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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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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ngaji (121.♡.13.106) 작성일11-03-26 15:34 조회210,124회 댓글3,20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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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김진아님의 댓글

김진아 아이피 222.♡.63.104 작성일

  <P>사랑하는 울 막둥이 아지야♥<BR>누나야. 울 아지 오늘하루는 어떻게 지냈어?<BR>아지야 오늘도 하루종일 비가 계속오네..<BR>보금자리에서 울 아지 편안하게 잘쉬고 있니?<BR>비가와서 밖이 너무 어두운거 같아<BR>울 아지 하루종일 어둡다고 무서워하고 있는건 아니지? <BR>울 막둥이 아지야 오늘 석가탄신일이야<BR>부처님곁에서 울 아지 늘 행복하길 누나가 항상 바랄께..<BR>울 아지 49제 잘 보내었으니깐..<BR>하늘나라 무지개 너머 그곳에서 친구들과 천사들이랑 즐겁게 뛰어놀면서 누나기다리고 있겠지..<BR>누나도 울 막둥이 아지 빨리보고싶다.. <BR>아지야 보고싶어.. 보고싶다..★<BR>울 막둥이는 누나가 걱정안하게.. 울 아지 똑똑하니깐 잘지내고 있을거라고 믿어<BR>아지야 항상 누나 마음속에 울 막둥이 아지가 함께 한다고 생각하니깐 누나 조금씩 조금씩 더 힘내도록 노력할께..<BR>울 아지가 누나 지켜봐줘.. 누나한테 힘을줘..<BR>사랑하는 울 아지 항상 누나곁에 있어주어서 너무 고맙워..<BR>내동생 아지 우리 정말 지금처럼 변함없이 서로 사랑하고 누나도 시간이 흘러도 울 아지를 사랑하는 마음 변하지 않을께!<BR>울 아지 우리 빨리 다시 만나자.. 누나 항상 울 막둥이가 많이 많이 그립고.. 보고싶어.. 사랑해..<BR>사랑하는 울 아지야 누나 보고싶지?<BR>울 아지만큼 누나두 늘 아지보고싶고 그런데 못보니깐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BR>오늘 울 아지 사진보니깐<BR>얼마나 이쁘던지.. 사랑스럽고.. 잘생기고.. 멋지고<BR>울 막둥이 속눈썹도 길고.. 눈도 얼마나 큰지 초롱초롱 반짝반짝한 눈이 정말 맑고 이쁜 울 막둥이 아지<BR>울 아지 발냄새랑 아지의 모든게 너무 너무 그리워..<BR>울 아지 아무튼 넌 너무 특별하고 누나한테 제일 소중해♥<BR>지금도 울 막둥이 아지가 최고야..<BR>누나만큼 울 아지도 누나생각하고 늘 기억해주었으면 좋겠다..<BR>누나가 울 아지 만나러 가는날까지.. 우리 다시만나는 날 빨리 왔으면 좋겠어..<BR>하루가 길고 때로는 너무 짧지만 울 아지하고 만나는 날 생각하면서 누나 조금씩 조금씩 힘내서 잘지낼께..<BR>그러니깐 울 아지도 늘 잘지내고.. <BR>친구들과 천사들이랑 사이좋게.. 늘 행복하게.. 세상구경도 많이 많이 하고..<BR>하늘나라 무지개 다리 구름다리 건너 친구들과 천사들이랑 신나게 뛰어놀고 있어<BR>아프지말고.. 외로워하지도 말고 잘 지내고 있어.. 울 막둥이 아지 내동생 화이팅★<BR>아지야 맛난 간식들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어야 해<BR>누나가 울 아지 항상 늘 행복하게 기도할께♥<BR>울 아지 항상 사랑하고 고마워.. 내동생<BR>누나마음 늘 아지하고 함께라는거 알고있지?<BR>울 아지 정말 많이 보고싶어하는거 알지? <BR>아지야 보고싶다.. 보고싶어..<BR>아지야 정말 많이많이 세상에서 너를 최고로 사랑해♥<BR>하루하루 울 아지가 정말 그립고.. 보고싶다..<BR>울 막둥이 아지짱<BR>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고.. 보금자리에서 편안히 쉬면서<BR>이따가 좋은꿈꾸면서 코코 잘자★☆<BR>누나가 사랑하고 또 많이 아지를 사랑해♥<BR></P>

