보고싶고.. 너 없는 허전함이 너무 커서 많이 울었어<BR>아지야 미안해..<BR>울지 않겠다고.. 누나가 슬퍼하면 울 막둥이가 가슴 아파한다는거 알면서도 그게 잘 안돼..<BR>울지 말아야지하면서 울 아지 이름만 떠올려도 눈물이 자꾸 나..<BR>미안해 아지야..<BR>누나 마음이 심란하고.. 우울하고..<BR>울 막둥이 아지 니가 없는 허전함이 제일 큰거 같아..<BR>누나 오늘도 하루종일 머리속에 막둥이 아지 생각 많이했어<BR>울 막둥이 오늘 날씨 좋은데 지금 뭘하면서 지내고 있을까?..<BR>울 아지는 어떤하루를 보내고 있을까?..<BR>이것저것 많은 생각이 들었어..<BR>아지야 잘 지내고 있는거지?<BR>그렇지?<BR>아지야 하늘나라 무지개 너머 그곳에서 행복하게 늘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야해..<BR>누나가 가는날까지 아주아주 행복하게 말이야..<BR>친구들과 천사들이랑 잘 어울리면서 외로워하지 말고.. 사이좋게 행복하게 지내<BR>누나 마음속에 언제나 울 막둥이 간직하고.. 기억하다..<BR>누나가 울 막둥이 있는곳으로 아지와 만나는 날 우리 함께 그곳에서 행복하게 아주 행복하게 지내자..<BR>사랑해.. 울 아지야♥<BR>누나 울 막둥이 아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라고 기도하고 있어..★<BR>아지야 너무너무 보고싶다.. 울 막둥이<BR>내사랑 울 아지야.. 정말 많이 사랑해♥<BR>너없는 하루하루가 너무 허전하지만..<BR>울 아지와의 소중한 추억 되새기며.. 늘 함께있다고 생각할께..<BR>누나 늘 말하듯 우리 함께있자 울 아지..<BR>사랑해.. 너무 많이 사랑해 울 막둥이..<BR>울 아지가 늘 누나 지켜봐줘!<BR>그리고 울 막둥이가 항상 누나랑 함께해주었으면 좋겠다..<BR>울 아지가 누나 지켜보고 누나 곁에 있는거지?<BR>아지야.. 누나가 네 곁으로 가는날까지..<BR>누나 지켜봐주고.. 함께해주기다..<BR>내동생 울 막둥이 아지야 너무너무 보고싶고.. 그립다..★<BR>사랑하는 울 막둥이 아지짱<BR>누나가 많이 많이 사랑하는거 알고있지?<BR>누나마음 늘 기억하고..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울 막둥이 많이 많이 보고싶다..♥<BR>아지야.. 늘 누나 생각 잊지말고.. 누나도 울 막둥이 잊지 않을께..<BR>울 아지 오늘 누나꿈속에 왔음 좋겠다<BR>울 막둥이 너무 너무 보고싶어.. <BR>누나는 울 아지 항상 기다리고 있어.. 사랑해 아지야♥<BR>울 막둥이 아지<BR>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고.. 친구들과 천사들이랑 보금자리에서 편안히 쉬면서..<BR>이따가 좋은꿈꾸면서 코코 잘자★☆<BR>누나가 사랑하고 또 많이 아지를 사랑해♥<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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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아이피 222.♡.63.104 작성일