김진아님의 댓글

김진아 아이피 222.♡.63.104 작성일

  사랑하는 울 아지야♥<BR>누나왔어. 울 막둥이 아지짱 오늘하루 어떻게 보냈어?<BR>아지야 오늘하고 내일 비가 많이 온다고 하네..<BR>바람도 많이 불고 번개도 많이 치고..<BR>울 아지 무섭지는 안니? 잘 지내고 있지?<BR>누나는 비오면 울 아지가 꼭 슬퍼서 우는거 같아서 마음이 걸려..<BR>울 아지 울고있는거 아니지? 괜찮은거지?<BR>아지야 새로운 한주가 또 시작되었어..<BR>누나 오늘 하루종일 생각이 많은 하루였던거 같아..<BR>오늘이 울 아지 누나곁을 떠난지 49일이 되는날이야<BR>아지도 알고있지?<BR>누나는 울 아지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BR>아지야 49일이 되면 지상에서 떠난다하여 지내는 49일제 라고 하네..<BR>49일제라서 누나가 울 막둥이 좋아하는 음식과 맛난 간식들 준비했어 <BR>울 막둥이 맛나게 맛있게 먹었니? 아지야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어 <BR>그저 울 막둥이 좋은곳으로 가서 행복하게.. 세상에서 젤로 행복하기를..<BR>울 아지짱 하늘나라 무지개 너머 그곳에서는 행복하고.. 슬픔과 아픔은 없기를.. 누나가 맘속으로 빌어볼께<BR>하늘나라에서는 다시는 울 막둥이 아프지도 또 슬프지도 않길바래..<BR>아지야 사랑한다 영원히.. 사랑해♥<BR>울 아지 하늘나라에서 천사가 되어 울 막둥이 누나 잊지않고<BR>늘 누나 곁에서 누나 지켜주면서.. 우리곁에 있을꺼라 믿어..<BR>그렇지 아지야?<BR>울 막둥이 아지 보고싶다.. 보고싶어.. 너무너무 그립다.. 울 아지.. 사랑해 아지야..<BR>오늘 밤 울 아지가 더 많이 보고싶구나..<BR>누나 울 아지한테 미안하게 생각해<BR>좀더 누나가 울 아지 아픈거 치료 잘해서 울 가족옆에서 오래 있게 해줬어야 했는데.. <BR>후회하면서 너무 많이 마음이 아파..<BR>울 막둥이가 그렇게 빨리 하늘나라로 떠날줄은 누나 몰랐어..<BR>아지야 미안해..<BR>누나가 널 위해 해준것들이 너무 없어서 미안하다는 말만 반복하게 되네..<BR>미안해 아지야..<BR>울 아지 누나에게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았으면해..<BR>사랑하는 울 막둥이 아지야..<BR>너무 많이 보고싶다.. 보고싶어.. 울 막둥이 내동생..<BR>울 아지 힘들고 아팠던 거 다잊고 울 막둥이 누나랑 행복했던것만 생각하자..<BR>누나가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우리 같이 행복하게 보냈던 시간들만 기억하자<BR>영원히 잊지안을께.. 우리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들.. 사랑하는 울 막둥이 아지를..<BR>우리 꼭 다시 만나는거야.. 아지야 그렇게 알고있어..<BR>따뜻한곳에서 누나 만날때까지 친구들과 천사들이랑 잘 놀고.. 사이좋게 행복하게 지내면서 누나 기다려야해..<BR>아지야 알겠지?<BR>누나 울 아지를 보내고 한번도 함께 있지 않다고 생각 해 본적 없어..<BR>지금도 마찬가지고..<BR>우리 늘 함께 있다고 생각해♥<BR>그러니깐 울 막둥이 아지도 외롭다고 생각하지 말기.. 알겠지?<BR>누나에게는 울 막둥이 아지뿐이라는거 잊지말고♥<BR>늘 행복하고 그랬으면 좋겠다.. 울 막둥이★<BR>정말정말루 말이야..<BR>늘 머릿속에 가슴속에 매순간순간 울 아지랑 함께하고 있다는거 알아줘..<BR>누나는 항상 울 아지 네곁에 있으니깐 두려워하지말고.. 외로워하지 마..<BR>아지야 사랑해♥ 정말 많이 많이 사랑해♥<BR>울 아지야 오늘 누나꿈에 놀러와서 누나 허전한 마음에 밝은 미소를 누나한테 안겨주지 않을래..<BR>누나는 울 막둥이가 온다면 너무 행복할꺼 같은데..<BR>사랑하는 울 막둥이 아지짱 올꺼지?<BR>누나 기다릴께.. 아지야..<BR>너무 보고싶다.. 울 막둥이 보고싶어.. 그리워..<BR>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먼훗날에도.. 우리 항상 함께하자<BR>사랑하는 울 아지야<BR>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고.. 보금자리에서 친구들과 천사들이랑 편안히 쉬다가<BR>이따가 이쁜꿈꾸면서 코코 잘자★☆<BR>누나가 사랑하고 또 많이 아지를 사랑해♥<BR>

김진아님의 댓글

김진아 아이피 222.♡.63.104 작성일

  <P>사랑하는 울 막둥이 아지짱♥<BR>누나야. 울 아지 오늘하루 어떻게 지냈어?<BR>울 아지 밥은 많이 먹었어?<BR>친구들과 천사들이랑 신나게 뛰어놀면서 잘 보냈니?<BR>누나 어제 밤에도 울 아지 생각하면서 많이 울어서 그런지 아침에 눈이 많이 부어 있는거 있지!<BR>오늘 누나는 날씨가 화창하고 따뜻해서 엄마랑 같이 대청소 했어..<BR>아지야 요즘 날씨가 완전 여름날씨같아<BR>음 이런날씨에 울 막둥이 데리고 여기저기 산책하고 다니면 울 아지 너무 조아할텐데..<BR>아까도 청소하다가 밖에 보면서 이런저런 울 아지 생각 많이 나더라고..<BR>아지 너무 보고싶다..<BR>울 막둥이 청소하는거 엄청 좋아했잖아..<BR>울 아지는 똑똑해서 청소 다 끝나면 바로 안방으로 먼저 들어가고 그랬는데..<BR>울 막둥이 아지 너무 보고싶고.. 그립고.. 너무 그리워..★<BR>울 아지는 누나 안보고싶어?<BR>울 아지도 많이 보고싶지?<BR>울 가족 변한건 없는데 울 막둥이 아지만 없구나..<BR>조용한 집안에 울 막둥이 아지의 모습이 아른거려..<BR>보고싶다.. 울 막둥이 아지짱<BR>아지야 너의 커다란 눈망울이 아직 누나 눈에 선한데<BR>가슴이 답답하고.. 울 막둥이 네가 정말 그립다..<BR>울 아지 보고싶어서 누나는 미칠것만 같아..<BR>너무 힘들어.. 외롭고.. 허전해..<BR>시간이 흐를수록 울 막둥이 아지가 보고싶은 마음이 더해지는거 같아.. 아지야!<BR>누나가 자꾸 슬퍼하면 안되는데..<BR>누나가 미안해.. 아지야 미안해..<BR>울 아지가 누나 지켜보면서.. 누나 곁에 있으니깐 힘내야 하는데.. 그렇지 아지야?<BR>누나는 울 막둥이한테 못 해준것만 생각이 자꾸 나서.. 더 잘해줬어야 했는데..<BR>너무 후회가 되고.. 누나가 울 아지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BR>아지야 보고싶어.. 너무 너무 보고싶어.. 울 막둥이 보고싶다..<BR>누나한테는 세상 그 어떤 무엇보다 울 아지가 제일 소중해♥<BR>울 막둥이 아지야 많이 미안해.. 알고있지?