  사랑하는 울 막둥이 아지짱♥<BR>누나야. 울 아지 오늘하루는 어땠어?<BR>오늘 하루종일 날씨가 꾸리꾸리 꿀꿀하고 비가 조금내렸어<BR>울 아지 슬픈일이 있는건 아닌지 누나 걱정이야.<BR>울 막둥이 아무 일 없이 잘 지내고 있는거지?<BR>오늘 누나가 너무 늦게 울 아지한테 왔지! 미안해..<BR>울 아지짱 누나 보고싶었지?<BR>누나도 울 막둥이 엄청 보고싶었고.. 또 하루종일 울 아지 생각도 많이 했어..<BR>아지야 누나 어제부터 목이 좀 아파서 오늘 병원갔다와는데..<BR>목감기래.. <BR>누나 감기조심한다고 애기하고선.. 미안해 아지야 <BR>목이 조금 아픈거 말고는 괜찮아<BR>울 아지는 감기 꼭 조심해야해.. 알겠지? 꼭! 꼭!<BR>누나 약먹고 빨리 건강 찾을께.. 그래야 울 막둥이 아지가 누나 걱정안하지! 그렇지?<BR>누나 학원갔다가 집에 왔는데 울 아지가 꼬리흔들면서 안기는 그 모습이 눈에만 보이고 만져지지 않아서..<BR>울 막둥이 더 보고싶다.. <BR>보고싶어.. 아지야..<BR>집에오니깐 울 아지가 없어서 그런지 너무 썰렁하고..<BR>누나 마음이 참 아프고.. 힘들고... 어렵고 그래..<BR>울 막둥이 누나 지켜보고 다 보고있으니깐 알겠지?<BR>그래도 누나 힘내야 겠지? 울 아지랑 한 약속 있으니깐..<BR>울 아지..<BR>그곳 하늘나라에서 좋은친구들이랑 천사들 많이 사귀고.. 늘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BR>외로워하지 말고.. 아프지도 말고.. 잘 지내고 있는거지?<BR>아지야 누나는 울 아지가 함께해주니깐<BR>울 아지 언제나 변치말고 항상 행복하게 지내고.. <BR>언제든 누나 보고싶을때는 누나에게 누나곁으로 와서 지켜봐줘..<BR>알겠지?<BR>누나는 울 막둥이가 정말 많이 많이 보고싶고.. 만지고 싶고.. 그렇거든..<BR>울 아지 나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막둥이 아지짱<BR>아지야 우리 정말 평생 서로 사랑하면서 누나두 울 아지두 서로의 마음속에 자리잡고..<BR>늘 변치말자.. 알겠지?<BR>울 아지 변함없이 누나를 위해 주던 아지의 사랑 잊지않을께..<BR>고맙고 고마워.. 사랑해 아지야..<BR>누나가 울 막둥이한테 미안해.. 더 잘해주지도 못하고<BR>아지야 미안해..<BR>울 아지야 너무너무 보고싶고.. 항상 누나는 울 아지가 최고야..<BR>사랑해♥ 울 막둥이 아지 정말 많이...<BR>아지야 오늘이 울 아지 하늘나라로 간지 46일이야..<BR>누나는 늘 울 막둥이 아지가 그리워.. 너무 보고싶어..<BR>그러니, 울 아지 누나에게 놀러와고, 맛난거 많이 먹고.. 친구들과 천사들이랑 신나게 뛰어놀고..<BR>울 막둥이 여기저기 세상구경 많이 많이 하고 그래야해<BR>누나는 늘 아지가 더 행복하길 바라고.. 아프지말고.. 누나 걱정하니깐 알겠지<BR>잘 지내고 있어야 해<BR>보고싶고.. 정말 많이 사랑해.. 누나곁에서 누나지켜줘서 고맙고..<BR>미치도록 사랑한다.. 많이 보고싶어 울 막둥이♥<BR>사랑해♥ 아지야.. 세상에서 젤루 많이 사랑해..<BR>사랑하는 울 막둥이 아지야<BR>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고.. 보금자리에서 친구들과 천사들이랑 편안히 쉬다가<BR>이따가 이쁜꿈꾸면서 코코 잘자★☆<BR>누나가 사랑하고 또 많이 아지를 사랑해♥<BR>

김진아님의 댓글

김진아 아이피 222.♡.63.104 작성일

  사랑하는 울 아지야♥<BR>누나왔어. 울 막둥이 아지짱 오늘하루도 잘 지냈어?<BR>울 아지 친구들과 천사들이랑 잘놀고 있었니?<BR>아지야 오늘 어린이 날이야..<BR>날씨가 좋으니깐 울 막둥이도 좋치?<BR>어제 누나 울 아지 생각하면서 잠들었는데 오랫만에 잘잔거 같아..<BR>울 아지가 누나 도와줬어? 아지야 고마워..<BR>울 막둥이 하루하루 지나갈수록 너무 보고싶다.. 울 아지짱..<BR>누나 매일매일 밖에서 멍멍이를 보거나 그러면 마음이 너무 아프고<BR>남들한테 울 막둥이 아지 이야기는 되도록이면 안하고 싶어..<BR>누나는 울 막둥이 아지가 떠낫다는거 인정하기 시러.. 그냥 잠깐 어디 놀러갔다고 생각하고 싶거든..<BR>너무너무 보고싶어.. 울 아지야.. 미치도록 보고싶어.. 정말 그리워..<BR>울 아지가 얼마나 그립던지.. 외롭다는 생각이 무척 들었어.. <BR>누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늘 누나곁에서 맴돌고 있는거 맞지? 울아지..<BR>누나 울 아지가 누나곁에 있다고 느끼면 누나 기분이 조아지니깐 늘 그렇게 생각할께..<BR>아지야 많이 보고싶고.. 정말 그립다..<BR>아지야 미안해.. 누나가 많이 미안해..<BR>보고싶다.. 지금 울 아지 정말 만져보고싶고.. 그리워..<BR>뒤를 돌아보면 울 막둥이가 누나를 보면서 앉아 있을꺼 같은데.. 없네..<BR>하지만 누나 눈감고 느끼면 있어..<BR>어디든 어디서든 울 막둥이를 볼수 있어..<BR>언제일까? 울 아지하고 다시 만나는 날..<BR>그날이 되면 누나는 정말 행복할꺼 같아<BR>울 아지도 그날 기다리고 있지? 누나 만나는 날까지 하늘나라 그곳에서 잘 지내고 있어야해..<BR>울 막둥이 아지는 누나 마음 알고있지?<BR>울 아지는 누나 마음 알고 있을꺼라고 믿어..★<BR>아지야.. 사랑하는 울 막둥이<BR>누나 첫번째 소원은 항상 울 아지가 행복한거.. 아프지안고.. 밝게 웃으면서 지내는거..<BR>사랑하는 울 막둥이 아지 언제나 우리 늘 함께하자..<BR>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BR>사랑해 울 아지야..★<BR>울 막둥이 즐거운 하루 하루 보내면서 친구들과 천사들이랑 마음껏 뛰어놀면서 늘 행복해야해..<BR>울 막둥이 무지개 다리 건너 신나게 뛰어 놀고.. 항상 친구들과 천사들이랑 친하게 지내고..<BR>세상구경 많이 많이 하면서 울 아지 잘 지내고 있어<BR>누나는 울 아지를 무척 사랑하고 보고싶어해..<BR>울 아지 정말 많이 많이 사랑하고.. 미안하고.. 울 막둥이 생각하면 뭐든 다해주고 싶어..<BR>항상 누나가 울 아지 사랑한다는거 잊으면 안되..<BR>사랑해 많이 보고싶다..<BR>울 막둥이 아지도 누나하고 항상 같은 마음이기를 바라면서.. 사랑해 울 막둥이♥<BR>아지야 울 막둥이 아지야<BR>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고.. 보금자리에서 편하게 쉬면서<BR>이따가 좋은꿈꾸면서 코코 잘자★☆<BR>누나가 사랑하고 또 많이 아지를 사랑해♥<BR>