<BR>누나가 울 아지짱 늘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없는거 잊지마..<BR>누나도 울 아지가 누나한테 준 사랑 절대절대 잊지 않고 항상 기억할께.. 꼭 꼭!<BR>아지야 내일 외할아버지 제사여서 겸사 겸사 엄마하고 이모, 강원도 외할머니댁 다녀오신다고 하네..<BR>외할머니께서 건강이 안좋으신가봐.. <BR>많이 아프신거 같다고 엄마께서 걱정을 많이 하셔..<BR>울 아지 지켜보고 있어서 알고있지?<BR>울 아지가 내일 엄마하고 이모 내려가는거 지켜봐줘!<BR>아지야 사랑하는 울 막둥이<BR>하늘나라 무지개 너머 그곳은 어때? 괜찮아? 울 아지 보금자리는 어때?<BR>울 아지 감기 잘 걸려서 따뜻해야 하는데.. <BR>좋은 멍멍이 친구들은 많이 사귀었어?<BR>누나는 울 아지.. 하늘나라에서 외로워하지는 않을까.. 쓸쓸해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되<BR>멍멍이 친구들 많이 사귀고 사이좋게 잘 지내야 하는데.. 울 아지는 멍멍이들 별로 안좋아했잖아..<BR>그게 제일 걱정이야!<BR>아지야 멍멍이 친구들 많이 사겨서 누나 꿈속에 데리고 와서 소개 시켜줘<BR>누나 너무 궁금하다.. 울 아지 잘 지내고 있는지..<BR>잘 지내고 있지? 누나 그렇게 믿어도 되는거지?<BR>울 막둥이는 똑똑하고 영리한 울 아지니깐..<BR>잘 지내고 있을수 있지.. 누나 믿어.. 누나는 아지 믿으니깐..★<BR>울 아지 막둥이 아지 너무 너무 보고싶고.. 사랑하고.. 항상 행복해야해..<BR>하늘나라에서 친구들과 천사들이랑 사이좋게 지내고.. 맛난거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어..<BR>외로워하지말고.. 아파하지도 말고.. 세상구경 많이 하면서 행복하게 잘 지내야 해..<BR>누나가 매일 매순간 기도해줄께..♥ 사랑해 아지짱<BR>사랑하는 울 막둥이 아지야<BR>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고.. 보금자리에서 편하게 쉬면서<BR>이따가 좋은꿈꾸면서 코코 잘자★☆<BR>누나가 사랑하고 또 많이 아지를 사랑해♥<BR></P>

김진아님의 댓글

김진아 아이피 222.♡.63.104 작성일

  사랑하는 울 아지야♥<BR>누나왔어. 울 막둥이 아지 오늘하루도 잘 보냈어?<BR>하늘나라에서 친구들과 천사들이랑 행복한 주말 보내고 있니?<BR>오늘 날씨가 화창하고 진짜 따뜻했어..<BR>비온뒤라 하늘이 참 맑아보였어<BR>조금 덥다는 느낌도 들었구.. 울 막둥이는 어땠어?<BR>날씨가 따뜻해서 친구들과 천사들이랑 세상구경 많이 했니?<BR>신나게 뛰어놀았어?<BR>누나는 오늘 바쁜 하루였던거 같아<BR>아침에 일어나서 요가 운동하러가고, 요가끝나고 바로 백화점갔어..<BR>아지야 내일이 어버이날이라서 엄마 아빠 선물 샀어..<BR>백화점갔더니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던지..<BR>다들 선물 구입하느라고 정신 없는거 있지<BR>그나저나 선물 구입했는데..<BR>엄마 아빠께서 마음에 들어하실지 모르겠다..<BR>울 막둥이 아지는 어때?<BR>누나가 고른 선물 괜찮았니? 어땠어?<BR>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는데..<BR>아지야.. 울 막둥이 아지..<BR>너무너무 보고프고.. 그립다..★<BR>아침에도 누나 울 아지 생각하며 눈 떴는데..<BR>가슴한쪽이 허전하고.. 그래..<BR>너무 외롭고.. 울 막둥이 보고싶어서 자꾸 눈물이 나..<BR>아까두 울 아지 사진보는데 너무 보고싶고.. 너 없는 허전함이 너무 커서 많이 울었어<BR>아지야 미안해..<BR>울지 않겠다고.. 누나가 슬퍼하면 울 막둥이가 가슴 아파한다는거 알면서도 그게 잘 안돼..<BR>울지 말아야지하면서 울 아지 이름만 떠올려도 눈물이 자꾸 나..<BR>미안해 아지야..<BR>누나 마음이 심란하고.. 우울하고..<BR>울 막둥이 아지 니가 없는 허전함이 제일 큰거 같아..<BR>누나 오늘도 하루종일 머리속에 막둥이 아지 생각 많이했어<BR>울 막둥이 오늘 날씨 좋은데 지금 뭘하면서 지내고 있을까?..<BR>울 아지는 어떤하루를 보내고 있을까?..<BR>이것저것 많은 생각이 들었어..<BR>아지야 잘 지내고 있는거지?<BR>그렇지?<BR>아지야 하늘나라 무지개 너머 그곳에서 행복하게 늘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야해..<BR>누나가 가는날까지 아주아주 행복하게 말이야..<BR>친구들과 천사들이랑 잘 어울리면서 외로워하지 말고.. 사이좋게 행복하게 지내<BR>누나 마음속에 언제나 울 막둥이 간직하고.. 기억하다..<BR>누나가 울 막둥이 있는곳으로 아지와 만나는 날 우리 함께 그곳에서 행복하게 아주 행복하게 지내자..<BR>사랑해.. 울 아지야♥<BR>누나 울 막둥이 아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라고 기도하고 있어..★<BR>아지야 너무너무 보고싶다.. 울 막둥이<BR>내사랑 울 아지야.. 정말 많이 사랑해♥<BR>너없는 하루하루가 너무 허전하지만..<BR>울 아지와의 소중한 추억 되새기며.. 늘 함께있다고 생각할께..<BR>누나 늘 말하듯 우리 함께있자 울 아지..<BR>사랑해.. 너무 많이 사랑해 울 막둥이..<BR>울 아지가 늘 누나 지켜봐줘!<BR>그리고 울 막둥이가 항상 누나랑 함께해주었으면 좋겠다..<BR>울 아지가 누나 지켜보고 누나 곁에 있는거지?<BR>아지야.. 누나가 네 곁으로 가는날까지..<BR>누나 지켜봐주고.. 함께해주기다..<BR>내동생 울 막둥이 아지야 너무너무 보고싶고.. 그립다..★<BR>사랑하는 울 막둥이 아지짱<BR>누나가 많이 많이 사랑하는거 알고있지?<BR>누나마음 늘 기억하고..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울 막둥이 많이 많이 보고싶다..♥<BR>아지야.. 늘 누나 생각 잊지말고.. 누나도 울 막둥이 잊지 않을께..<BR>울 아지 오늘 누나꿈속에 왔음 좋겠다<BR>울 막둥이 너무 너무 보고싶어.. <BR>누나는 울 아지 항상 기다리고 있어.. 사랑해 아지야♥<BR>울 막둥이 아지<BR>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고.. 친구들과 천사들이랑 보금자리에서 편안히 쉬면서..<BR>이따가 좋은꿈꾸면서 코코 잘자★☆<BR>누나가 사랑하고 또 많이 아지를 사랑해♥<BR>