김진아님의 댓글

김진아 아이피 222.♡.63.104 작성일

  사랑하는 울 막둥이 아지짱♥<BR>누나야. 울 아지 오늘하루도 잘 지냈니?<BR>아지야 요즘 같은 봄날씨에 울 아지짱은 뭐하면서 지내고 있어?<BR>하늘나라도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는데.. 그곳 날씨는 어때?<BR>하늘나라는 편안하고 좋으니?<BR>날씨는 많이 따뜻해졌는데.. 황사때문인지 하늘이 온통 뿌옇구나..<BR>오늘도 누나는 울 막둥이 아지 생각 많이 하고.. 울컥해서 눈물이 났어<BR>누나가 울 아지 자꾸 떠올려보면 미안한게 많아서 너무너무 마음이 아파..<BR>너무 미안하고 너무 울 아지 보고싶고..<BR>한번만 울 막둥이 아지 볼수 있다면 너무 행복할거 같어..<BR>울 아지 너무 보고싶다.. 그립고..<BR>오늘도 내일도 울 막둥이 아지랑 늘 함께 하고싶은데..<BR>울 아지를 만질수가 없고 따뜻한 품에 안아주고 싶은데.. 그럴수 없고..<BR>누나는 마음이 참 많이 아파..<BR>아지야 울 막둥이 아지야 보고싶다..<BR>말로만 이렇게 표현하기에는 너무너무 부족해<BR>정말 너무 너무 보고싶고.. 누나 그냥 외로워..<BR>사랑하는 울 아지야<BR>그래도 울 아지하고 한 약속들 지킬려면 화이팅해야겠지..<BR>누나 힘내려고 조금씩 조금씩 노력하는 중이야.. 울 아지가 보고 있어서 알고 있지?<BR>울 막둥이 아지야 누나에게 힘을 줘!<BR>울 아지도 친구들과 천사들이랑 손잡고 여기저기 세상구경 많이 하고..<BR>맛난것도 먹으로 다니고.. 항상 행복하게 지내야해<BR>울 아지 항상 행복하게 지내고 누나하고 늘 함께하고..<BR>울 아지가 웃고 행복해야.. 누나도 행복한거야 알겠지?<BR>누나는 울 아지 영혼이 누나옆에 누나곁에 있다는걸 느낄수 있어..<BR>늘 고맙고.. 정말 사랑해.. 보고싶다.. 울 막둥이 아지짱♥<BR>누나 울 아지한테 매일 기도해..★ 울 아지 아프지 말고,, 외로워하지 말고,, 잘 지내고 있어야 해<BR>사랑하는 울 막둥이 아지야<BR>항상 누나를 지켜주고 사랑해주어서 너무 고마워..<BR>사랑하는 울 막둥이 누나가 널 얼마나 사랑하고 아끼는지 알고있지..<BR>누나도 이마음 영원히 변하지 않을께..<BR>누나 마음은 항상 울 아지한테 가있다는거 잊으면 안되..<BR>사랑해 울 막둥이♥<BR>울 아지가 너무 그립고.. 너무 만지고 싶고.. 보고싶다..<BR>울 아지짱 누나하고 만나는 날까지 우리 서로 죽을만큼 사랑하면서 기억하고..<BR>우리 만나면 예전보다 지금보다 정말 정말 행복하게 지내자..<BR>울 막둥이 아지야<BR>누나 오늘 꿈에서 울 막둥이를 만날수 있으면 좋겠어<BR>많이 많이 보고싶고.. 보고싶어..<BR>나중에 꿈나라에서 보자!<BR>사랑해 아지야..♥<BR>울 막둥이 친구들과 천사들이랑 보금자리에서 편안히 쉬다가<BR>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고.. 이따가 이쁜꿈꾸면서 코코 잘자★☆<BR>누나가 사랑하고 또 많이 아지를 사랑해♥<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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