김진아님의 댓글

김진아 아이피 222.♡.63.104 작성일

  사랑하는 울 막둥이 아지짱♥<BR>누나야. 울 아지 오늘하루는 어땠어?<BR>오늘 하루종일 날씨가 꾸리꾸리 꿀꿀하고 비가 조금내렸어<BR>울 아지 슬픈일이 있는건 아닌지 누나 걱정이야.<BR>울 막둥이 아무 일 없이 잘 지내고 있는거지?<BR>오늘 누나가 너무 늦게 울 아지한테 왔지! 미안해..<BR>울 아지짱 누나 보고싶었지?<BR>누나도 울 막둥이 엄청 보고싶었고.. 또 하루종일 울 아지 생각도 많이 했어..<BR>아지야 누나 어제부터 목이 좀 아파서 오늘 병원갔다와는데..<BR>목감기래.. <BR>누나 감기조심한다고 애기하고선.. 미안해 아지야 <BR>목이 조금 아픈거 말고는 괜찮아<BR>울 아지는 감기 꼭 조심해야해.. 알겠지? 꼭! 꼭!<BR>누나 약먹고 빨리 건강 찾을께.. 그래야 울 막둥이 아지가 누나 걱정안하지! 그렇지?<BR>누나 학원갔다가 집에 왔는데 울 아지가 꼬리흔들면서 안기는 그 모습이 눈에만 보이고 만져지지 않아서..<BR>울 막둥이 더 보고싶다.. <BR>보고싶어.. 아지야..<BR>집에오니깐 울 아지가 없어서 그런지 너무 썰렁하고..<BR>누나 마음이 참 아프고.. 힘들고... 어렵고 그래..<BR>울 막둥이 누나 지켜보고 다 보고있으니깐 알겠지?<BR>그래도 누나 힘내야 겠지? 울 아지랑 한 약속 있으니깐..<BR>울 아지..<BR>그곳 하늘나라에서 좋은친구들이랑 천사들 많이 사귀고.. 늘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BR>외로워하지 말고.. 아프지도 말고.. 잘 지내고 있는거지?<BR>아지야 누나는 울 아지가 함께해주니깐<BR>울 아지 언제나 변치말고 항상 행복하게 지내고.. <BR>언제든 누나 보고싶을때는 누나에게 누나곁으로 와서 지켜봐줘..<BR>알겠지?<BR>누나는 울 막둥이가 정말 많이 많이 보고싶고.. 만지고 싶고.. 그렇거든..<BR>울 아지 나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막둥이 아지짱<BR>아지야 우리 정말 평생 서로 사랑하면서 누나두 울 아지두 서로의 마음속에 자리잡고..<BR>늘 변치말자.. 알겠지?<BR>울 아지 변함없이 누나를 위해 주던 아지의 사랑 잊지않을께..<BR>고맙고 고마워.. 사랑해 아지야..<BR>누나가 울 막둥이한테 미안해.. 더 잘해주지도 못하고<BR>아지야 미안해..<BR>울 아지야 너무너무 보고싶고.. 항상 누나는 울 아지가 최고야..<BR>사랑해♥ 울 막둥이 아지 정말 많이...<BR>아지야 오늘이 울 아지 하늘나라로 간지 46일이야..<BR>누나는 늘 울 막둥이 아지가 그리워.. 너무 보고싶어..<BR>그러니, 울 아지 누나에게 놀러와고, 맛난거 많이 먹고.. 친구들과 천사들이랑 신나게 뛰어놀고..<BR>울 막둥이 여기저기 세상구경 많이 많이 하고 그래야해<BR>누나는 늘 아지가 더 행복하길 바라고.. 아프지말고.. 누나 걱정하니깐 알겠지<BR>잘 지내고 있어야 해<BR>보고싶고.. 정말 많이 사랑해.. 누나곁에서 누나지켜줘서 고맙고..<BR>미치도록 사랑한다.. 많이 보고싶어 울 막둥이♥<BR>사랑해♥ 아지야.. 세상에서 젤루 많이 사랑해..<BR>사랑하는 울 막둥이 아지야<BR>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고.. 보금자리에서 친구들과 천사들이랑 편안히 쉬다가<BR>이따가 이쁜꿈꾸면서 코코 잘자★☆<BR>누나가 사랑하고 또 많이 아지를 사랑해♥<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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